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소근육발달에 좋은 놀이는 어떤게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종이접기와 퍼즐놀이를 권합니다. 종이접기의 경우 색칠이나 오리는 과정을 겸하고 종이를 접은 후 역할극 놀이로 변형하여 진행해보시면 소근육 발달은 물론두뇌발달, 정서안정에도 도움이 됩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3살 아들이 7살 누나를 자꾸 때려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아직 타인을 때리는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아이 눈높이로설명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을 때리는 것은 타인을 아프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해주세요. 때로는 동영상이나 책등을 통해 설명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공부하기 싫어할때 하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를 공부시키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는 이유를 대화를 통해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공부만이 성공의 충분조건은 아닙니다. 아이와 대화를 나누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무엇인지 확인해 보는 과정을 경험해보시면 새로운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애들 훈육할때 너무 떼쓰면 무시하는데 잘못된 방식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은 고집을 부려 원하는 것을 얻게 되면 고집이 모든 것을 해결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고집을 무조건 들어주거나 반대로 무시하는 것은 아이가 고집을 끊임없이 부리게 되는 빌미를 제공해주는 것과 같습니다. 정확한 훈육을 통해 아이의 행동습관을 바꾸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떼를 쓴다고 하여 모든 것을 해준다는 인식을 없애주시는 것을 권합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4살 우리딸 자꾸 '1등해야되,1등으로' 1등이라는 말에 집착하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1등에 집착하는 아이의 경우 어떤 교육과정이나 경험으로 인해 그렇게말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1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노력을 얼마나 하였고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만족감을 느꼈냐는 등의 대화를 자주 해보세요. 결과도 중요하지만 노력하는 과정에서 결과가 덜 나와도 너무 실망하지 않게 아이에게 아이 눈높이로 설명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는 관련 동영상이나 책 등을 통해 교욕하시면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스마트폰은 하루 몇시간이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시간은 가정 내에서 가족들이 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 회의를 통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시간 대비시간을 정해보세요. 하루 1-2시간 이나 주말을 이용하여 3-4시간을 사용하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때 가족들이 모두 동참하여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권장합니다.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우유 먹으면서 자는 아이 우유없이 재우는 방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쪽쪽이를 사용해보세요. 쪽쪽이의 경우 아이의 빨기 본능을 충족시켜 주어 잠을 재우실 때 도움이 됩니다. 다만 너무 자주 사용하다보면쪽쪽이가 없으면 잠을 자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간헐적으로사용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손씻는 놀이 좋아하는 아이 관리방법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물을 좋아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때 좋은 놀이로는 샤워를 시킬때 물을 받아 놓고 물놀이를 하게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때 부모가 함께 놀이식으로 하게 되면 아이 정서안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피아노 치는데 흥미를 갖는 아이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피아노를 치면서 흥미를 느끼는 경우 구체적인 놀이보다는아이에게 피아노를 자주 접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피아노를 눌렀을 때 나는 소리에 관심이 많아 보이는 행동일수 있으니피아노의 효과가 있는 책으로 된 장난감의 활용도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병원 입구만 보면 우는 아이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병원에서 아프거나 무서운 경험이 있는 아이의 경우 공포심으로인해 울음을 떠트리거나 거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아이에게 병원에서 무조건 아프게 하지 않는 것을 알려주세요. 주사 맞는 날이 아님을 알려주시고입안 검사만 하고 약만 타올 것이라고 말해주시어 아이를 안심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는 아이에게 병을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병이 걸려 병원에 매일 가야한다는등 아이들 눈높이 설명이 필요합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