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 출산하기 좋은 나이대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4살부터는 좀 노령일 수도 있으나 5살 6살 되어도 강아지 임신해서 출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살~3살 때가 가장 적기인듯 싶습니다. 만약 정상적으로 수정이 되어 착상된다면 60일 이후에 분만이 이루어집니다. 강아지도 임신 할 경우 입덧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교배 후 20~25일 정도에는 과도한 간식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30일령 정도에는 병원가서 초음파로 한번 검진 할 수 있으면 좋지만 잘 안 보일 수도 있습니다. 분만 후에 특히 새끼들이 과하게 어미젖을 너무 많이 먹을 경우 저칼슘혈증이 올 수 있으니 임신전이나 임신기가 아닌 꼭 분만 후에 반려동물 칼슘제 있으시면 급여해보는 것도 생각할 수 있으니 해당동물병원과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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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이 심한 강아지 훈련 방법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나이가 몇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1살 이상인 경우 강아지가 어릴 때 이갈이 시기 한참 이가 가렵고 그럴 때 강아지가 사람 깨물어도 크게 혼내지 않고 넘아가서 자가 화나면 저렇게 콱 물어버리는 경우가 좀 많습니다. 지금이라도 이렇게 입질하는 경우 즉시 교육시키고 글쓴이분께서 통제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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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빨 닦는거 어떻게 쉽게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양치질은 어릴 때 조기교육 시켜야 잘 합니다. 1살 넘었으면 사람의 경우 18세 정도인데... 정말 시키기 어렵습니다. 어릴 때도 당연히 양치질 하는 것이 싫지만 그래도 훈련시켜주면 잘 따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물려고 하면 치아에 도움되는 간식성분 주셔도 되긴 하겠지만 깊은 어금니쪽은 닿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치아 관리 안될 경우 치석끼고 치은염 치주염도 생길 수 있어 정말 예후가 좋지 않은경우 패혈증으로 까지 갈 수도 있어서 꼭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양치질 할 때 너무 입질이 심하다면 1년에 1회 주기로 스켈링도 하는 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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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비 오는 날 산책시켜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비까지 오면 춥고 젖으면 강아지들 면역력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가 실외 배변 배뇨할 경우 잠깐 집 주위로만 산책 시켜서 배변배뇨 활동만 할 수 있게 해주시면 더 좋을듯 합니다. 괜히 추운날씨에 비맞고 감기 걸리면 보호자도 고생이고 강아지도 같이 고생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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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훈트를 16마리 키우는데 도움될 만한 정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닥스훈트의 경우 다리는 짧은 반면 허리가 긴 품종입니다. 그래서 특시 허리쪽에 질환을 많이 앓는 경우가 있습니다. 닥스훈트들이 주인 봐서 좋아서 흥분해도 통통 뛰지않게 잘 훈련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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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를 데리다 키우려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우선 길 고양이들의 경우 계속 밖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사람과 함께 지낼 경우 우선 한번 목욕을 한번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욕 할 때도 가급적이면 동물병원 가셔서 진드기 및 외부기생충 없애는 샴푸 받아서 씻기시는것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야생에서 계속 살았으므로 귀에 귀진드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에 감염된다는 보고는 공식적으로 없지만, 비공식적으로 사람 귀에 감염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여건이 되시만다면 특히 병원에서 톡소포자충이 있는지 한번 검사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톡소포자충은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라 감염될 수 있어서 불임다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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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연령별 건강 검진 기간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는 1살~1.5살 까지는 성장기입니다. 그래서 4살 이후 부터는 점점 노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여건이 되신다면 주기적인 건강검지는 하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꼭 해야하는 혈액검사라면 간 신장 췌장까지는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전체적인 복부 초음파까지도 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청진을 들어갈텐데 혹시나 청진상 잡음이 들릴경우 방사선과 심장초음파까지도 생객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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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산책을 시켜줘야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경우 환경이 갑자기 바뀌어 버리면 스트레스에 민감하기 때문에 인간의 통제에 의해서 산책을 하면 더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어요... 오히려 자유롭게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식의 생활이 고양이한테 맞지만 그렇게 해버리면 영영 안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들 혼자 둬도 잘 지내는 경우도 있지만 간혹 분리불안 같은 증세가 보이는 애들도 있습니다. 그러경우 혼자 놀 수 있는 장난감 같은거나 간식 넣고 꺼내서 먹을 수 있는 장난감 있으니 그런거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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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 먹고 바로 배변해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원래 어린나이의 강아지들 밥먹은 30~40분 혹은 20분에도 배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직 소화기가 완전하게 성장이 된것이 아니니 밥 적절히 먹여주시고 혹시나 설사 많이 하고 활력이나 컨디션 좋지 않은 경우 병원가서 감염성 질환 검사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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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복막염인 것 같은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어린 연령의 경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복막염이 생기고 그에 따라 복수도 생길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대증치료로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항생제 쓰고 진통제쓰고 너무 좋지않다 싶으면 골수를 자극시켸 백혈구 만들어내는 인자를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치만 치료를 해도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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