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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귀지를 잘못파면 귀안에 통증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귀를 파다가 피부가 손상되면 염증이나 통증이 생길 수 있어요. 귀지는 외부 이물질로부터 귀를 보호하고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요. 너무 자주 귀를 파거나 깊이 파면 외이도를 손상시켜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답니다. 따라서 귀를 파다가 통증이 생겼다면 귀지가 아닌 다른 요인으로도 외이도나 고막이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있어요. 귀지는 몸의 자정 작용으로 자연스럽게 밖으로 밀려 나오기 때문에 굳이 자주 제거할 필요는 없어요. 통증이 지속되거나 더 심해진다면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는 귀를 파는 빈도를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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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빼고 자외선은 언제까지 받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점을 뺀 후에는 피부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자외선 노출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중요해요. 보통 수술 후 최소 3개월 정도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는 것이 좋아요. 피부가 완전히 다 낫기 전까지는 햇빛에 노출되면 색소침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해요. 만약 부득이하게 밖에 나가야 한다면 자외선 차단제인 썬크림을 꼭 바르는 것이 좋고, 모자나 양산 등을 활용해 물리적으로도 보호해주는 것이 도움이 돼요. 아주 잠깐의 노출도 누적되면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가능한 한 조심하는 것이 좋겠어요. 외출할 일이 생기면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 전에 발라주세요. 시간이 지나면서 자외선에 대한 민감도는 점차 낮아지겠지만, 피부 건강을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사용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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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 질염이 걸렸는데 포경수술 안한 남자와 관계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세균성 질염은 일반적으로 질 내 유익균과 해로운 세균의 균형이 깨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이에요. 성관계나 특정 행동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보다는 여러 요인이 작용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요. 남자친구분이 포경수술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는 않아요. 오히려 일반적인 위생 상태,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등이 세균성 질염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러니 남자친구와의 관계보다는 평소 개인 위생 관리와 성관계 후 세정 등을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해요. 세균성 질염은 흔한 질환이며 충분히 관리하고 치료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필요하다면 병원에서 보다 자세한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어요.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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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리카락을 하얀색으로 탈색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머리카락을 완전히 하얀색으로 만들려는 고민을 하고 계시군요. 나이가 들면서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색이 빠지거나 하얗게 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하지만 머리카락을 아예 하얀색으로 탈색하는 것은 생각보다 까다로운 과정일 수 있어요. 탈색은 머리카락의 멜라닌 색소를 제거하는 과정으로, 완전히 하얗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 번의 탈색이 필요할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머리카락이 이미 손상되어 있다면 추가적인 탈색은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미용실에서 전문가와 상의하여 머리카락의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한 방법으로 탈색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가정에서 자가로 탈색을 시도하기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안전해요. 머리카락 건강을 유지하면서 원하는 색을 얻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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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집잡히는 신발은 발과 안맞다는 거지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신발을 신을 때 발에 물집이 자주 생긴다면, 그 신발이 발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물집은 피부의 어떤 부위가 계속적인 마찰이나 압력에 의해 손상을 입을 때 생기는데, 만약 같은 부위에 계속 물집이 잡힌다면 신발이 그 부위를 압박하거나 문지르고 있을 수 있어요. 신발이 너무 꽉 끼거나 반대로 너무 헐렁해서 발이 움직일 때 마찰이 생긴다면 물집이 생기기 쉽습니다. 새로운 신발을 신을 때 발의 형태와 잘 맞는지, 긴 시간 동안 신어도 편안한지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발의 특정 부위에 마찰이 계속된다면, 풋패드나 베개를 사용하여 해당 부위의 압력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됨은 물론이고, 시간이 지나면 발 모양에 맞게 신발이 늘어나 더 편해질 가능성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신발 자체가 발에 잘 맞아야 해요. 신발 매장에서 발의 크기와 모양에 맞는 신발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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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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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서 피가 흘러요 뭔지 알려주새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항문에서 피가 흐른다니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이미 치핵이 있다는 점에서, 치핵의 출혈일 가능성이 높아요. 치핵은 항문 주위 혈관이 부풀어 오른 상태인데, 이 부풀어 오른 조직이 외부 자극이나 힘이 가해지면 터지면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어요. 하지만 다른 원인으로 출혈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 출혈이 심하거나 통증이 동반되면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아요. 집에서 휴식을 취하시는 동안에는 좌욕을 통해 청결을 유지하고, 혈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 변비나 설사를 피하기 위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출혈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괜찮아지길 바랄게요.
의료상담 /
내과
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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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체 했을때는 어떻게 하는게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예요. 급체로 인해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우선 위장이 민감해진 상태에서는 음식 섭취를 최소화하고, 맑은 물이나 전해질 음료로 수분을 조금씩 자주 보충하는 것이 중요해요. 따뜻한 물수건을 배 위에 올려두고, 부드럽게 배를 마사지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손 마사지도 괜찮지만, 복부에 직접적인 마사지를 통해 긴장을 풀어주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 체한 상태에서는 소화제를 먹기보다 일단 위장을 쉬게 해주시는 게 좋아요.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셔서 정확한 진단과 추가적인 조치를 받는 게 좋아요. 너무 걱정 말고, 상태가 나아질 때까지 몸을 잘 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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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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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비교적 젊은 40대에도 황반변성이 걸리는 분들이 있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유전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황반변성은 보통 나이가 많아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이지만, 간혹 젊은 나이에도 발생할 수 있어요. 주로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형태를 노인성 황반변성이라고 부르고 이 경우는 유전적 요인보다 나이, 흡연, 식습관 등 환경적 요인이 중요한 역할을 해요. 하지만 황반변성의 어떤 유형은 유전적 요인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가족 중에 황반변성을 앓았던 분이 계시다면, 주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과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젊은 나이에 황반변성이 발생하는 경우,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관리가 필수적이에요. 안과에서 다양한 검사를 하신 것도 이를 위해 중요한 과정이에요. 시력 저하가 느껴지신다면 생활습관 개선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하여 건강한 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규칙적인 망막 검사와 함께 흡연을 피하고, 눈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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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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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소독제를 자주 사용하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손소독제를 자주 사용하면 피부가 거칠어질 수 있는데요, 주된 이유는 소독제에 포함된 알코올 성분 때문이에요. 알코올은 세균과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주지만, 피부의 자연적인 유분과 수분도 말리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질 수 있어요. 손이 자주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손소독제를 사용한 후에는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아요. 또한, 손소독제를 사용할 때는 필요할 때만 사용하고, 가능하면 물과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 피부 건강에 더 유리하답니다. 손소독제는 외부에서 손을 씻기 어려울 때 사용하면 효과적이에요. 손소독제를 선택할 때는 보습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손이 건조하거나 트는 것이 지속된다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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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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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다리 저리거나 찌릿한 현상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말씀해주신 증상으로 판단했을 때, 몇 가지 생각해볼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일단 다리 저림이나 찌릿함은 신경이 자극받을 때 흔히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인데요, 운동을 갑자기 멈추셨다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어요. 특히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운동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근육이나 신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또, 갑작스러운 자세 변화나 휴식 시에 발생하는 이런 증상은 과거에는 활동적이었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질 경우, 다른 원인일 수 있으니 병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동안은 꾸준한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통해 혈액 순환을 개선해주는 것이 도움될 수 있어요. 특히 하체의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이나 스트레칭은 신경이나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환경 변화나 자세 변화가 증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관찰해 보시고, 만약 통증이 동반되거나 증상이 더 자주 발생한다면 병원에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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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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