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은 인간이 먹는 밥을 먹으면 안좋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당연이 인간이 먹다남은 쉰밥이나 혹은 간이 되어 있는 음식의 경우 강아지한테는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현대 한국 밥상도 보면 많은 경우 마늘 고추 파 양파로 간이 많이 되어 있어서 강아지가 먹기엔 위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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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도대체 몇 시간 놀아야 지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들은 본능적으로 사는 동물이기 때문에 하루종일 밖에 있거나 밖에서 자라고 해도 잘 동물입니다. 너무 따라오지 않는 경우 안아서 집으로 귀가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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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강아지 자신감을 심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훈련법보다는 계속 주기적으로 산책을 해서 다른 강아지와 사람을 만나게 하는 방법이 좋은듯 합니다. 그리고 다른 개가 지나가서 무서워서 작성자분 뒤에 숨으려고 해도 못 숨게 스스로 이겨내게 하는 습관부터 길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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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끼리 꼬리를 감는 것은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집사든 다른 서로 친근한 고양이는 서로 친밀함과 유대감을 표하기 위해 서로 꼬리를 감싸기도 하고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하는 고양이가 서열이 자기보다 낮은 고양이를 그루밍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같이 합사가 성공한 경우이고 야생이나 길에서는 그런 광경을 보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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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공복토를 하는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강아지는 구토중추가 잘 발달 되어 있어서 종종 구토를 하는 것은 정상이지만, 자주하지는 않습니다. 구토 증상이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9살 강아지에 구토를 자주하는 경우 췌장염과 염증수치 검사 해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경우 그 나이 연령에 췌장염이 생각보다 호발합니다. 병을 단정 지을 수 없겠지만, 이렇게 구토를 자주 하는 경우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심해지면 예후가 좋아지지 않을 수 있으니 검진 해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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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밤마다 헥헥대는데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헥헥 거리거나 숨을 헐 떡이는 경우 여러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통증, 심장, 콩팥, 내분비계 문제 등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나이가 9살인 경우 여러 내과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나이니 병원 가셔서 검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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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토하다 쓰러질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고양이라는 동물 자체가 구토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또한 구토하다가 쓰러지는 경우는 더욱 좋지 않구요 물론 구토를 하다보면 힘이 많이 가해지다 보니 일시적으로 혈압이 올라 어지러워서 쓰러질 수는 있지만, 이런 증상이 자주 지속되고 그런 경우 병원 가셔서 검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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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우저한테 뻥튀기를 10개? 줬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평소 건강하고 젊고 그런다면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강아지가 평소 내과적인 문제 당뇨나 췌장염 관리하는 강아지라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사람 먹는 간식 급여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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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변비에 걸릴 수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변비가 있었으면 몇날 며칠 동안 변을 보지 않았을거고 계속 항문쪽에 힘을 주는듯한 행동을 취했을듯 합니다. 변비 물론 걸릴 수 있지만, 그 원인이나 감별을 하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강아지 상태가 괜찮고 컨디션 식욕 활력이 양호하면서 산책도 원활하게 잘 하는 경우 병원이나 동물약국에서 파는 유산균제 먹여보시기 바라며 그래도 특이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병원 가셔서 검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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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리불안 증세는 왜 일어나는 거죠?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불안이라면 작성자분께서 언급하신것 처럼 분리불안이나 그외 통증 혹은 환경적인 문제 등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분리불안의 경우는 작성자분께서 강아지를 키우실 때 독립적인 공간을 형성 해주지 않고 잠도 같이자고 계속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기회나 환경이 주어지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우선 독립적인 공간을 마련하셔서 거기서 자구 쉬고 밥을 먹고 할 수 있게 훈련을 하시는 것이 중요한듯 합니다. 그외 통증이 의심되는 경우는 병원에 가셔서 건강검진 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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