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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는 어디일까?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한국에서 한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어디인지를 한국 지역 경영원이 인구, 경제, 교육, 의료, 안전등 다섯 가지 요소로 1위가 경기 수원시,2위가 경기 성남시, 3위가 서울 강남구, 4위가 대전 유성구 였습니다.한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은 내가 가장 편하게 즐겁게 살 수 있는 곳 입니다. 한국에서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로는 다음과 같은 곳들로 볼 수 있을 듣 합니다.제주도 입니다 :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기후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합니다. 생활비도 서울보다 저렴하고, 다양한 문화적 활동이 있습니다.부산입니다 : 바다와 가까워 여름에 시원하고, 다양한 음식과 문화가 풍부합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비도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여수 입니다 : 해양 관광지로 유명하며, 조용하고 평화로운 환경을 제공합니다 바다와 가까워 여유로운 삶을 즐기기 좋습니다.광주입니다 :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 생활비가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문화 행사와 음식이 풍부합니다.전주 입니다 : 한옥 마을과 맛있는 음식으로 유명하며, 역사적인 장소가 많아 문화적인 생활을 즐기기 좋습니다.결론적으로 , 위와 같은 지역 말고도 나의 고향이거나 여름에는 바닷가에서 먹을 것을 구하고 봄,봄과 가을에는 산에서 먹을 것을 주는 장소가 좋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살기 좋은 곳을 찾을 려면 산을 다니면서, 여행을 하면서 내가 살 곳을 찾는 곳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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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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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보유자 부동산 통해 판매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ㅠ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을 판매할 때, 일반적으로 부동산중개업체는 판매자의 대출정보에 대해 알 권리가 없습니다. 또한, 판매자가 자신의 개인의 대출 상황을 공개할 의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매매 과정에서 대출 상환이나 담보 설정과 관련된 사항이 있을 경우, 이를 확인하기 위해 대출 정보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즉, 개인적인 신용 대출에 대한 정보는 기본적으로 비공식적이며, 판매자가 이를 공개하지 않는 한 부동산 측에서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만약 대출이 주택 담보 대출인 경우, 해당 정보는 매매 과정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주택 담보 대출인 경우, 등기 사항 증명서에 기록이 되어 있을 것이고 그러면 부동산 입장에서는 공시 및 미공시 상 하자가 없는 상태에서 소유권을 넘겨주기 위한 체크를 할 텐 데 등기사항증명서상에 대출이 있으면 어느 은행 어디서 얼마를 대출 받았는지 가 나오기 때문에 어떻게 상환할 건지 등을 체크하게 됩니다. 따라서 부동산 측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신용 대출인 경우는 알 수 없지만, 주택 담보 대출은 등기 사항 증명서에 기록이 되어있으므로 알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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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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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300
전문가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 담보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부모님 집에 전입 신고가 되어 있어 1주택자로 간주되는 경우, 대출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전입 신고를 철회하는 겁니다 : 부모님 집에 전입 신고를 철회하고, 새로운 집으로 전입 신고를 하면 무 주택 자로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대출 상품을 확인해 봐야 합니다 : 일부 금융기관에서는 무 주택 자에게 더 유리한 대출 상품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여러 금융 기관에 문의하여 조건을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신용 등급 관리입니다 : 대출을 신청 하기 전에 본인의 신용 등급을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모님 집에서 다른 곳으로 주소를 옳기면 무 주택 자가 되기 때문에 주소를 옳기고 은행에 가서 상담 받으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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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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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손없는 날 은 이사비용이 ?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손 없는 날의 의미는 "귀신이 없는 날"로,귀신 이나 잡 귀의 휴무 일을 말합니다 조선 시대 부 터 전해져 내려오는 음양 오행과 방위 신앙에 따르면 날마다 귀신(잡 귀)이 활동하며 특정 방향으로 움직이는데 이 귀신을( 孫 )이라 지칭하여 불렀고 이 손이 없는 날은 그만큼 탈이 없고 안전하다고 여겨졌기 때문에 중요한 일을 하기에 좋은 날로 인식되어 왔고 그 풍습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손 없는 날이 정해지는 원리는 음력 기준으로 9일 간격으로 반복 되는데 각 월마다 정해진 날이 다른데 양력으로 변환하면 매달 손 없는 날의 날짜가 달라지게 됩니다. 이렇게 손 없는 날에 이사나 개업 등의 중요한 일을 진행하면, 귀신이 쫒 아 오지 않아서 악 운이 없고 일이 평안하게 유지 된다는 믿음이 있다고 합니다.만약 손 없는 날에 이사를 하지 못하면 이 날에 이삿짐은 못 들어와도 "밥솥이나 쌀"만이라도 먼저 부엌에 들여오는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손 없는 날에 새로운 집으로 들르기 힘든 경우라면, 부득이하게 이사 가는 날에 굵은 소금을 챙겨가서 집안에 여기저기 뿌려 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금은 귀신을 쫒 아내는 역할을 한다고 하거든요 . 특히 창문이나 현관문처럼 외부와 연결된 곳에 뿌리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손 없는 날에는 수요가 집중되는 날이기 때문에 이사 비용 또한 평일이나 비수기에 비해 높은 편이며 보통 일반적인 평일 대비 20~30%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사 짐 업체 입장에서는 손 없는 날에 손님이 넘치기 때문에 손님을 다 소화를 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금액을 올려 받아도 손님이 콜 을 하기에 금액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날은 조기 예약이 필수 입니다. 이 처 럼 손 없는 날에 이사를 할려고 많은 사람들이 손 없는 날을 선호하지만 금액 적인 차이도 있기에 본인들이 미리미리 알아보고 이사 날짜를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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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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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동산 직거래는 일반 매매보다 더 저렴한 거래가격이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직거래 시 왜 가격이 저렴한지 를 부정적인 측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물건에 대한 하자 때문입니다 :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서 거래를 하면 등기 사항 증명서 부터 미등기 까지 체크가 되며 물건에 대한 하자들 예를 들어 누수 문제, 보일러 고장, 수도 고장 등 체크를 세부적으로 하는 반면에 직거래를 하면은 그런 복잡한 체크를 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숨기면서 빨리 처리하고자 저렴하게 물건을 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리고 집에 저 당이 많이 잡혀 있으면 부동산에서는 체크를 하여 어떻게 갚을 것인지 이런 문제가 있는 경우는 중개 하지 못한다고 하면서 단계 별로 일을 처리하는데 직거래는 그런 과정이 없다 보니 위험 함이 많습니다.소유권 이전 문제입니다 : 부동산에서는 계약 후 중도금 ,잔금까지 체크를 하면서 진행을 하는데 직접적으로 하면은 법적 분쟁이 생길 확률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담보 권이나 저 당 권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금액이 적을 경우에는 잔금 전에 잠수 탈 소지도 많습니다. 신뢰성 문제입니다 : 직거래시는 저렴하다고 확 달라 붙어 계약할 지 모르지만 상대방의 신뢰성을 판단하기 어려워 사기나 사기성 거래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월세를 전세로 계약서를 만들어 속일 경우 저렴하게 해서 광고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덤벼 들 겁니다. 그래서 전세로 하여 여러 사람들로 하여금 계약금을 받고 잔금 전 잠수 타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거래 후 하자 문제입니다 : 거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예: 하자, 수리, 보일러 교체, 도배/장판 교체 등)에 대해 책임 소재가 불분명 합니다.이러한 리스크를 감안할 때 , 부동산을 직거래 할 때는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하고 싸다고 달라 들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부동산을 통하면 중 개 보수료는 부담하지만 문제 발생 시 앞서서 해결해주고, 공제 증서를 받지만 직거래시는 부동산에서 해주는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변호사도 법률적으로는 탁월할지 모르지만 부동산 중개는 바로 할 수 없습니다. 부동산이 그냥 있는 것 같지만 단계 단계 마다 물건을 접수하고 광고하고 물건 소개 및 브리핑하고, 계약 및 잔금까지 가면서 크레임을 해결하고 안전하게 소유권이 이전 되도록 도와 드립니다. 단계 별 처리하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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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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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처럼 부동산 주간동향으로 발표하는 국가도 잇나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여러 나라에서 부동산 시장에 대한 동향을 발표하지만, 주간 단위로 발표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드뭅니다.예를 들어 , 미국에서는 부동산 관련 지표를 주간 또는 월 간 단위로 제공하는 기관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기지 은행 협회(MBA)가 주간 모기지 신청 데이터 등을 발표합니다. 그러나 국가 전체의 부동산 동향을 주간 단위로 제공하는 경우는 적습니다.영국이나 호주 같은 나라들로, 주기적으로 부동산 시장 동향을 발표하지만, 주간보다는 월 간 또는 분기 단위가 일반적입니다. 경제가 안정적이고 성장세에 있는 국가에서는 정기적인 동향 발표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반면, 경제 불안정성이 큰 국가에서는 빈도가 낮아 질 수 있습니다. 정부가 부동산 시장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거나 지원 정책을 시행하는 경우, 시장 동향에 대한 발표 빈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택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시행될 때 더 자주 동향이 발표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한국처럼 주간 단위로 부동산 동향을 발표하는 국가는 많지 않고, 대부분은 월 간 또는 분기 단위로 정보를 제공합니다.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을 경우, 정부나 관련 기관이 자주 발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택 가격 상승이나 하락이 사회적 이슈가 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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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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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구역 으로 지정되면..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맞아요 참 할 말이 없네요 머리 좋고 정책의 전문가들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해제를 했다가 다시 재정을 하면서 서민들에게 혼란을 초래하고 상처만 남기는 결과가 되었습니다.토지 거래 허가 구역 지정은 부동산 시장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 중 하나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이 자주 변경되면 소비자와 투자자들은 혼란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강남과 같은 주요 지역에서 의 가격 변동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부의 결정이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정책이 자주 바뀌는 이유는 시장 상황과 경제 지표를 반영하기 위함이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가 발생할 경우 정책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정부는 시장의 흐름을 강화하여 보다 안정적인 정책을 수립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전문적으로 정책을 세우고 판단하는 전문가들이 다시는 이런 실수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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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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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시가 풀어줬다 다시 지정한 토지거래허가제는 어떤 제도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토지 거래 허가 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 규모 이상의 주택.상가. 토지 등을 거래할 때 매수 목적을 밝히고 해당 지자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주거 용 토지의 경우 실 거주 용으로만 이용할 수 있어 2 년 간 매매나 임대가 금지되고, 매수 자는 계약 후 3개월 안에 잔금을 치르고 6개월 이내에 입주해야 하는 조건입니다.서울시가 강남 3 구와 용산구 전체를 토지 거래 허가 구역으로 재 지정했습니다. 불과 35일 전 해제 발표 이후 다시 규제를 강화하면서 부동산 시장은 물론, 정책 신뢰도에 큰 충격이 가해졌습니다. 특히, 매수 자와 투자자들은 예측 불가능한 정책 방향에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토지 거래 허가제는 특정 지역에서 토지의 거래를 규제하기 위해 정부가 도입한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주로 부동산 가격 상승을 억제하고,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시행됩니다.서울시에서는 과거에 이 제도를 일시적으로 해제했으나, 부동산 시장의 급격한 반응과 가격 상승으로 인해 다시 지정하게 된 것입니다. 이 경우, 거래를 희망하는 사람은 해당 지역의 관할 관청으로 부 터 허가를 받아야 하며, 이는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투기를 억제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토지 거래 허가제를 통해 서울시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의 주거 환경을 보호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규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기 때문에, 사회적 논란이 일어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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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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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창업에 필요한 서류들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카페 창업은 준비 단계에서 부 터 철저한 서류 준비 절차가 필요합니다. 카페 창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서류와 등록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사업자 등록 신청서 : 카페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업자 등록을 해야 합니다.신분증 사본 : 개인 사업자로 등록할 경우 필요한 서류입니다.임대차 계약서(임차인일 경우) : 카페를 운영할 장소의 임대차 계약서가 필요합니다.위생 관련 허가 입니다 : 보건소에서 발행하는 영업 신고증이 필요하며 제출 서류로는 영업 신고서, 시설 도면, 사업자 등록증 사본, 위생 교육 영수증 여기서 위생 교육은 반드시 사전에 수료해야 하는 의무 교육입니다. 관련 교육은 보건소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주관합니다.세무 관련 서류 : 부가가치세 신고 및 관련 세무 서류도 준비해야 합니다소방 시실 점검 증 : 카페의 소방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점검 받아야 합니다.주류 면허(해당 시) : 주류를 판매할 경우 주류 면허를 신청해야 합니다.건축물 대장 및 사용 승인: 만약 카페를 새로 건축 하거나 기존 건축물을 사용하는 경우, 건축물 관련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건축물 대장, 사용 승인서영업 보험 및 기타 준비 사항 : 카페를 운영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비해 영업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화재 보험, 책임 보험이 있습니다.카 폐 창업은 준비 단계에서 부 터 철저한 서류 준비와 절차가 필요합니다. 각종 준비 사항을 철저히 하셔서 성공적인 창업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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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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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날 제출해야하는 등기권리증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등기 권리증은 옛날로 치면 땅 문서입니다 등기권리증 은 일반적으로 보안 스티커가 붙어 있는 등기정보 및 등기 완료 통지서를 의미합니다. 이 서류는 부동산의 소유권이 이전 되었음을 증명하는 중요한 문서입니다.표제부, 갑구, 을구 등의 정보는 등기사항증명서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으로, 등기권리증 과는 별개의 문서입니다. 이는 법무사 들이 소유권이 이전 되었고, 등기사항증명서에도 기입 등기가 되어있음을 보여주기 위해서 등기 사항 증명서를 발급 받아 붙여 놓은 겁니다. 결론적으로, 등기권리증은 보안 스티커가 붙어 있는 단 한 장의 서류를 의미하며, 추가적인 서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만약 소유권 이전시 등기 권리증을 잊어 버렸다면 미리 얘기하면 법무사가 7만원 전후해서 돈을 받고 지문을 찍어주면 소유권 이전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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