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반려동물
고급스런허스키134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몰티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년
몸무게 (kg)
2.1
중성화 수술
없음
평소에 저희 강아지가 착해서 샤워하는것도 잘하고 손톱 깎을때도 잘 참거든요. 근데 이빨만 닦으려고 하면 으르렁 거리고 도망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양치질은 어릴 때 조기교육 시켜야 잘 합니다. 1살 넘었으면 사람의 경우 18세 정도인데... 정말 시키기 어렵습니다.
어릴 때도 당연히 양치질 하는 것이 싫지만 그래도 훈련시켜주면 잘 따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물려고 하면 치아에 도움되는 간식성분 주셔도 되긴 하겠지만 깊은 어금니쪽은 닿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치아 관리 안될 경우 치석끼고 치은염 치주염도 생길 수 있어 정말 예후가 좋지 않은경우 패혈증으로 까지 갈 수도 있어서 꼭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양치질 할 때 너무 입질이 심하다면 1년에 1회 주기로 스켈링도 하는 것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은수 수의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현제 닿기만 해도 찌릿지릿한 통증이 오는 치통 상태일 수 있으니 치과 방사선 검사를 받고 필요한 치료를 받는게 우선해야할 듯 하며 치료 후 주치의에게 양치 실습을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고
백견이 불여일행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