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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영어 유치원, 당신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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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위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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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의 허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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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의견
RC100
부모들의 허영심
글쎄요. 어릴수록 스펀지처럼 흡수한다고 하죠. 근데 그게 중학교까지 이어지지 않으면 다 잊어버립니다. 저같아도 어렸을적 영어, 불어, 히브리어, 헬라어 를 부모님께 놀면서 따라했죠. 근데 어느정도 나이가 되니 사용할 일도 없고 초등학생부터는 영어빼면 딱히 쓸일이 없어 지금은 그냥 익숙할 정도지 할줄은 모릅니다. 그게 저라서 그런거라구요? 그럴지도 모르죠. 하지만 영어유치원에 가는 영유아들 전부가 미래를 장담할 수 있을까요? 요즘은 유치원이 아니더라도 선택적 학습이 있습니다. 끝까지 지원해주지 못할거면 시작도 하지 않는게 좋죠. 괜히 나중에 애들한테 탓할 생각말구요. 성인이나 어린이나 자신의 인생입니다. 지도자는 있을지언정 대신 살아주진 않습니다.
아하zyvp7p
부모들의 허영심
영유 다녔던 사람으로서.. 어릴때 언어에 거부감없이 시작했던건 좋긴하지만 오히려 한국말이 서툴렀습니다. 한국에서 살거라면 유치원 다니더라도 한국어도 같이 공부하는게 아니라면 반대합니다.
아하u924hh
자녀 위한 투자
영어유치원을 폐쇄적이고 공부만을 위한 어렸을때부터 애들을 잡는곳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거같다 영유도 스트레스없이 잘 지내다오는데 못보낸 사람들의 열등감에서 오는 삐뚫어진 시선이 많은거같다
오늘의 의견
아하5qhdy0
자녀 위한 투자
언어는 어릴 때 배우면 확실히 잘하는 것은 맞으므로 스트레스 주지 않고 재밌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영어유치원이라면 그것도 괜찮은 선택이겠지요. 유치원에서 친구도 사귀고 선생님들도 참 좋은 사람들이고 강아지들이랑 같이 놀 수도 있고 그렇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맛있는 음식 먹고 거기서 인성 교육도 같이 하고
아하zkzi86
부모들의 허영심
어릴땐 친구들이랑 뛰어노는게 좋죠!
아하b18gh0
부모들의 허영심
영어유치원 보낼수도 있죠 근데 거기서 영어배운다고해서 아이가 좋아할까요? 한글도 못땐아이가 영어를 먼저때는건 부모님욕심이고 선행한다고한들 모의고사보면 도루묵임 ㅋㅋ
아하j3hdmv
자녀 위한 투자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설명할 주제도 아닐뿐더러 주제 제시 자체가 의도가 불순함 ㅋㅋ 영어유치원 금지법 발의하며 본인 자녀들은 뒷편으로 미국 유학 엘리트 풀코스로 유년기 보내게하고 영유아때는 안갔다하는 그짝 정치인들 보는거같음
아하qofyuq
부모들의 허영심
꼭 못 배운 부모들이 극성이지..ㅉㅉ 그냥 냅둬라 공부 잘하는 애들은 알아서 한다. 그리고 영어 잘하면 성공하냐? 영어 강사 시키게? 영어 없이도 잘만 벌고 잘만 먹고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서 여기에 전문가 답변 쓰고 잘살고 있다.
아하knm6bo
자녀 위한 투자
언어는 어렸을때부터 배우는게 좀 잘배우는 느낌?? 영어 정도는 같이 배우는게 좋다고 봅니다
아하1wk02c
자녀 위한 투자
배워서 남주나? 듣기만해도 도움이 될텐데
아하z2qmtp
부모들의 허영심
영어유치원은 자유긴 하지만 영어 굳이 유치원때부터 배울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영어를 학교에서 알려주기도 하고 굳이 영어 배워서 많이 사용 안합니다
아하nj6ntn
자녀 위한 투자
처음으로 댓글써보는데, 투표로 결정후에 댓글 적을 수 있네요. 근데 일단 부모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허영심이라고 비난 투로 말하는것도 조금 그래서 투자쪽으로 선택하긴했는데, 뭐든간에 상관없단 입장. 벗어난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부모가 자유롭게 양육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의미에서 적어봤습니다.
아하1vqtz8
자녀 위한 투자
호주에서 2년7개월 다녀오고 3일전에 한국 도착했는데 어린 나이에 영어를 배운다기보다 영어 환경에 적응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이 두렵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 알고있는 말도 대답하기 어렵다고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앞으로 영어도 물론이지만 중국어도 필요할텐데 제2의 언어 3의 언어를 부족하지만 두려움 없이 내뱉는 환경을 어릴적부터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고 느껴 자녀를 위한 투자에 좋다고 생각한다.
아하qtf7r9
부모들의 허영심
그때 영어배워서 어따써먹을건데… 그냥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하고 다치지않고 행복하게 지내기만해도 감사한 시기임 요즘 유치원다니는 애들중에 자기 이름석자 제대로 못쓰는 애들 허다한데 영어유치원 보낼 시간에 한글교육이나 더 신경쓰고 기본생활습관이랑 인성교육이나 제대로 시켰으면 좋겠다
탈퇴한 사용자
자녀 위한 투자
형편만 된다면 영유를 보내는게 무슨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영유에 간다고 해서 어릴 때 할 수 있는 체험이나 친구들과의 추억을 쌓지 못하는 것도 아닌데 언어 습득에 더 유연한 나이일 때 그런 경험을 해서 초등학교에 올라가 해야하는 영어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나 낯설음이 더 덜어진다면 교육적으로 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
아하jtpjvk
부모들의 허영심
애들은 학원보내고 시간속에 사는것보다 나가서 뛰어놀고 다치기도해보고 근육도 더 발달하고 좋은영향이 있다고 생각함
아하pixiam
부모들의 허영심
여유가 돼서 형편에 따라 문제없이 보내는거면 상관없겠다만... 대부분은 주위에서 보낸다고 하니까 무리해서 보내는 경우가 훨신 많아 보임. 그게 문제임
아하e68c55
부모들의 허영심
나도 아이 영유보냈지만 별로효과도 없고 부모가 같이 영어공부해야 하는데 안하면 결과는 뻔험
아하b7533y
자녀 위한 투자
여유가 있어서 보낼 수 있으면 투자라고 생각하고, 무리해서 보내거나 못 보낸다고 남을 깎아내리고 싶은 마음이 들면 허영심이겠지요 사람은 결국 자신이 하는 생각이 맞다고 믿어야 덜 괴롭고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 아이가 즐거워한다면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놀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숲유치원에 보내기도 하니까요.
아하ata174
부모들의 허영심
조금 더 커서해도 늦지않다 그나이엔 즐겁게 놀아야지
아하pk0vnd
부모들의 허영심
영어가르치기 전에 기본예절 교육좀...교사뷴들 안쓰러워...
아하ezhsmz
자녀 위한 투자
여유있으면 당연히 보내지 않을까요?
아하m04yny
부모들의 허영심
자기가 못한 걸 자식에게 시키는 거다 아이들은 하고 싶은 거 하고 지내는 게 가장 좋은 거다
아하kzuiau
부모들의 허영심
영유 보다. 독서 교육을 시키는게 백배 낫습니다. 수능 교육이 어떤 언어로 이루어지죠? 한국어죠? 요즘 수능 지문 어떤가요? 모국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없으면 당장 수능 지문에도 쩔쩔매게 되는게 현실입니다. 영어는 모국어가 잘 정착이 된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중학교 부터 해도 충분해요. 그 돈으로 예적금이나 주식에 투자해서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때 성인식 선물로 주는게 백배 더 낫습니다. 현실을 이야기 해주는거에요. 인간의 뇌를 가장 잘 발달시키는건 독서 밖에 없습니다.
아하rc1v0s
부모들의 허영심
모국어 부터 배워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부모들의 허영심
언어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모국어를 못하면서 영어를 먼저하는게 큰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가끔은 모국어가 기억이 안날땐 이처럼 모국어가 중요한데 라는 생각을 먼저 합니다.....저는 앞으로 미래에는 웬만큼 감정 소통도 할 수 있는 번연도구들로 인해 영어유치원까지 보내면서 판단과 결정을 하기 힘든 아이들에게 언어의 피로를 줄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미치고싶은판다
부모들의 허영심
발제 내용 '아이가 감당하기에는 스케줄이 빡빡해진다'... 그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모국어도 제대로 안 잡힌 아이한테 영어를 그렇게 가르치는 게 좋은 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어를 일찍부터 배우게 하는 건 음악, 미술 학원에 보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 자리를 잡게 할 생각이라면 영어 유치원도 오케이! 한국에서 기반을 잡게 해줄 생각이라면 정규 교육 과정만 따라가게 해주는 정도로 충분하고 또 그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 외국어를 얼마나 어떻게 배우느냐 그건 본인이 알아서 할 문제고...
아하ka5woi
부모들의 허영심
한글도 제대로 모르는 아이들이 영어 배우면 더 말 못하지 1개국어라도 제대로 하자 그리고 영어해서 뭐함. 어차피 실시간 통번역 시대로 언어 장벽은 허물어지고 있는데 그저 대입 변별력으로 배울거면 나중에 해도 되고 영어의 중요성은 점점 줄어듬
아하48cwo0
자녀 위한 투자
4세면 우리나라말 잘해요 같이배우면좋아요 그리고놀이를통해 배우고놀고하니 찬성
아하dchn6h
부모들의 허영심
한국말을 빠르게 터득한 5살 이상의 영유아라면, 괜찮음 하지만 아이가 싫어하는데 강압적으로 보내면서, 영어 실력에 대한 스트레스를 주거나 아직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애를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건 부모들의 허영심 / 과도한 불안 이라 생각함 애가 영어 유치원에 적응도 잘 하고, 재밌어 한다면 그건 자녀를 위한 투자고. 하지만 요즘 영어유치원에 관한 기사를 보면 부모들의 허영심으로 보내는 경우가 더 많은듯
아하t94d48
부모들의 허영심
부모들의 반식자우환 행위이다
아하tk44sd
부모들의 허영심
어떻게 크나보세요 ㅋㅋㅋㅋ
아하rbt5uh
자녀 위한 투자
저는 영어유치원에 아이를 보내지 않았지만, 영어유치원에 보내는 엄마들을 허영심이라 생각치 않아서 자녀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했구요. 저는 이런 논점보단 사교육으로 잠을 충분히 못자는 초등생들, 이대로 둬도 괜찮나? 이런거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아하q4mcw4
자녀 위한 투자
억지로 시키지만 않음 미래 대비 좋죠.. 요즘 모든 서비스 업종은 영어능력부터 봅니다
아마도신용인
자녀 위한 투자
영어유치원을 무조건 부모 허영심이라고 보는 건 너무 단순한 시선 같음여 요즘은 영어가 단순 취미가 아니라 나중에 진로나 공부에서도 거의 기본처럼 쓰이는데 어릴 때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는 걸 투자라고 보는 게 더 맞다고 생각해요 특히 영유아 시기엔 언어 흡수력이 좋아서 억지로 문법 외우는 것보다 놀이처럼 익히기 쉽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영어 거부감도 덜하니깐요 물론 과하게 경쟁시키거나 보여주기식이면 문제겠지만 단순히 아이 미래를 위해 환경 만들어주는 것 자체까지 허영심으로 몰아가는 건 과한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아하r9bio5
자녀 위한 투자
지금 외국계 회사다니는데 어렸을때부터 영어 배운사람들은 달라요,, 저는 애 낳으면 무조건 영어 어릴때부터 가르치려구요.
아하9zeqdy
부모들의 허영심
우선 우리나라 말을 먼저 배우고 영어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한글을 모르고 영어를 잘 하는 것은 우선순위가 뒤바뀐것이고 영유아기에는 한글을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아하c0ybbb
자녀 위한 투자
살면서 느낀건데 영어를 어렸을때부터 하면 참 나중에 좋다는 생각이 많이듬 근데 사실상 투자는 맞지만..과연 요즘 부모들이 투자때문일까..?
아하317sgu
자녀 위한 투자
영유 출신인데 확실히 다른 아이들보다 영어에 관심이 많아지고 접하는 게 많으니 실력차이가 많이 났음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영유 다닌 기억 남
교활한퐁당이
자녀 위한 투자
보낼 여건 되면 보내는거지 무조건 허영으로 치부할 일은 아님
아하wlo7fz
자녀 위한 투자
월 200 사교육에써도 별문제없이 돌아가는 집이라면 보낼수 있음. 허영심이라고 치부하기엔 영유나온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일반유치원 아이들이 따라잡는건 초등학생때는 불가능, 그때 생긴 영어에 대한 박탈감이 중고등학생때까지 가면 더욱 편차는 심해짐. 자녀를 키운다면 알수 있음.
아하5nusni
부모들의 허영심
모국어를 우선 통달해야 합니다. 호주의 국가기관인 교육부 에서는 외국에서 이민오는 유아기, 청소년기 아이들에게 영어교육보다 자국어(모국어) 교육에 집중해달라고 했다네요. 그래야 그유아의 영어와 자국어의 통번역이 제데로 된다며요.
탈퇴한 사용자
부모들의 허영심
“자녀를 위한 투자라는 의견도 이해하지만, 아직 영유아 시기에는 억지로 영어 선행교육을 시키는 것이 아이 성장에 꼭 필요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부모의 불안감이나 경쟁 심리가 반영된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중요한 건 단순한 조기 영어교육보다 정서적 안정과 놀이, 기본적인 사회성 발달이라고 생각해서 저는 부모 욕심에 더 가깝다고 봤습니다.”
아하zxzckn
부모들의 허영심
교육은 좋은것입니다.어릴때 영유를 다니고 초중고대학까지 지속적인 영어공부를 하고 영어사용을 한다해도 외국인들은 동양인이 영어를 좀하네 정도입니다.우리도 외국인중에 한국말잘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들이 영유다니듯 어릴때 한국어를 배울까요..아니죠..간단한것입니다.우리도 영어를 잘하면 좋지만 외국인이 남에나라말을 잘하면 일단 의심합니다...뭐지..그런샘이죠..영어를 나오고 국제중고졸업후 미국아이비리그대학졸업 미국에사는인생은 그렇게 하면되지만 대부분을 그렇게 살지 않아요..경제력이 되는분이 하는것은 뭐라할바없지만 뼈를갈아넣어 애들한테 투자하는 분들은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아하t97482
부모들의 허영심
한쪽을 지지하기 어렵습니다. 내생각엔 case by case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유치원에 다니는것을 좋아하고, 영어를 재밌어하고, 영어를 가르치는대로 곧잘 따라하는 아이라면 보내는것이 맞겠고, 영어 유치원을 거부하고 부적응 하는 라이들은 보내지 않는것이 맞습니다. 설령 아이가 자라서 왜그랬냐며 따진다면, 본인의 선택이었음을 상기시켜 주는쪽이 맞습니다. 그런데, 내가 지금까지 공부하고 살아온 결과, 어릴때 적응하면 커서도 그것을 즐기고, 부적응한다면 커서도 그쪽이 아닌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물론 100%의 결과는 아닙니다만, 무리한 강요보다 스스로 깨닫게 하는 방향으로 교육하는 것이 옳습니다...
아하ibzuoq
자녀 위한 투자
아이를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1. 아이가 매우 잘 적응하고 있으며 2. 한국어 및 한글 진도에 크게 영향이 없고 3. 더불어 자연스럽게 영어도 터득해 나가고 있습니다. 일반 유치원은 보낸 적 없어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만, 국공립 어린이집에 보낼 때와 비교하면 아이들에 대한 케어도 우수하며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자연스럽게 아이가 책을 읽고 책상에 앉는 습관이 생긴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가 절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아이를 학대하니 뭐니 하는 주장, 그리고 그저 부모의 허영심이라고 비난을 하는 것은 본인들의 편협적인 시선으로 무턱대고 하는 주장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오히려 보내고 싶지만 보낼 여유가 충분히 없는 분들의 열등감에서 나온 프레임 씌우기 측면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여우와 포도 이솝 우화가 떠오르는 면도 없잖아 있는 주제네요.
아하ije2z0
부모들의 허영심
막상 보내도 초등학교가면 다 비슷해 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능력만 되면 보낼거같기도해요ㅜㅜ
아하byctpw
자녀 위한 투자
자녀의 미래를 위한게 아닐까..
아하mfaewx
부모들의 허영심
영어유치원이라고 표현하지만 정식은 유아대상 영어학원 이구요 유치원법에 따르는 게 아니라 학원법에 적용을 받는 곳입니다 이거 차이가 큰데 잘 모르시더라구요
아하zp8idi
부모들의 허영심
이 시기에 한글도 서툴텐데 한글이랑 영어 함께 배우면 둘 다 완벽하지 못할것같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시기는 자유와 놀이를 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