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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일자로 1년 원룸계약을 했는데, 1년이 다 되도록 집주인으로부터 아무런 연락이 없으면은 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임대인들의 성향은 다양합니다. 계약하고 나갈 때 까지 임대료를 올리지 않고 그대로 유지해서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계약 기간이 끝날 때 마다 올려 달라고 하는 임대인도 있습니다.말씀 하신 대로 임대인이 아무 얘기가 없다는 것은 임차인으로 하여금 편하게 살도록 하는 차원일 수 있습니다. 계약 기간이 끝났는데도 임대인이 아무 말이 없다는 것은 묵시적 갱신으로 갈 소지가 높습니다. 임대인도 임차인이 나간다고 하면 불편합니다. 중 개 수수료와 도배 /장판을 새로 해 줘야 할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계약을 새로 쓰면 은 계약 기간을 준수해야 하므로 임대인은 1년을 다시 주장할 수 있습니다. 계약을 쓰지 않고 묵시적으로 넘어가면 임차인은 거주하다 사정이 생겨 이사를 간다고 하면 임대인은 3개월후에는 보증금을 반환해야 합니다. 어떤 면에선 임차인은 계약서를 새로 쓰지 않고 묵시적 갱신으로 사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는 주변 거주자 한 테 물어보면 임대인의 성향을 알 수 있습니다. 보통 계약 만료 시 어떻게 행동 하시는 지를 참고하여 판단하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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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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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이 안되어. 미분양 물량이 많다는데요. 전주에 어느 지역 아파트 분양 결과 900대 1까지 나왔다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는 공장에서 찍어내는 동일한 제품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아파트 분양 시장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지방의 많은 곳에서 미 분양 물량이 많은데 전주의 특정 지역에서는 높은 청약 경쟁률이 나왔다는 소식은 상반된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전주의 경우는 '에코 시티 더샵4차'1순위 191.20대 1... 전주 통장 4개 중 1개'6만개 쇄도' 라고 스트레이트 뉴스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른 아파트도 거의 200대1에 육박하는 경쟁률을 나타난 것은 사실입니다.이렇게 높은 경쟁률이 나오는 아파트의 경우,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좋은 입지 조건, 브랜드가 치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특히,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된다면 많은 청약 자들이 몰리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주변 시세보다 1억 원 가량 저렴했다면, 이는 충분히 높은 경쟁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매력적인 조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미분양 상황과 특정 단지의 높은 경쟁률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은 드문 일은 아닙니다. 말씀하신 아파트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했다는 점은 높은 경쟁률의 주요 원인 중 하나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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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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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 이름을 지어주고 싶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건물의 이름을 지어주고 이를 구청에 신청하시려는 계획이시라면 건물에 정식 명칭을 부여하고 이를 공적인 기록에 반영하는 절차는 주로 해당 건물의 건축물 대장에 기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건축물 대장의 변경 및 정정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로 가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구청에서는 건축 과나 지적과(토지 정보 과) 등에서 이와 관련된 업무를 처리합니다. 건축물의 표시를 변경하거나 정정하는 신청을 통해 건물 명칭을 건축물 대장에 등 재할 수 있습니다.지자체이다 보니 해당 구청의 부서 명칭이나 담당 업무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오늘 바로 방문하시려면 해당 구청의 민원 실에 전화하여 담당 부서를 확인하는 것이 시간을 줄이고 정확한 업무 처리 방법입니다. 필요한 준비 서류는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건축물 표시 변경 / 정정 신청서, 건축물 대장(기존 대장), 건물 소유자의 신분증 및 도장(또는 서명), 기타 명칭 부여 사유 등을 소명 할 수 있는 서류 등이 있습니다.건물의 이름을 지어 줄려면 도로 명 주소 부여와 관련된 절차도 있으니 정확한 내용과 담당 부서 및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하시면 헛걸음 없이 일을 잘 처리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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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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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날짜 보증금 관리비 관련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목요일에 계약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가 계약금을 넣을 때는 특약 사항, 계약은 언제 쓰고 잔금은 어느 날 할 것이라고 서로 소통한 상태라면 협조를 해야 하겠지만, 꼭 바로 계약 후 입주해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임대인 분께 정중히 현재 자금이 일시적으로 부족하여 내일 계약서 작성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을 솔직하고 정중하게 말씀드리면 됩니다.관리비 정산 문제 때문에 날짜 변경이 어렵다고 한신 다면, 혹시 계약서 자체는 내일 작성하되 계약의 효력 발생 일이나 잔금 지급 일을 목요일로 정하는 등의 절충안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계약은 약속대로 하되 잔금은 목요일에 드리는 것으로 하자고 하면 가능할 겁니다.임대 인분은 손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오늘 날짜로 정산을 요구하는 것은 며칠 간의 손해를 최소화 할 려 는 생각을 갖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소통을 해도 협조가 않 되면 며칠 간의 날짜에 대한 비용을 내가 부담한다고 하면 됩니다.이런 경우 부동산을 통해서 계약을 진행한다면 부동산에 잘 얘기하면 임대인과 잘 소통해서 좋은 방법으로 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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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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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랑 월세중에 어떤걸로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와 월세 중 어느 것으로 해야 할지 고민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서 전세와 월세의 기본적인 차이점과 각각의 장단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전세와 월세의 기본적인 차이 : 전세는 집값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큰 금액의 보증금을 집주인에게 맡기고, 매달 별도의 임대료 없이 거주하는 방식입니다. 계약 만료 시 보증금을 돌려 받습니다. 반면 , 월세는 집값의 일부에 해당하는 보증금을 맡기고, 매달 약정 한 금액의 월세를 집주인에게 지불하며 거주하는 방식입니다.계약 만료 시 보증금은 돌려 받습니다.전세와 월세의 장단점입니다:전세의 장 .단점 : 매달 주거 비 부담은 없지만 초기 목돈이 필요합니다. 보증금을 잘 활용하면 투자 등의 기회가 가능한 반면에 이자 부담을 해야 합니다. 월세의 장.단점 : 상대적으로 적은 초기 비용이 들지만 , 매달 월세 지출로 인한 고정 적인 주거 비를 부담해야 합니다. 전세가 상승이나 하락에 따른 보증금 변동 위험이 적은 반면에, 매달 지출되는 월세 만큼 저축 여력이 줄어 들 수 있습니다. 이사나 계약 변경 시 상대적으로 용이하고 짒 값 상승 기에는 전세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전세가 좋을 지 , 월세가 좋을 지는 현재 재정 상태 및 자금 마련 여부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가 높으면 전세 대출 이자 부담이 커져 월세가 유리할 수도 있고, 집값이 빠르게 오르는 시기에는 전세 가격도 따라 올라 월세가 유리할 수 있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어떤 선택이든 개인의 상황과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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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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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마감세일 몇%까지 허용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대형 마트의 마감 할인율은 말씀하신 대로 정해진 기준이 없이 마트나 지점, 그리고 그날의 재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편입니다.일반적으로 대형마트에서는 영업 종료 2~3시간 전부터 신선 식품이나 즉석 조리 식품 등을 중심으로 마감 세일을 진행합니다. 할인율은 보통 10%에서 시작하여 최대 40%까지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50%까지 할인하거나 1+1 행사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대형마트의 할인율은 다음과 같은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각 마트나 지점마다 할인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재고 상황에 따라 그날 판매되지 않고 남은 상품의 양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집니다.신선 식품이나 즉석 조리 식품 등 유통기한이 짧은 상품 위주로 할인이 적용됩니다.영업 종료 시간이 가까워질 수록 할인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특정 할인율이 정해져 있기보다는 방문하는 마트와 시간, 그리고 그날의 상황에 따라 할인율이 변동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재고로 버리느니 유통기한 전에 처리하자는 전술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대형마트의 영업 전략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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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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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는 부동산이 오르는것이 좋은가요? 내리는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가격의 오르내림은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서 어떤 방향이 '좋다' 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그럼 부동산의 가격이 오를 때와 부동산 가격이 내릴 경우의 영향을 살펴보겠습니다.■ 부동산 가격이 오를 경우의 영향긍정적인 측면 :자산 효과 : 집을 소유한 사람들의 자산 가치가 상승하여 부자가 되었다는 느낌을 갖게 되면 소비를 늘리는 경향이 생깁니다. 이를 '자산 효과' 라고 하는데, 이는 내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건설 경기 활성화 : 부동산 가격 상승은 건설 투자와 분양을 촉진하여 건설 산업 및 관련 산업의 일자리를 늘리고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투자 심리 회복 :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은 투자 심리를 살리고, 전반적인 경제 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도 있습니다.부정적인 측면 : 주거 부담 증가 : 집값 상승은 무 주택 자나 젊은 층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며, 주거 불안정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가계 부채 증가 : 집값 상승에 따라 주택 담보 대출 규모가 커지면서 가계 부채가 증가하고, 이는 금리 인상 시 가계 경제에 큰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자산 불평등 심화 : 부동산 자산을 가진 사람과 가지지 못한 사람 간의 격차가 더욱 커져 사회적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경제 거품 가능성 : 실물 경제의 성장 없이 자산 가격만 오르는 거품이 형성될 경우, 추후 거품이 거지면서 금융 시스템 불안정 및 경제 전반에 큰 충격을 줄 위험이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이 내릴 경우의 영향긍정적인 측면 : 주거 부담 완화 : 집값이 하락하면 내 집 마련의 기회가 생기거나 주거 비용 부담이 줄어들어 가계의 가처분 소득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가계 부채 위험 감소 : 집값 하락은 추가적인 대출 증가를 억제하고, 장기적으로 가계 부채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실 수요자 중심 시장 재 편 : 투기 수요가 줄고 실 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부정적인 편 : 자산 가치 하락 : 집을 소유한 사람들의 자산 가치가 하락하여 소비가 위축되는 역 자산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건설 경기 위축 : 부동산 가격 하락은 건설사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져 신규 투자가 줄고, 건설 산업 및 관련 산업의 일자리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금융 시스템 불안 : 부동산 대출 부실로 인해 금융기관의 건전성이 나빠지고 금융 시스템 전반에 불안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경기 침체 심화 우려 : 급격한 자산 가치 하락과 소비 위축은 전반적인 경기 침체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경기 부양이라는 한 측면만 보면 자산 효과나 건설 경기 활성화를 기대하며 가격 상승을 바랄 수도 있지만, 이는 가계 부채 증가나 주거 불평등 심화와 같은 부작용을 동반할 수있습니다.반대로 가격 하락은 주거 부담을 줄여줄 수 있지만, 자산 가치 하락으로 인한 소비 위축이나 금융 시스템 불안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상황은 급격한 변동 없이 경제 성장 및 소득 증가와 함께 완만하고 안정적으로 가격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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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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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수 포함 여부 및 취등록세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Q1. A주택(2020년 3월 주택 임대 사업자 등록)은 주택 수에서 제외가 맞는지요? : 주택 임대 사업자로 등록된 주택의 경우, 취득세 및 양도소득세 계산 시 주택 수 산 정 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이는 임대 주택의 유형 (매입 임대, 건설 임대 등), 등록 시점, 의무 임대 기간 준수 여부, 주택의 규모 및 공시 가격 등 여러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일반적으로 세법 개정 전에 등록된 장기 임대 주택은 양도소득세 중과 대상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특례가 있었습니다. 취득세 산 정 시에도 요건을 충족하는 등록 임대 주택은 중과 세율 적용을 위한 주택 수에서 제외될 수 있으나, 이 또한 등록 시점과 구체적인 임대 사업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제외 여부는 A주택의 구체적인 등록 정보(등록 유형, 면적, 임대 개시일 등)와 관련 법규를 확인해야 합니다.Q2 2 주택 상황(B,C주택)에서 지방 공시 지가 2억 미만 주택 추가 매수 시 취득세, 양도세 궁금합니다? :현재 B와 C 두 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계신 상황에서 지방의 공시 가격 2억 미만 주택 D 를 추가 매수하시는 경우를 가정하여 설명하면, A주택의 주택 수 포함 여부는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취득세 : 취득세 계산 시 주택 수 산 정은 '세대 '단위가 기준이며 조정 대상 지역 여부와 보유 주택 수에 따라 세율이 달라집니다. 보유 주택 수가 3 주택 이상(세대가 보유한 총 주택 수 기준)이 되면 취득세가 중과 될 수 있습니다.다만, 공시 가격 1억 원 이하의 주택은 취득세 중과 대상 주택 수 산 정 시 제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이 검토 중인 지방의 공시 지가 2억 미만 주택 D가 '공시 가격 1억 원 이하'에 해당하는 경우, 취득세 계산을 위한 주택 수 산 정 시 D 주택은 제외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B와 C 두 채만 고려하여 취득 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시 가격이 1억 원 초과 2억 원 미만인 주택의 경우 , 취득세 중과 대상 주택 수 산정 시 제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A 주택이 주택 수에 포함되는지 여부에 따라 총 3 주택, 4 주택 이상에 해당하여 중과 세율(예:8%, 또는 12% + 지방 교육세 등)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양도소득세 : 양도소득세 계산 시에도 보유 주택 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다 주택 자인 경우 양도소득세가 중과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양도소득세 산 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기 임대 주택, 일시적 2 주택, 상속 주택, 지방 저가 주택 등은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주택 수 산 정에서 제외되거나 비과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방의 공시 지가 2억 미만 주택 D 를 취득한 후 B.C 또는 D주택을 양도하는 경우, 해당 주택의 보유 기간, 거주 기간 , 양도 시점의 다름 보유 주택 현황, D주택의 공시 가격 등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양도세 비과세 또는 중과 세 여부가 결정됩니다. 특히 공시 가격 1억 이하의 소형 주택은 양도세 중과 대상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으나, 이 역시 정책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정리를 해보면 :A주택의 주택 수 포함 여부는 등록 시점, 유형, 요건 충족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지방의 공시 지가 2억 미만 주택 D 를 취득하는 경우, 공시 가격이 1억 원 이하인지 여부에 따라 취득세 중과 판단을 위한 주택 수 산 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1억 원 초과 2억 원 미만인 경우 제외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양도소득세 역시 보유 주택 수와 각 주택의 특성, 양도 시점의 법규에 따라 달라지면, 지방 저가 주택 등은 예외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세금 관련 사항은 매우 복잡하고 개인의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보유하신 주택 정보와 추가 매수 예정인 주택의 구체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반드시 세무 사와 상담하시어 정확한 주택 수 산 정 및 세금 계산을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세무 사 아닌 사람이 구체적인 세금이 얼마 인지에 관한 얘기는 것은 세무 사 법 위반일 될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못 드려서 아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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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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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처음 도전하는데 민법부터 봐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공인중개사 시험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시행됩니다.1차 시험(총 100분)으로 부동산 학 개론(부동산 감정 평가론 포함), 민법 및 민사 특별법 중 부동산 중 개에 관련되는 규정 1차 시험에서는 이 두 과목을 함께 치릅니다. 보통 부동산 학 개론부터 시작하여 민법을 이어서 푸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험 기간 내에 두 과목을 자유롭게 오가며 풀 수 있습니다.2차 시험은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령 및 중 개 실무, 부동산 공법 중 부동산 중 개에 관련된 규정, 부동산 공시에 관한 법령(부동산 등기 법, 공간 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및 부동산 관련 세법을 응시하게 됩니다.질문 중에 민법부터 봐야 할까요 : 네, 민법 부 터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민법은 매우 중요한 과목이며, 특히 1차 시험에서 부동산 학 개론과 함께 주요 과목으로 출제됩니다. 민법은 부동산 관련 법률의 기본이 되기 때문에, 이 과목의 내용을 잘 이해 하는 것이 앞으로 공부하실 다른 과목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기초 체력을 다진다는 생각으로 민법을 먼저 공부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아예 기초 입 문서를 사야 할 까요 ? : 완전 처음 시작하는 경우라면 기초 입 문서를 통해 전체적인 내용을 흝 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각 과목이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시험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만약 기초 입 문서가 어렵게 느껴지거나, 혼자 시작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기초 입문 강의를 들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강의를 통해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개념 이해가 훨씬 수월할 수 있습니다.동영상 강의로만 공부하는 것도 가능하니 다양한 방법을 고려해 보세요공부 방법은 민법이나 부동산 학 개론 처 럼 기본이 되는 과목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 입문 서나 입문 강의를 활용하여 과목 별 핵심 개념과 전체 흐름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부 방법은 독학, 온라인 강의, 학원 등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선택합니다. 동영상 강의 만으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 가 무료 인강이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자신만의 시간을 정해 놓고 꾸준히 공부하면서, 반복해서 듣거나 읽으며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중요합니다.개념 학습 후에는 관련 문제들을 풀어보며 이해 도를 확인하고 실력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기출 문제를 풀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결론적으로 처음 시작이 가장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 근 차 근 단계를 밟아 나가시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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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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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이 계약갱신청구권 거부 후 월세 계산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적으로 임대차 계약에서 임차인은 계약 기간 만료 일까지 해당 주택을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그에 대한 대가로 해당 주택을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그에 대한 대가로 월세를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 기간 만료일 전에 이사를 하더라도 원칙적으로 계약 기간 만료일 까지 의 월세를 지급해야 합니다. 하지만 계약 만료일 일 임박한 시점에서 부득이하게 며칠 또는 2주 정도 먼저 이사를 하게 될 때, 임대인과 협의하여 실제로 거주한 날짜까지만 월세를 계산하여 지급하는 방식으로 정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월세 가 60만원이라면 5월은 31일 까지 이므로 60만 / 31일=19,354원 그러므로 14*19,354=270,956원이 됩니다 . 이 정도 금액이라고 임대인에게 얘기하고 주면 됩니다. 중요한 건 임대인과의 소통입니다. 임대인이 인정을 해야 합니다. 이사 날짜가 확정되면 임대인 분께 정중하게 문의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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