일반 파스를 아이에게 붙혀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파스를 부착하시는 것으로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파스를 부착하는 것은 피부자극으로 인해 알레르기나 접촉성피부염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부착 전 피부에 테스트를 먼저 해보시거나 자극이 발생하여 간지럽거나 따가운 통증이 있다면 즉시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씻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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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할 때 한쪽 발목이 아픈 이유는 뭐죠?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발목 통증이 발생하시는 경우,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는데요, 방문 시 방문목적과 진료시에 통증의 양상에 대해 설명해주시면 이에관련된 검사나 적절한 치료를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병원에 방문한 환자는 나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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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쥐가 났을때에는 어떻게 풀어줘야하나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다리에 쥐가 난 경우에는 근육을 가볍게 스트레칭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벽이나 기댈 곳이 있다면, 기대어 체중을 가볍게 실어주시는 것이 증상을 완화하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또한, 휴식을 충분하게 취해주시거나 온찜질을 적용해보시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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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허리가 아프다고 하는데 잠을 잘못자도 아프나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잠을 자고 일어나는 경우에도 예기치 않게 허리 통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근육긴장이나 수면 시 자세등의 문제로 인해 허리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온찜질을 적용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거나, 불편감을 심하게 호소하는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셔서 적절한 진료를 받아보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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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관 증후군이라는것이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수근관증후군은 손목터널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손목의 인대 아래에 존재하는 연부조직의 비후나 긴장으로 인해서 손목에 위치하는 정중신경이 압박을 받아 저림과 통증을 동반하는 근골격계 질환입니다. 수근관증후군을 자가 검진 하는 방법으로는 팔렌테스트가 있습니다. 양 손목을 꺾어 손등을 마주한 채로 1분정도 유지시 수근관을 압박하여 통증이 발생하는 지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이 검사에서 통증이나 불편감이 재현되는 양성반응이 나온다면, 수근관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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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과정에서 통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재활치료 중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 치료 강도에 대한 조절이나 치료 또는 운동의 방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염증반응이 있는 경우 냉각치료를 적용하거나, 운동시에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 테이핑을 통해 관절의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으며, 통증 완화를 위해 온열치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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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곳이 여러부위인데 하루에 같이 치료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건강보험에서 통원치료시에는 1일 1부위로 치료 부위와 횟수를 제한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부위나 질환에 따라 예외적으로 적용될 수 있으므로, 병원에 방문하여 진료시 이점에 대해서 상담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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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 교정을 위한 물리치료 접근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거북목이나 척추측만증, 골반불균형등의 체형 문제를 교정하기 위해서는 우선 적절한 신체검진이 필요한데요, 신체의 관절움직임이나 기능적인 움직임에서 편측의 운동성이 과하거나 모자라지 않는지 확인하고, 체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쳐지는지 확인합니다.또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체의 체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쳐지지 않도록 자세를 유지하는 근육에 대한 인지와 해당근육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거나, 일상생활에서 자세 유지 전략에 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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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의 예방 전략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재활운동 중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강도와 적정 시간을 고려해야합니다. 또한, 운동 강도는 운동 중 대화를 통해 조정하거나, 수행자의 자각도에 대한 수치를 통해 결정할 수 있는데요, 대화가 힘들수록 강도가 높고 자각 시 20점을 기준으로 15이상이면 고강도 운동이므로 이보다 낮게 수행하는 것이 적절합니다.또한, 운동 시 자세유지는 신체 중심을 잘 유지하거나 신체의 보상적인 움직임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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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분리증이 편측성인지 양측성인지는 엑스레이를 통해서는 절대 알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척추분리증의 편측성 양측성에 대한 진단은 엑스레이를 통해서도 진단이 가능합니다. 엑스레이 검사로는 명확한 구분이 어려운 경우에는 필요시에 CT나 MRI를 이용한 정밀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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