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증권과 토스 증권 소수점 투자에 대해서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간단히 말씀드리면 두 증권사 모두 소수점 투자 가능합니다 두군데 차이와 특징을 할씀드릴께요~ 1.삼성증권- 국내: 코스피·코스닥 주식을 0.01주 단위로 매수 가능하고- 해외: 미국·일본·중국·홍콩 등 주요 시장 소수점 매수 지원합니다- 특징: 해외 시장을 더 다양하게 지원하고, 소수점으로 산 주식도 배당금도 비례해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2. 토스증권- 국내: 주요 국내 우량주를 0.01주 단위로 매수 가능하고- 해외: 미국 주식만 소수점 투자 지원합니다. 다른 나라는 아직 안 됩니다.- 특징: 앱이 매우 간편하고 직관적이라 소수점 매수·관리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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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이지만 단기적으로는 큰 폭의 상승은 기대하기 어려운 전형적인 내수 기업형 주식입니다. 한 번에 몰아사기보다는 조금씩 나누어 접근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긍정적 요인1. 핵심 사업이 탄탄합니다 비타민음료·건강기능식품·한방의약품을 주로 다루며, 생활 필수 소비재 성격이 강해서 경제가 어려워도 매출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 안정성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2. 배당도 꾸준히 줍니다 수익성이 비교적 안정적이라 매년 배당금도 일정하게 지급해 왔습니다. 장기 보유하시면 배당 수익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3. 신사업 기회 건강기능식품·천연물 신약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고령화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장기적인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 부정적 요인1. 성장 속도가 느립니다 이미 시장에 자리 잡은 기업이라 매출과 이익이 크게 늘어나기보다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수준입니다. 반도체·AI 기업처럼 단기간에 몇 배 오르는 종목은 아닙니다.2.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음료·건강식품 시장은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수많은 기업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제품이 계속 나오고 가격 경쟁도 심해서 수익성이 압박받을 수 있습니다.3. 원자재 가격 변동의 영향을 받습니다 홍삼·한약재·설탕·포장재 등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바로 이익에 타격을 입습니다. 물가 상승이 지속되면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정리하면 광동제약은 안정적인 생활소비재 기업으로 큰 위험은 없지만 큰 폭으로 오르기도 어려운 종목입니다. 급등을 기대하기보다 꾸준한 매출과 배당을 보고 장기적으로 조금씩 나누어 접근하시는 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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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예측보다 신속한 수정 능력이 더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세상은 예측할 수 없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아무리 완벽하게 세운 계획도 금방 틀어집니다. 틀어진 것을 빨리 알고 빨리 고치는 능력이야말로 변화하는 환경에서 살아남고 성공하는 진짜 힘입니다. 세상은 예측할 수 없이 변합니다. 완벽한 계획은 언젠가 틀어지고, 완벽을 기다리면 기회를 놓칩니다. 일단 시작하고 자주 점검하고 틀린 부분을 빠르게 고치는 능력이야말로 어떤 예측보다도 강력한 성공의 원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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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는 수가 많아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전혀 상관없습니다. 신용점수에 나쁜 영향도 없고 연체만 안 하면 아무 문제 없어요. 여러 은행에서 각자 발급받는 것은 물론이고, 같은 은행에서 목적별로 여러 개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같은 종류의 카드는 보통 1인당 1장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실물 카드 하나 + 모바일 전용 카드 하나처럼 상품 종류가 다르면 각각 발급받은 것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혜택이 다른 상품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름만 같고 혜택이 다르면 별도 상품이라 둘 다 가질 수도 있습니다. 만약 완전히 같은 카드라면, 기존 카드를 해지하고 혜택이 더 좋은 쪽으로 새로 발급받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번거롭지도 않고 수수료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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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많던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규제 시행이후 순자산총액이 줄어들었다는데 자연 소멸도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충분히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규제로 인해 투자 자금이 빠져나가 순자산이 계속 줄어들어서 1년 뒤 50억원 밑으로 내려간다면 자연스럽게 상장폐지되는 경우가 생길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 상장폐지 기준은 이렇습니다- 거래소 규정상 ETF의 순자산총액이 50억원 미만으로 계속 유지되면 상장폐지 사유가 됩니다.- 보통 6개월 이상 계속해서 기준 밑으로 떨어져 있으면 운용사에 통보되고, 정리 기간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상장폐지·해지 절차가 진행됩니다 # 정리하면 규제로 인해 자금이 빠져나가 순자산이 줄어들고 있으니, 1년 뒤 50억원 밑으로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계속 규제가 유지되면 실제로 그런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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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관련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고니님! KF-21 보라매 사업 말씀하시는거죠?간단히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 KF-21 보라매 사업이란?- 한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차세대 전투기로, 총 200대 이상이 국내 도입되고, 동남아·유럽 등으로 수출도 활발히 논의 중인 핵심 국가 사업입니다. # 관련 주요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엔진·전자장치 핵심 제작, 사업의 가장 큰 수혜 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 — 기체 최종 조립·총괄- 한화시스템·LIG넥스원 — 레이더·전자장비 등 핵심 부품 # 주가 긍정적 요인 1. 본격적인 매출이 시작됩니다- 시험·개발 단계를 끝내고 올해부터 실제 돈이 들어오는 양산 단계가 시작됩니다. 매출과 이익이 실제로 늘어나기 시작하는 것이 가장 큰 호재입니다. 2. 수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동남아·중동·유럽 여러 나라가 KF-21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출 계약이 하나라도 성사되면 주가는 크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장기 사업으로 안정적입니다-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향후 20~30년간 이어지는 장기 대규모 사업이라서 꾸준한 매출이 보장됩니다. # 주가 위험 요인 1. 이미 많이 오른 부분이 있습니다- KF-21 기대감으로 최근 몇 년간 이미 상당히 상승했습니다. 좋은 소식이 나와도 "기대만큼 안 된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2. 수출이 지연되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수출 계약은 협상이 길어지거나 예상보다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소식이 늦어지면 주가가 약간 흔들릴 수 있습니다. 3. 정부 예산·정책 변화의 영향을 받습니다- 국방 사업은 정부 예산과 정책에 따라 속도가 조절되기 때문에 계획이 약간 변동될 가능성도 항상 있습니다. # 정리하면 KF-21은 올해부터 본격 양산·매출이 시작되고 수출 기대까지 커지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기대감으로 이미 일부 오른 부분이 있으니, 매달 조금씩 나누어 장기로 접근하시고 수출 계약 소식을 잘 지켜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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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에서 거치기간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간단히 거치기간이란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매달 내는 기간 이라고 생각하시면 정확합니다.예를들어 2년 거치 5년 상환이란?첫 2년 원금은 전혀 갚고 매달 이자만 내시면 됩니다.그 뒤 2년이 지나고 나서부터는 원금 + 이자를 함께 5년 동안 매달 나누어 갚습니다. 이때부터 매달 내는 금액이 크게 늘어납니다.전체적으로는 총 7년 동안 갚는 것이 됩니다.2년(이자만) + 5년(원금+이자) = 총 7년이 대출 기간입니다. # 정리하면 거치기간은 '원금 갚는 것을 잠시 미루고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당장의 부담은 줄어들지만, 그동안 원금은 그대로 남아있고 총 이자는 더 많이 내게 되니 기간이 너무 길지 않게 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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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 S&P 500은 등락률이 오리지날 미국 S&P 500과 같은가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거의 비슷하지만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조금씩 차이가 생기는 데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TIGER 미국S&P500은 오리지날 S&P500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지수가 1% 오르면 이 상품도 거의 1% 오르고, 1% 내리면 거의 1% 내리게 됩니다. 기본적인 방향과 등락 크기는 거의 일치합니다. # 차이가 나는 이유 1. 환율 변동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 오리지날 S&P500은 달러 기준으로 움직이지만, TIGER 미국S&P500은 원화로 표시됩니다.- 지수가 그대로라도 달러가 비싸지면 원화 가격은 오르고, 달러가 싸지면 원화 가격은 내려갑니다. 2. 추적 오차가 조금 있습니다- 완벽하게 100% 똑같이 움직일 수는 없고 아주 약간의 차이가 매일 생깁니다. 운용보수(연 0.07%)·거래비용 등이 조금씩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연 0.1% 미만의 아주 작은 차이입니다. 3. 거래 시간이 다릅니다- 미국 시장과 한국 시장의 열고 닫는 시간이 다릅니다. 한국 장이 열려 있을 때 미국 장은 닫혀있는 경우가 많아서, 가격 반영이 하루 정도 늦거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정리하자면 기본적인 등락은 거의 같지만, TIGER는 원화로 표시되기 때문에 환율 변동만큼 차이가 생깁니다. 환율 효과를 빼면 오리지날 S&P500과 거의 똑같이 움직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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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서 투자 늘리는 테슬라, 이 베팅 믿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가 전부 믿기에는 위험이 크지만 무조건 나쁘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기술에 거는 공격적 베팅은 성공하면 엄청나지만, 실패하면 부채가 발목을 잡고 큰 타격을 입는 양날의 검입니다. 엘론 머스크가 빚을 내서까지 투자를 늘리는 이유는 전기차·자율주행·로봇·에너지 4대 분야에 특히 자율주행 AI와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에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죠. 지금 돈을 다 쏟아부어서라도 시장을 선점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경쟁사들이 따라오기 전에 기술 격차를 벌리려는 것입니다. # 실망하고 우려하는 이유 1. 빚이 너무 빠르게 늘어납니다- 사업이 잘 안 되면 이자만으로도 엄청난 부담이 됩니다. 차입 비용이 계속 커지면 미래 수익이 생겨도 빚 갚는 데 다 쓸 수도 있습니다. 2. 수익으로 연결될지 확신이 없습니다- 자율주행은 몇 년째 곧 완성이라고 했지만 아직 완전히 상용화되지 않았습니다. 로봇은 더욱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기술은 대단하지만 그게 언제 돈을 벌어줄까?"라는 의문이 바로 우려의 핵심입니다. 3. 너무 많은 곳에 동시에 돈을 씁니다- 차·배터리·에너지·자율주행·로봇·우주까지… 한 번에 너무 많은 전선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어느 하나라도 삐걱거리면 전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 어디까지 용인될까요? 1.용인되는 범위- 기술이 실제로 시장을 바꿀 가능성이 보일 때: 자율주행이 실제로 수익을 내기 시작하거나, 로봇이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되면 그때는 빚을 낸 보람이 생깁니다.- 부채 비율이 감당 가능한 수준일 때: 전체 자산의 30~40% 수준까지는 성장 기업에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범위로 보입니다. # 정리하면 테슬라는 자율주행과 로봇이라는 미래 기술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성공하면 역대급이지만, 아직 수익이 불확실한 사업에 빚까지 늘리기 때문에 위험도 매우 큽니다. 믿고 가져가되, 전체 자산의 일부만으로 제한하고 실제 기술 진전과 수익화 시점을 계속 지켜보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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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가 공매도를 많이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 외국인이 공매도를 많이 하는 이유1. 주식 빌리기가 훨씬 쉽고 저렴합니다 - 외국인은 해외 대량 주식 대여 시스템을 통해 기관·연기금으로부터 대량으로 저렴하게 주식을 빌릴 수 있습니다.- 개인은 증권사에서 제한적으로 빌리고 이자도 비싸지만, 외국인은 수수료도 낮고 물량도 훨씬 많이 확보할 수 있습니다.2. 투자 전략이 다릅니다- 외국인은 오를 때도 사고 내릴 때도 이익을 낸다는 양방향 전략을 기본으로 씁니다. 시장 방향에 상관없이 기회를 찾는 것이죠.- 개인은 대부분 오를 때만 돈을 번다는 한쪽 방향 전략에 익숙해서 공매도를 잘 쓰지 않습니다.3. 정보와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세계 각국 시장의 데이터를 비교 분석하는 방대한 시스템과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어, 과도하게 비싸거나 비싼 주식을 정확히 찾아냅니다.- 시장이 과열되었다고 판단하면 공매도로 대응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아주 자연스러운 선택입니다. 4. 자금 규모가 크기 때문에 효율적입니다- 수십·수백조 원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므로, 시장이 내릴 때도 수익을 내야만 전체 수익이 안정적입니다. 공매도는 큰 자금을 지키는 보험 역할도 합니다. # 외국인 공매도 증가가 미치는 영향 1. 긍정적인 영향- 과열된 시장에 브레이크를 걸어줍니다. 너무 비싸게 오른 주식을 제자리로 돌려주어 거품을 빼줍니다.- 가격을 더 정확하게 만들어줍니다.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게 돕습니다.- 시장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안정화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부정적인 영향- 대량 공매도가 쏟아지면 주가가 과도하게 빠르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그 효과가 더욱 커집니다.- 개인투자자에게는 불공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외국인은 주식도 쉽게 빌리고 정보도 많으니 힘의 차이가 크죠.- 때로는 투자 심리를 위축시켜 시장이 회복되는 것을 막기도 합니다 # 정리하자면 외국인은 주식 빌리기도 쉽고 양방향 전략을 기본으로 쓰기 때문에 공매도를 많이 합니다. 시장의 거품을 빼고 가격을 정확하게 하는 긍정적 역할도 하지만, 대량으로 쏟아지면 주가가 과도하게 떨어뜨려지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개인은 장기 실적 좋은 기업에 집중하면 공매도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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