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더 좋아지고 있을까, 나빠지고 있을까?
안녕하세요. 박광덕 박사입니다.철학적인 답변이고, 상당히 주관적인 답변이 될 수 밖에 없는 질문이네요.세상의 발전방향을 논할때 주최를 누구로 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인류를 주최로 답변 드리겠습니다.세상은 확실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20년전 인류의 삶, 50년전 인류의 삶, 100년전 인류의 삶, 1000년전 인류의 삶을 각각 생각해보면 세상은 분명히 발전하고 있거, 발전의 속도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류의 이기적 편함을 추구하는 동안 피해를 본 생물들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인류는 이제 미래를 그려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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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는 어떤분이 최초로 창조 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광덕 박사입니다.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에 대한 개념은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AI는 샘 알트먼의 Chat GPT가 세상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현재 AI는 인간의 두뇌를 대체할 것이고, 로봇 기술은 몸을 대체할 것이며, 이 경우 10년 이내에 정말 많은 직업이 사라질 것으로 많은 전문가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그렇듯 또 새로운 직업을 찾게 될 것이며, 자아실현을 위한 노력 또한 하게 될 것입니다.현재는 4차 산업혁명의 도입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AI활용법을 모른다도 두려워 하기 보다는 한걸음씩 가까이 다가가 보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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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아끼는방법을 알려주세요 에너지 절약
안녕하세요. 박광덕 박사입니다.고유가에 모두들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가지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우선 자동차 연비의 최적화를 위해서는 경제속도인 70~80 km/hr 속도로 달리는것을 항상 신경쓰는 것이 중요합니다.두번째 에너지 비용 절약 방법입니다.각 지자체에서 소규모 태양광 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한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각 가정에 베란다 같은 곳에 소규모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면 매달 5000원 정도의 전기료 절감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설치비가 문제겠죠? 이 비용의 80~90%를 지자체에서 지원해줍니다. 각 지자체별 예산이 정해져 있으니 확인 해 보시고 전기료 절감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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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어떤 과정으로 처리되나여? 그리고 소각장에서 혹시 전기를 생산하기도 하나여?
안녕하세요. 박광덕 박사입니다.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크게 2가지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1. 매립, 2. 소각매립은 땅에 묻어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넓은 부지 면적이 필요합니다.소각은 아시다시피 불로 태워 없애는 것입니다. 불로 태울때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어떻게 쓰느냐는 소각로 설계시 물을 데워서 지역난방으로 쓸 수도 있고, 터빈을 연결하여 전기를 생산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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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가장 없는 지역은 어디일까요?
안녕하세요. 박광덕 박사입니다.우리나라에서 미세먼지가 가장 적은 지역은 일반적으로 제주도가 꼽히고, 강원도 산간지역, 울릉도 등이 있습니다.아무래도 미세먼지의 경우 중국 및 몽골에서 발원하여 편서풍을 타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동쪽으로 멀리 가야 영향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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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의 배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가짜 친환경 습관과 대안
안녕하세요. 박광덕 박사입니다. 중요한 것은 “친환경 제품을 사는 것”보다 “한 번 산 제품을 오래 사용하는 것”입니다. 텀블러 하나를 오래 쓰고, 에코백도 필요 이상으로 구매하지 않는 것이 실제 환경 보호에 더 도움이 됩니다. 또한 환경 보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활용 이전에 쓰레기 자체를 줄이는 것입니다. 필요 없는 소비를 줄이고, 물건을 재사용하고, 고쳐 쓰는 습관이 가장 효과적인 친환경 실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재활용 역시 무조건 버린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물이 묻은 플라스틱이나 기름 묻은 종이는 재활용이 어렵기 때문에 깨끗하게 헹군 뒤 버려야 합니다. 특히 투명 페트병은 라벨을 제거하고 따로 분리하면 재활용 효율이 훨씬 높아집니다. 즉 진짜 친환경은 새로운 친환경 제품을 계속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물건을 오래 사용하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며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생활습관에서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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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도 살리고 일상도 지키는 착한 탄소 규제는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광덕 박사입니다.질문의 착한 탄소 규제는 온실가스의 감축의 이익과 비용을 사회 구성원에게 공평하게 분배하고, 규제를 혁신의 기회로 전환하는 정교한 정책 설계를 통해 가능합니다.구체적 실현 방법은 1. 탄소 다배출 기업에 부담을 주는 탄소세나 배출권 거래제를 도입하되, 이를 통해 확보된 세수를 법인세 인하 또는 CCUS와 같은 관련 기술개발에 투자하는 방법으로 환원합니다.2. 탄소배출 차등 가격제의 경우 생필품이나 에너지를 기본 사용량까지는 저렴하게 제공하되, 과소비할 때만 높은 요금을 부과하여 저소득층의 기본생활을 보호하는 방법입니다.3. 대중교통 이용, 배달시 다회용기 이용, 친환경 제품구매 등의 일상 실천에 대해 '탄소중립포인트'와 같은 실질적 보상을 제공하여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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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수심이 궁굼해서 질문합니다 평균수심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광덕 박사입니다.석촌호수는 전반적으로 평균수심이 4~5m입니다.호수 내 가장 깊은 곳의 수심도 이와 비슷하며, 호수 바닥이 평평하게 만든 인공호수이기 때문입니다. 인공호수의 특성상 구역별로 깊이 차이가 나지 않는 평탄한 구조를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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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휴대폰의 주인이 이미 세상을 떠났다고 가정해주세요. 그리고 저는 이 휴대폰을 주운 사람 입니다. 예전에 이 휴대폰을 사용하던 사람이 어떤 ?
안녕하세요. 박광덕 박사입니다.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질문이라는 것은 질문을 읽은 사람이 질문을 쉽게 파악하고 질문에 대한 적절한 답변이 가능하도록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본인의 질문을 다시 한 번 읽어 보심이 어떤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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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전기료를 효과적으로 아끼기 위한 올바른 가동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광덕 박사입니다.에어컨 효과적으로 운전하는 방법 안내드립니다.1. 처음 켤 때는 강풍 + 최저온도로 빠르게 실내를 식히기 → 이후 26-27도로 올리기 → 가장 효율 좋음2. 선풍기/서큘레이터 같이 사용하기 → 체감온도 2~3도 내려감 → 전기세 절약 효과 매우 큼3. 에어컨 계속 켜두는 게 유리한 경우 많음 → 특히 인버터 에어컨은 유지 운전이 훨씬 효율적 → 짧게 외출한다고 끄는 게 오히려 비효율일 수 있음4. 필터 청소 꼭 하기 → 먼지 쌓이면 전력 사용량 급증 → 2주~1달에 한 번 청소 추천5. 햇빛 차단이 진짜 중요함 → 커튼/암막커튼만 써도 실내 온도 크게 차이남 → 특히 오후 서쪽 창문 효과 큼제습 모드 잘 활용하기 → 한국 여름은 습도가 높아서 → 온도보다 습도만 낮춰도 훨씬 시원하게 느낌저는 에어컨 틀기 시작하면 그냥 안끕니다. 난방비 생각하면 여름내내 돌려도 전기세 10만원도 안나와서 그냥 쭉 시원하게 산다 생각하고 26도 맞춰놓고 살면 가장 맘 편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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