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인데요. 첫주식으로 뭘 사볼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첫 주식투자로는 쉽게 망하지 않고, 내가 평소에 잘 알며,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우량한 주식으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좋습니다. 처음부터 상장폐지 위험이 있거나 주가 등락이 심한 테마주를 사면 주식에 대한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세계 경제나 한국 경제 전체에 투자하는 방식이 훨씬 안전합니다. # 추천 선택지1. 초보자 원픽: 미국 대형주 ETF 국내 상장 미국 S&P500 ETF-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아마존 등 전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미국 1등 기업 500곳에 골고루 분산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내가 어떤 종목을 고를지 고민할 필요 없이, 미국 우량 기업 전체의 성장에 올라탈 수 있어 역사적으로 꾸준한 우상향 곡선을 그려왔습니다.- 예시: TIGER 미국S&P500, ACE 미국S&P500 등으로 국내 증권사 앱에서 소액으로도 살 수 있습니다.2. 한국 대표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한민국 시가총액 1위 기업이자 글로벌 반도체·IT 대장주입니다.- 한국 증시를 대표하는 만큼 주식 공부를 시작하기에 가장 기준이 되는 종목이며, 소액으로도 한 주씩 모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3. 생활 속 친숙한 브랜드: 국내 우량 소비재/플랫폼- 네이버, 카카오, 현대자동차 등 평소에 우리가 매일 쓰고 보는 서비스와 제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내가 자주 쓰는 서비스의 회사가 돈을 어떻게 벌까?를 체감하면서 경제 공부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 첫 주식 투자 3계명1. 소액으로 시작하기 처음부터 큰돈을 넣지 마시고, 알바비 중 정말 없어도 나의 일상에 지장 없는 소액(예: 5만 원 ~ 10만 원)으로 먼저 매매 버튼을 누르는 감각을 익혀보세요.2. 단기 등락에 흔들리지 않기산 지 하루 이틀 만에 파란불(마이너스)이 뜬다고 해서 당황하거나 팔아버리지 말고, 내가 이 기업의 주주가 되었다는 경험을 쌓는 데 집중해 보세요.3. 꾸준히 모아가는 습관한 번에 다 사기보다, 알바비가 들어올 때마다 조금씩(적립식으로) 모아가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 엄청난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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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관련이야기입니다?????? 대출관련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현재 상황 - 현재 배우자분의 상황은 연봉(약 5,057만 원)과 4대보험 가입 기간(10년 이상)이라는 안정적인 근로 소득 기반이 있으나, 과거 신용회복위원회 대위변제 이력과 현재 저축은행·대부업 등 고금리 채무가 4,000만 원 가량 누적되어 있어 신용점수(올크레딧 570점, 나이스 690점)가 다소 낮은 상태입니다.- 특히 저축은행과 대부업 고금리 채무는 이자 부담이 크기 때문에, 이를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거나 대환하는 전략이 매우 시급합니다. # 대응 전략1. 서민금융진흥원 및 신용회복위원회 제도 활용 확인- 신용회복위원회 소액금융: 신복위 채무를 완납하고 3년 이내인 경우 소액대출(보통 1,000만~1,500만 원 이내, 저금리)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근로자햇살론 등 정책 서민금융: 연소득과 신용점수 요건에 따라 저금리 대환 및 생계자금 지원이 가능한 상품이 있는지 서민금융진흥원을 통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2. 고금리 채무 대환(갈아타기) 우선순위 설정- 현재 대부업이나 금리가 매우 높은 저축은행 상품부터 우선적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불법 사금융 피해 우려: 임의로 사설 대출 중개업체나 출처가 불분명한 곳에서 추가 대출을 해주겠다는 연락에 현혹되시면 절대 안 됩니다. 3. 신용점수 관리 시작- 채무를 연체 없이 성실하게 상환하고,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 이용을 엄격히 자제해야 합니다. - 완납 후 1년이 지난 만큼, 앞으로 고금리 비중을 줄이고 소액이라도 제1금융권 거래나 신용카드를 건전하게 쓰면서 점진적으로 신용점수를 회복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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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의류 관련 주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환절기 및 가을·겨울(F/W) 시즌은 의류 업계에 있어 ‘대목’으로 불리는 성수기입니다. 여름철에 비해 단가가 높은 아우터(코트, 패딩, 재킷 등)가 잘 팔리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실적이 개선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 관련 종목 1. 한섬: 타임, 시스템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내수 회복기 및 F/W 시즌 단가 높은 의류 판매 시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큽니다. 2. F&F: 디스커버리, MLB 등 라이선스 브랜드의 중국 및 글로벌 시장 성과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3. 감성코퍼레이션: 스노우피크 등의 브랜드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온 아웃도어·캐주얼 의류 관련주입니다. 4. 영원무역: 노스페이스 등 글로벌 기능성 의류를 주로 생산하며, 환율 효과와 견조한 북미 수주 덕분에 업계 대장주로 꼽힙니다. 5. 한세실업: 미국 의류 브랜드들의 발주 물량과 재고 소진 상황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대표적인 OEM 기업입니다. # 주가의 방향과 계절적 특성1. 선반영 패턴: 단기적 관점- 의류 주는 보통 날씨가 쌀쌀해지기 직전(8월 말9월)부터 가을·겨울 성수기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기 시작합니다. -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고 아우터 판매 실적이 가시화되는 10,11월까지 주가가 탄력을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2. 제한적 탄력성- 다만, 과거와 달리 의류 주는 단순 계절 이슈만으로 장기 대세 상승을 만들기보다, 글로벌 소비 심리, 환율, 그리고 각 기업의 해외 수출(중국·미국) 성과에 따라 주가 방향이 갈리는 경향이 짙습니다. # 향후 전망 1. 긍정적 요인 - F/W 성수기 효과: 가을·겨울 의류는 티셔츠 등 여름옷에 비해 가격(객단가)이 비싸기 때문에, 판매량이 조금만 늘어도 기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급증하는 마진 개선 효과가 나타납니다.- 미국 및 글로벌 재고 안정화: OEM 기업들의 경우, 주요 선진국 브랜드들의 악성 재고가 해소되면서 신규 발주와 추가 주문이 늘어나는 국면입니다. - 내수 및 프리미엄 소비 회복세: 고물가 속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나 특정 기능성 아웃도어를 중심으로 한 소비는 꾸준히 유지되는 양상입니다.2. 부정적 요인 - 날씨 변수 (이상 기온): 가을이 너무 짧아지거나 겨울철 날씨가 예상보다 따뜻하면, 핵심 마진을 책임지는 고가의 패딩이나 코트 판매가 부진해져 실적에 타격을 입습니다.- 경기 위축 및 소비 심리: 필수 소비재가 아닌 의류 특성상, 거시경제 불확실성이나 가처분 소득 감소로 소비자들이 의류 지출을 가장 먼저 줄일 수 있다는 위험이 있습니다. # 정리하면 환절기 테마로 접근하신다면, 성수기 기대감이 무르익는 시기에는 주가가 단기 반등할 수 있으나, 겨울이 지나 실적이 확정되면 주가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짧고 굵게 모멘텀 위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고 중장기 투자 관점이시라면 해외 수출 비중이 높거나 자체 브랜드력으로 글로벌 진출을 꾀하는 펀더멘털이 튼튼한 기업 위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확인하며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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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와 MMF는 일반 보통예금보다 왜 금리가 더 높게 설계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CMA(자산관리계좌)와 MMF(머니마켓펀드)가 수시입출금의 편리함을 제공하면서도 일반 은행의 보통예금보다 금리가 높은 이유는 일반 보통예금은 은행이 이 돈을 주로 초저금리 현금성 자산으로 쥐고 있거나 대출 재원으로 쓰면서 마진을 크게 남기지만, CMA와 MMF는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은 초단기 우량 채권 및 금융상품에 집중 투자하여 그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기 때문입니다 # CMA와 MMF가 주로 투자하는 자산 종류1. 이 상품들은 법적으로 만기가 매우 짧고(보통 1년 이내, 대개 수일~수개월) 안전성이 높은 단기 금융상품에만 투자하도록 제한되어 있습니다. 2. CP (기업어음, Commercial Paper): 우량 기업들이 단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어음입니다. 은행 예금보다 금리가 높으면서도 신용등급이 높은 기업의 어음은 부도 위험이 매우 낮습니다. 3. CD (양도성예금증서): 시중은행이 발행하는 정기예금에 양도성이 부여된 상품으로, 일반 예금보다 금리가 높게 형성됩니다. 4. 단기 국공채 및 지방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채권으로, 위험도가 거의 없으면서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줍니다.5. RP (환매조건부채권):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매수한다는 조건으로 채권을 담보로 잡고 단기 자금을 빌려주거나 운용하는 상품입니다. # 일반 보통예금과의 구조적 차이1. 은행 보통예금: 연 0.1% 안팎- 은행은 고객이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도록 현금을 많이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또한 지점 유지비, 거대 인력 비용, 그리고 은행 자체의 마진을 크게 떼고 남은 아주 적은 금액만 이자로 돌려줍니다. 2. CMA (RP형 등)- 증권사가 고객의 돈을 모아 국공채나 우량 채권에 투자해 확정된 수익을 주거나, 우량한 증권사 신용을 바탕으로 발행어음을 운용합니다. - 증권사는 은행처럼 전국에 지점망을 촘촘히 두지 않아도 되므로 비용을 아끼고 그 혜택을 높은 금리로 돌려줍니다. 3. MMF (펀드 형태)- 수많은 투자자의 돈을 거대한 펀드로 모아 위에서 언급한 CP, CD, 단기채권 등에 대량으로 투자합니다. - 자금 규모가 크기 때문에 개인으로는 접근하기 힘든 고수익 단기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고, 발생한 이익을 매일의 자산 가치에 반영해 고객에게 그대로 배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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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달이 주식시장이 젤 안좋다던데 혹시 삼성전자 이번주 호재나 전망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 10월 초 삼성전자 주요 포인트1. 3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10월 초중순부터 본격화되는 3분기 어닝시즌을 앞두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데이터센터 수요 덕분에 사상 최대 수준의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거론되며, 실적 기대감이 주가의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 차세대 기술(HBM4 및 1c D램) 가시화HBM(고대역폭메모리) 공급 확대, 차세대 1c D램 수율 안정화와 관련된 진척 상황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3. 주주환원 및 배당 정책 이슈역대급 주주환원 규모 및 3분기 배당 관련 세부 안들이 이달 중 구체화되면서 배당 매수세를 자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월 증시 계절성과 리스크 요인1. 10월 위기설과 변동성증시 격언이나 통계적으로 10월은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거나 조정을 받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높은 달입니다.2. 매크로 및 수급 변동글로벌 금리 방향성, 환율 변동성, 외국인 수급의 이탈 여부에 따라 지수 전반이 단기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정리하면 현재 수익 구간에 계시다니 축하드리고 본인의 투자 성향과 자금 계획에 따라 선택지가 다르겠지만 전체 물량 중 일부는 현재 수익을 확정 지어 현금화하고, 나머지 물량은 3분기 실적 발표 및 10월 말 배당·주주환원 정책까지 추이를 지켜보는 방법입니다. 지분이 줄어든 만큼 10월 변동성 장세에서 심리적인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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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책이나 SNS추천)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대출은 단순히 돈을 빌리는 행위를 넘어, 금리와 상환 방식, 그리고 내 신용도에 따라 인생의 재무 계획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금융 도구입니다. # 대출의 3대 핵심 요소1. 대출 한도- 내가 빌리고 싶다고 해서 무조건 다 빌려주지 않습니다. 내 소득(연봉)과 기존에 받은 대출 규모에 따라 한도가 정해집니다.- 대표적인 지표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입니다. 내 1년 소득 중에서 갚아야 할 원금과 이자의 비중이 일정 비율(보통 40% 등)을 넘지 않도록 하자는 정부의 규제 장치입니다.2. 금리 - 고정금리: 대출 받을 때 정한 금리가 만기까지 그대로 유지됩니다. 금리 상승기에 이자 부담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 시장 금리(기준금리 등)의 변화에 따라 대출 금리가 주기적으로 오르내립니다. 금리가 내려갈 때는 유리하지만, 오를 때는 이자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3. 상환 방식- 원금균등상환: 매달 원금은 똑같이 갚고, 남은 잔액에 대한 이자를 줄여나가는 방식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총 내는 이자가 가장 적어 유리하지만, 초기 상환 부담이 큽니다.- 원리금균등상환: 매달 원금과 이자를 합친 총액을 똑같이 나누어 갚습니다.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 가계 계획을 세우기 좋습니다.- 만기일시상환: 매달 이자만 꼬박꼬박 내다가, 대출 만기 마지막 날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매달 나가는 돈은 적지만 마지막에 큰돈이 필요하므로 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대출에서 주로 씁니다. # 대출의 종류1. 신용대출 - 담보로 집이나 부동산 등 없이 오직 내 신용도와 소득을 믿고 빌려주는 대출입니다.- 한도가 내 연봉 수준으로 비교적 적고, 담보가 없기 때문에 금리가 다소 높은 편입니다. 마이너스통장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고 채워 넣을 수 있어 편리하지만 그만큼 방심하고 쓰기 쉽습니다.2. 주택담보대출 (주담대)집을 담보로 잡히고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대출입니다.은행 입장에서 집이라는 확실한 담보가 있기 때문에, 대출 한도가 크고 금리가 상대적으로 매우 낮으며 만기가 길다(30년~40년)는 특징이 있습니다.3. 전세대출전세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받는 대출로, 국가가 지원하는 정책 상품(디딤돌, 버팀목 등)을 이용하면 일반 시중은행보다 훨씬 저렴한 금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대출을 받을 때 명심해야 할 원칙1. 레버리지는 양날의 검입니다.- 남의 돈을 끌어와 투자(레버리지)하면 수익이 날 때는 극대화되지만, 손실이 나면 원금뿐만 아니라 이자까지 내야 해서 순식간에 파산 위기로 몰릴 수 있습니다.- 자산 가격이 내릴 때도 이자는 꼬박꼬박 나가기 때문입니다.2. 신용점수는 내 금융 명함입니다.- 평소 카드 값을 연체 없이 잘 갚고, 대출 이자를 성실히 내면 신용점수가 올라갑니다. 신용점수가 높을수록 나중에 더 낮은 금리로 많은 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 - 반대로 작은 연체라도 생기면 금리가 훅 올라가거나 대출 거절을 당할 수 있습니다.3. 여유가 생기면 중도상환을 적극 활용하세요.- 목돈이 생겼을 때 대출 원금을 미리 갚는 것을 중도상환이라고 합니다. - 대출 기간이 길수록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므로, 여유 자금이 생길 때마다 원금을 갚아 이자 부담을 줄이는 것이 현명한 재테크입니다. # 추천 도서 및 채널1. 추천 도서부자의 그릇, 경제 상식사전, 돈의 감각2. 유튜브 및 SNS 채널- 유튜브: 슈카월드, 삼프로TV- 웹사이트 및 유튜브: 금융감독원의 금융교육센터 # 정리하면대출은 무조건 피해야 할 빚이라기보다는, 주거 안정이나 사업 자금 등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레버리지를 일으켜 기회를 만드는 도구입니다. 다만 내 소득과 상환 능력을 철저히 계산한 계획된 대출이어야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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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 대출 금리나 식료품 가격 등이 지속해서 오르고 있어 가게 부담이 늘고 있는데요. 대출 금리와 식료품 가격이 오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1. 아파트 대출 금리가 오르는 이유- 시장금리의 상승 압력: 은행이 대출해 줄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은행채) 금리나 글로벌 시장금리가 물가 불안 및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금을 조달해 오는 원가가 비싸지니 대출 금리도 자연스럽게 오르게 됩니다.- 가계부채 관리 및 대출 규제: 정부와 금융당국이 급증하는 가계부채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가계대출 총량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은행들은 대출 증가 속도를 억제하라는 당국의 기조에 맞춰 대출 문턱을 높이거나 가산금리를 스스로 인상하여 수요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2. 식료품 가격이 오르는 이유- 글로벌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불안: 중동 정세 불안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흔들리면, 농축수산물을 재배·수확하는 데 필요한 비료·사료 비용뿐만 아니라 이를 가공하고 유통, 운송하는 데 드는 비용이 전반적으로 치솟게 됩니다.- 기후 변화와 작황 부진: 이상기후와 폭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농산물과 채소류의 수급이 불안정해지고 출하량이 줄어들면서 가격이 큰 폭으로 뛰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수입 비용 부담 전가: 한국은 식량 자급률이 높지 않고 많은 원재료를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환율 변동이나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 따른 수입 비용 상승분이 고스란히 가공식품 및 외식 물가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 정리하면 이처럼 대출 금리는 금융비용과 정책적 규제로 인해, 식료품 가격은 생산·유통 비용과 기후 및 수급 요인으로 인해 동반 상승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지출 부담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가계 예산을 점검하실 때 대출은 고정금리 갈아타기나 분할 상환 여부를 꼼꼼히 살펴보시고, 식료품은 제철 식재료나 정부 할인 지원 등을 활용해 지출을 방어하시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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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상승하던 금값이 1월말에 비해 30% 가 넘게 하락하고 있는데 저가 매수 기회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금값 하락의 주요 원인1. 미 연준(Fed)의 통화정책 및 고금리 장기화 우려- 미국 경제 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오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면서, 연준의 빠른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했습니다. -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이기 때문에, 고금리 환경이 길어지고 국채 금리가 높을수록 매력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2. 달러화 강세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안전자산으로서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금 가격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 또한, 단기간에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한 만큼 차익실현을 위한 매도 물량이 대거 쏟아진 것도 주요 원인입니다. # 향후 전망 1. 긍정적 요인 - 지정학적 리스크(중동·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가 상시화되어 있고, 각국 정부의 부채 증가와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압력 속에서 금의 대체 불가능한 안전자산 가치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UBS, 모건스탠리 등)들도 단기 조정은 거치고 있으나 중장기 목표가를 높게 유지하며 펀더멘털 자체를 훼손시키진 않은 상태입니다.2. 리스크 요인 - 단기적으로 미 연준의 금리 정책 발표나 물가 지표에 따라 추가 조정을 받을 위험은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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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금리가 몇달째 계속 오르고 있는데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 전 세계적으로 대출 금리가 오르는 이유1. 예상보다 끈질긴 인플레이션과 경기 회복- 물가가 완전히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출이나 경제 성장세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유지되거나,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원자재·에너지 가격 등이 불안해지면 중앙은행들은 긴축 기조를 유지하거나 금리를 인상하게 됩니다. - 실제로 한국은행도 물가 안정과 가계부채 및 부동산 시장 관리 등을 이유로 기준금리를 3%대까지 인상하는 등 통화정책 기조를 조정한 바 있습니다.2. 미국 연준의 고금리 장기화 기조- 미국 경제가 여전히 탄탄한 모습을 보이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가시지 않고, 연준 역시 금리 인하 속도를 조절하거나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글로벌 채권 금리와 시장 금리가 동반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 시장금리(채권금리)의 선반영- 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은행채 등 시장금리는 향후 경제 전망과 중앙은행의 정책 방향을 미리 반영하여 움직입니다. -- 금리가 추가로 인상될 수 있다는 시장의 경계감이 커지면 은행들의 조달 비용이 늘어나면서 대출 금리도 연쇄적으로 오르게 됩니다. # 향후 전망- 무한정 가파르게 오르기보다는 고점에서 줄다리기를 하거나 완만한 등락을 거듭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다만 계속 오를지 여부는 향후 발표되는 경제 지표에 따라 유동적입니다.1. 상승 요인물가 상승세가 다시 자극되거나 환율이 불안해질 경우, 그리고 국내외 중앙은행이 추가 금리 인상이나 긴축 유지 시그널을 강하게 보낼 경우에는 대출 금리가 단기적으로 더 오를 수 있습니다.2. 하락 요인전 세계 경제가 지나친 고금리로 인해 위축될 조짐을 보이거나 물가가 확실히 안정세에 접어들면, 중앙은행들도 다시 금리 동향을 완화적으로 바꿀 여지가 생기기 때문에 추가 상승세는 둔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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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자 동향 기관, 외국인 등 판정 기준은?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주식 시장 투자 주체 판정 기준1. 외국인 (외인) - 판정 대상: 국적이 외국인 개인뿐만 아니라, 해외에 본사를 둔 모든 금융기관, 투자회사, 펀드, 연기금 등이 포함됩니다. - 핵심 기준: 금융감독원에 외국인 투자자로 등록(ID 발급)하여 국내 주식을 거래하는 주체는 규모가 거대 기관이든 상관없이 무조건 외국인으로 집계됩니다. - 즉, 우리가 흔히 보는 외국인 매매 동향의 대부분은 사실상 해외 기관들의 자금입니다. 2. 기관투자자- 판정 대상: 국내 자본을 바탕으로 타인의 자금을 모아 운용하는 국내 금융법인들을 의미합니다.- 금융투자: 증권사, 선물사, 투자자문사 등의 고유 자산 및 ETF 유동성 공급(LP) 자금등 - 보험, 은행: 국내 보험사, 시중 은행 등의 운용 자금 - 투신(투자신탁): 일반 공모 펀드 자금을 운용하는 자산운용사 - 연기금: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등 국가 공적 연기금 3. 개인 - 판정 대상: 국내 국적의 일반 개인 투자자들입니다.4. 예외적인 경우: 검은 머리 외국인-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거래하거나 해외 법인 명의로 투자하더라도, 실제 실소유주가 한국인이거나 국내 자본인 경우를 시장에서는 흔히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고 부릅니다. - 이들은 실제 자본의 성격은 국내 자금에 가깝지만, 시스템 상으로는 외국인 통계에 포함되어 집계됩니다. # 정리하면화면에서 기관은 오직 국내 금융기관만을 뜻하며, 골드만삭스나 뱅가드 같은 해외 대형 기관들은 모두 외국인 칸에 합산되어 나타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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