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에 몸이뜨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밀도는 질량/부피입니다.물의 양은 그대로인데 소금이 더 많이 들어가면(염도가 높아지면) 질량만 증가하므로 최종적으로 밀도도 같이 증가하게 됩니다.사해와 다른 바다를 비교해보면 사해의 물이 더 염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다른 바다보다 밀도가 훨씬 높습니다. 사람의 몸의 밀도보다 물의 밀도가 낮으면 사람은 물에 뜰 수 있습니다.수영장의 물같은 염도가 낮은 물은 밀도가 낮아서 사람은 그냥 가라앉습니다.하지만 바다에서는 비교적 바로 가라앉지는 않죠. 사해는 바다보다 밀도가 더 크므로 사람의 밀도보다 커집니다. 그러면 바닷물에 사람이 뜨는 걸 볼 수 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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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제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 제설제로 염화칼슘입니다. 염화나트륨(소금)은 염화 칼슘보다 더 찬경친화적인 제설제입니다. 결론은 염화나트륨(소금)은 사용이 가능하고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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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기의 과학적 원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무전기는 음성신호를 아나로그 FM 변조된 신호로 만들어 무선을 통하여 송수신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간단하 FM 수신기에 주파수를 맞추면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신호입니다. 따라서 같은 주파수를 가진 무전기 사이에서는 몇 대라도 송,수신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여러 명이 한꺼번에 송신을 하면 아무래도 알아듣기 힘들어 지기 때문에 혼선이 생기면 주파수를 변경하여 사용하면 되고요... 무전기에 상대의 콜이 잡히기 전, 즉 자산이 설정해 놓은 주파수대역에서의 신호가 없을 때에는 전원을 최소로 하는 대기 모드로 있다가 대역 내의 신호가 커지면서 통화가 시작됩니다. 즉 신호가 없을때는 스피커를 줄였놓는데 그렇지 않으면 계속 치지직하는 잡음을 듣게 되는 것이지요..이것을 무슨 기능이라고 하는데... 이름이 생각나지 않네요.. 그리고 말씀하신 MCA 방식이란건 Multi Channel Access의 준말이고요, 이것은 우리나라의 택시들이 주로 이용하는 TRS(trunked radio system) 처럼 중앙에 기지국을 두고 여러 대의 무선단말들이 중앙과 통신하는 방식을 나타내는 용어이고요... 단방향이나 양방향이나 하는 것은 half-duplex, full-dulplex라고 하여 송수신간에 하나의 채널을 사용하느냐, 혹은 송,수신 채널을 따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즉 양방향통신이 되려면 다른 주파수 채널을 사용하는 것이고요, 단방향통신은 하나의 주파수로서 송수신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회로는 간단해지지만 한 번에 송신 혹은 수신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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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이 짠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지구가 처음 생겨났던 45억 년 전에는 뜨거운 불덩어리였습니다. 지구가 식으면서 여기저기서 화산 폭발이 일어났고, 이때 지구 내부 깊숙한 곳에서 빠져나온 기체들은 지구의 대기층을 형성했습니다. 이 대기 안에는 메탄가스와 수소가스, 암모니아 가스, 그리고 수증기가 대부분이었다고 하는데요. 이 수증기들이 점점 커지다가 비가 되어 수백 년 동안 끊임없이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낮은 지표면이 모두 물로 채워져 태초의 바다가 생겨났다고 하는데요. 이게 현재까지는 가장 유력한 가설이라고 합니다.바닷물에 녹아 있는 성분을 살펴보면 염화소듐. 즉 소금이 대부분입니다. 염화소듐 다음으로 바닷물에 많이 든 염류는 염화마그네슘입니다. 이 성분 때문에 바닷물은 짠맛과 함께 쓴맛도 느껴지는 건데요. 그렇다면 왜 바닷물은 마실 수 없을까요? 우리 몸 세포는 적당량의 무기염류가 있어 세포의 삼투압과 PH를 유지 시킵니다. 이 농도는 대략 0.9%인데요. 그러나 바닷물의 무기염류 농도는 3%이며, 우리 몸의 세포액 농도보다 진합니다. 바닷물을 마시면 혈액 중의 무기염류 농도가 세포액의 농도보다 진해집니다. 신장에서는 혈액에서 염류를 걸러 혈액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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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로 음식을 데우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전자레인지는 발생한 마이크로파가 음식물 속의 물과 공명을 일으켜 물을 진동시키고 열을 내는 원리입니다. 이 원리를 실험으로 증명한다는 게 가능할지 싶네요!대신 전자레인지로 할 수 있는 실험 몇 가지 안내합니다. 1. 형광등을 넣고 형광등이 반짝거리며 반응합니다. => 눈에 보이지 않지만 파동에너지가 발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촛불을 넣고 돌리면 특정위치(아마 마이크로파가 공명을 일으켜 에너지가 증폭되는 지점으로 추측)에서 촛불이 갑자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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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은 진짜 있는건가요? 내
안녕하세요. 블랙홀 그 자체를 관측한다기 보다는 블랙홀로 생기는 그림자를 본다고 보면 됩니다. 그 주위에 강착원반을 통해 블랙홀이 존재한다는 것을 관측한거죠.지구에서 우주선을 쏘아올릴 때, 탈출속도라는 것이 존재해요 특정 속도를 넘어야지 지구의 중력을 넘어 우주로 나가는 거죠 만약에 탈출속도가 빛의 속도보다 크다면, 그 물제는 빛조차 빠져나갈 수 없겠죠. 이런 이론들을 통해 관측이 없이도 블랙홀의 존재를 추측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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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압에 따라 물의 끓는점도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액체가 기체가 되는 건 액체 분자가 충분한 에너지를 받아서 공기 중으로 날아가는 걸 의미해요.그런데 기압, 즉 공기가 액체 분자를 누르고 있기 때문에 기체가 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에요.이때 기압이 낮아지면, 공기가 액체 분자를 누르는 힘이 줄어들고,분자는 더 작은 에너지로도 충분히 공기 중으로 날아갈 수 있게 됩니다.즉 끓는점이 낮아진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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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왜 태풍이 생기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여름엔 뜨거운 남태평양기단과 오호츠크해 기단으로 인한 장마가 생기구 태풍이 발생합니다.겨울애는 시베리아 기단이 내려오기때문에 태풍이 올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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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왜 벌레가 잘 생기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춥고 건조한 날씨에는 곤충들이 활동을 잘하지 않습니다. 여름처럼 따뜻하고 습한 날씨에는 곤충들이활동하기 좋은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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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 생기는 원리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정전기가 생기는 이유는 ‘마찰’ 때문이다. 물체를 이루는 원자의 주변에는 전자가 돌고 있는데 원자핵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전자들은 마찰로 인해 다른 물체로 쉽게 이동한다. 이때 전자를 잃은 쪽과 얻은 쪽이 생기며 전위차가 발생한다. 생활 속에서 주변의 물체와 접촉하면서 생기는 마찰로 인해 우리 몸과 물체에는 조금씩 전기가 저장된다. 한도 이상 전기가 쌓였을 때 적절한 유도체에 닿으면 그동안 쌓인 전기가 불꽃을 튀기며 이동하는데, 이것이 바로 정전기다.정전기는 건조할 때 잘 생기므로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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