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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붙인자리가 자꾸 발진이 일어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파스를 붙인 자리에 발진이 생기는 것은 알레르기 반응일 가능성이 있어요. 파스에는 보통 염증을 줄이거나 통증을 완화하는 성분들이 들어 있는데, 이러한 성분에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요. 특히, 피부가 예민한 경우나 특정 성분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으면 발진이 발생할 수 있어요. 발진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파스 사용을 중단하고 피부를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이후에는 저자극성 제품이나 다른 형태의 통증 완화 방법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겠어요. 향후 파스를 사용하기 전에 작은 부위에 테스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발진이 가라앉지 않거나 더 심해지면 병원에 방문해서 전문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해드려요.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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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잘 걸리는 질환이 있다고 하던데, 의학적으로 근거있는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혈액형과 특정 질병의 연관성에 관한 이야기는 종종 듣게 되는 흥미로운 주제인데요. 일반적으로 혈액형 자체가 특정 질환에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고 단정지을 수 있는 충분한 의학적 근거는 많지 않아요. 다만, 몇몇 연구들은 일부 혈액형이 특정 질환이나 건강 상태와 약간의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O형은 위궤양에 대한 보호 효과가 조금 더 있을 수 있고, A형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약간 더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지만 이는 광범위한 인구 집단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지, 개별적인 진단이나 예측에 사용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개인의 건강은 혈액형보다는 생활습관, 유전, 환경적 요소 등에 더 크게 좌우되므로 평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건강 관리에 항상 유의하시고 정기검진을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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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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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있을 때 대퇴사두근의 힘을 주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무릎 연골 연화증이라면 무릎 관절의 연골이 약해져서 생기는 문제로 무릎의 안정성과 근육의 강화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대퇴사두근, 즉 허벅지 앞쪽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무릎 안정성에는 좋답니다. 서 있을 때 대퇴사두근에 힘을 주었다 풀었다 하는 것은 근육 강화를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라 할 수 있어요.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면서도 근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주지요. 물리치료사 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무릎을 완전히 펴지 않고 살짝 구부린 상태로 서 있으면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일 수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리한 운동은 피해야 하니 본인의 몸 상태와 통증의 정도를 잘 살피면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해요. 통증이 심하다면 휴식을 취하며 무릎에 부담을 줄일 필요도 있습니다. 운동을 할 때는 항상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금씩 근육 강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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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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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가 하얗게 벗겨지는건, 샴푸의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두피가 하얗게 벗겨지거나 비듬이 생기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샴푸도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주로 비듬은 지루성 피부염이나 건조한 두피 때문에 발생해요.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 분비가 많아지면서 두피에 염증이 생길 때 나타나며, 건조한 두피는 습기가 부족해져 각질이 일어나기 쉬워요. 머리를 너무 자주 감는 것도 두피의 자연 보호막을 제거해 건조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 머리를 감은 후에는 두피가 건조하지 않도록 수분 공급이 잘 되는 제품을 사용하고, 미온수로 머리를 감아 부드럽게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 두피 상태가 계속 좋지 않다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해요. 두피가 건강해야 머릿결도 좋아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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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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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 혈압차이가 기본 10이상인거같은데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양팔의 혈압 차이가 기본적으로 10 이상으로 나고, 때때로 30까지 차이가 난다면 몇 가지 사항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어요. 일반적으로 양팔 혈압의 차이는 10mmHg 이내로 보는 것이 정상인데, 이보다 큰 차이가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혈관 문제의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특히 수축기 혈압의 차이가 크다면 왼손과 오른손으로 가는 혈액의 흐름에 차이가 있을 수 있거나, 동맥 질환 같은 경우일 수 있어요. 또한, 수축기와 이완기의 차이가 크게 나는 것도 주의가 필요해요. 50까지 차이가 나는 것은 정상 범위를 벗어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요. 평소 혈압 기록을 잘 남기시고, 병원 방문 시 가져가시면 보다 정확한 진단에 도움이 될 거예요. 가능하면 조만간 병원에 방문하셔서 전문의와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일상 생활에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혈압 관리 앱을 사용해 혈압 변화를 기록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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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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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을 마사지하듯이 자극하면 몸에 열이 나면서 땀이나던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발바닥에는 많은 신경말단이 집중되어 있어서 자극을 받으면 신경계가 활성화되고 혈액순환이 촉진돼요. 이런 자극은 말초혈관을 확장시키고 더운 느낌을 주며, 만약 땀샘이 활성화되면 땀이 날 수 있어요. 특히, 발바닥을 마사지하거나 거친 돌 위를 걸을 때는 많은 자극이 가해지기 때문에 이러한 반응이 생길 수 있답니다. 이는 신체의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대부분의 경우 건강한 상황에서는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요. 하지만 불편함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좀 더 자세하게 상담받는 것도 좋겠어요. 발 건강을 위해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고, 발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쉬는 시간을 자주 가지면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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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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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음료아침에먹고난후 몸이안좋고 오바이트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아침에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드신 후 속이 메슥거리고 구토를 하셨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이러한 증상은 감기보다는 소화불량이나 일시적인 위장 장애와 연관될 가능성이 더 높아요. 특히 공복 상태에서 차가운 음료나 카페인이 많은 음료를 섭취하면 위가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감기는 보통 열, 기침, 콧물 같은 증상이 동반되기 때문에 현재 상황과는 조금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구토 후에는 체내 수분이 손실될 수 있으므로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드시면서 수분을 보충하는 게 좋습니다. 앞으로는 공복 상태에서 자극적인 음료 대신 가벼운 음식을 먼저 드신 후 음료를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어요. 필요하다면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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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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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꺼풀이 하루종일 떨리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잠을 제대로 못 자셨다니 피곤하시겠어요. 눈꺼풀이 떨리는 증상은 흔히 피로나 스트레스, 카페인 섭취 때문에 발생할 수 있어요. 우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피로가 풀리면 증상이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커피나 녹차 같은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잠시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 하루에 몇 번씩 눈 주변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거나 따뜻한 찜질을 하는 것도 도움될 수 있어요. 눈이 많이 건조할 경우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러한 방법들을 시도해보시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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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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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전조증상이 있는 후에, 발병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치매는 일반적으로 느리게 진행되는 질환이에요. 초기에는 기억력이 점차적으로 감소하거나 평소 잘하던 일에서 작은 실수를 자주 하게 되는 등의 전조증상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때로는 이러한 초기 증상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습니다. 초기를 지나 중증으로 발전하게 되면 인지 기능 전반에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치매는 대부분 단계적으로 진행되지만,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경우도 드물게 있을 수 있어요. 조기에 예방하려면 건강한 생활습관이 중요한데요,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두뇌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도 중요해요. 책을 읽거나 퍼즐을 푸는 등의 활동은 기억력 향상에 좋습니다. 또한,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치매의 위험 요인을 줄이는 것도 예방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 비만 등을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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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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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초기 철분30mg 복용 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임신 초기에는 철분의 필요량이 크게 증가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태아의 성장과 산모의 혈액량 증가로 인해 철분이 더 많이 필요할 수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철분 보충은 보통 임신 중기 이후에 많이 권장되며, 초기에는 특별한 결핍이 없는 한 큰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철분 30mg 정도는 과도한 양이 아니므로 며칠 섭취했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진 않아요. 임신 중 철분 과다 복용은 변비나 메스꺼움 같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니 증상이 있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철분 필요량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니 이후에는 의사와 상담 후 적절한 복용을 고려하는 게 좋답니다. 임신 중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니 영양이 풍부한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지 돌아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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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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