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견 강아지 급격히 안좋아짐 밥안먹음 물많이 먹음 토함 떨음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모든 질병의 단계는 A B C 단계가 있습니다. 보통 대부분 A나 B단계에서는 증상이 없지만 C 단계부터 증상이 나타납니다. 한 두 달 전에는 건강하다 어느순간 밥도 먹지 않고 살도 야윌 정도로 빠지는 경우는 어떤 병인지는 모르지만, B단계의 질병을 가지고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사람도 국가에서 1~2년에 한 번 건강검진 하라고 하는 거구요 강아지의 상태부터 알기 위해 병원 가셔서 전반적인 검진을 받고 수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이나 식이 관리가 필요하겠지만, 보호자의 형편상 그렇게 까지 할 수 없는 경우는 저지방 사료로 관리 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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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콧줄고정 호치케스 위치????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콧줄이 빠지지 않게 봉합용 스테이플러로 장착했나보네요 조심히 조작해서 뽑아볼 수 있겠지만, 힘드시면 병원 가셔서 제거 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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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침대에서 떨어졌는데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침대 높이 정도면 사실 애매한 높이입니다. 생후 2~3개월령이 그 정도 높이에 떨어졌을 경우 위험할 수 있지만, 다 큰 성체가 떨어질 때 머리로 떨어지거나 혹은 이상하게 착지해서 미끌어진 것이 아니라면 컨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혹시 다리를 절거나 또는 경련과 같은 신경 증상이 보이는 경우 병원으로 내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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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원래다 수영을 좋아하거나 물을 좋아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원래 소형견들 강아지는 물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털도 젖도 몸도 무거워지고 체온도 빨리 손실이 일어나서 본능 적으로 물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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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이 되면 산책 양을 많이 줄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산책은 하시되 전력질주로 달리는 등의 운동은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하다가 허리가 다칠 수도 있고 어떤 강아지는 갑자기 뛰다가 호흡수 빨라져서 병원 내원 시 심장 판막의 건삭이 끊어져서 폐수종으로 내원 하는 경우도 드물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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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영구치는 언제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영구치는 생후 3~4개월령부터 나옵니다. 100일 정도면 지금 즈음 앞니는 다 나온 것 같네요 구강 관리라고 하면 양치질 입니다. 양치질은 생후 3~4개월부터 훈련을 시켜야 나중에 다 커서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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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가 스팸을 좋아하는데 먹여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스팸의 경우 너무 고염분 고지방 고단백입니다. 소량 며칠에 한 번씩 급여하는 경우는 어떨지 모르지만, 자주 급여하는 경우 고혈압 신장 손상 과체중 췌장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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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턱 밑에 까만 점 같은 건 뭐죠?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전형적인 고양이 턱여드름으로 보입니다. 고양이는 턱쪽에 분비선이 발달되어 있어서 자신의 소유나 영역에 체취를 묻히고 다닙니다. 하지만 그런 선이 너무 발달되어 있거나 세균이 감염되는 경우 턱여드름증이 생길 수있습니다. 우선 식이 관리 해주시고 고양이가 해당 부부 가려워 한다면 네칼라 착용해서 긁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고 심한 경우 동물병원 가셔서 진료 및 약 처방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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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치즈를 좋아하는 고양이에게 치즈를 계속 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치즈의 경우 우유의 카제인이라는 단백질을 굳혀서 고체로 만든 성분이빈다. 보통 우리가 먹는 치즈는 좀 더 노랗게 하기 위해 색소가 일부 들어가있습니다. 사람한테는 해롭지 않지만, 고양이나 강아지들 한테는 어떨지 ㅇ잘 모르는 부분이 있습니다. 10살 정도의 고양이는 노령묘이므로 보통 고양이가 나이가 많게되면 신장이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신장 수치 검진 해보시고 급여량 조절 해서 먹여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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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양치질 시키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길 고양이 출신이면 아무래도 사람 손에 잘 길들여지지 않은 상태이기도 하고 이미 1살 정도면 고양이만의 성격이나 성향 개성이 형성되어 있는 시기이므로 사실 양치질 훈련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우선 치약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고 반려동물 전용 솔이 해롭지 않다는 것의 인식 훈련부터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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