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훈련을 시키는 거를 스트레스 받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작성자분도 학생시절 수업듣고 공부하고 틀린문제 계속 반복적으로 풀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듯이 강아지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하지만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강아지는 이런 훈련이 필요하므로 스트레스를 어느 정더 받는다고 하더라도 필요한 과정입니다. 그래서 이런 훈련을 했을 때 성공을 한 경우 보상으로 간식과 놀이를 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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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산책하기 전에 흥분을 가라 앉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너무 흥분하는 경우 주인이 주체를 못하고 오히려 잡으려고 하면 강아지가 더 흥분할 수 있습니다. 목줄 채월 때 막 그런다면 오히려 가만히 계셔서 강아지가 흥분을 좀 가라앉힐 때 까지 기다리시는 것이 좀 더 도움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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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면역력이 부족해지면 털이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면역이 떨어져서 털이 빠지는 경우면 아에 털이 빠지는 흔적이 보일 정도로 빠집니다. 고양이라는 동물 자체가 털 숱이 엄청 많아서 하나하나식 날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털 자주 빗으로 빗어주시고 털 윤기나 관리를 위해 영양제 먹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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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집 고양이가 자꾸 제 등이나 팔을 긁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스크레쳐로 생각했으면 정말 말그래도 벅벅 긁었을 겁니다.단순 툭툭 치는 행동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행동이거나 어떤 요구사항이 있어서 하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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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탕 하는 강아지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스트레스나 속이 좋지 않거나 심리적인요인 등에 의해서 이렇게 발을 핥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보호자게 뭐라고 하면 안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집에 넥카라 있으면 그거 착용 시켜서 아에 하지 못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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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복막염 의심되는데 치료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복막염의 경오 변종된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면 소화기증상 심하면 신경증상까지 나타내는 굉장히 무서운 병입니다. 그래도 밥도 스스로 잘 먹으니 호전이 된듯 하네요 어린 연령 고양이에서 바이러스성 복막염 걸리면 대부분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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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췌장염으로 입원했는데 입원후 상태가 더 안좋아질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마 당뇨가 심해져서 이차적으로 췌장염도 같이 온듯 하네요 많은 경우 이렇게 되면 예후가 좋지는 않습니다. 우선 당뇨든 췌장염이든 심해지면 치료가 들어가기 보다는 우선 대증처치로 환자의 상태를 안정화 시킨 후에 필요한 처치가 들어가야 합니다. 이런 대증 치료는 어느병원을 가나 비슷하게 실시 할듯 합니다. 아주 조금 급여하는 경우는 오히려 적정량 먹였을 때 구토하는 경우 복압 때문에 췌장염이 더 심해질 수도 있으니 그렇게 하는듯 합니다. 보호자께서 더 큰 병원으로 옮기고자 하신다면 해당 원장님께 여쭙고 의뢰 보내달라고 말 하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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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 없이 몸을 털어서 질문 드려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몸을 이렇게 턴다는 것은 뭔가 불편함이 있어서 그러는 듯 합니다. 눈이 가렵거나 특히 귀가 가려운 경우 시도 때도 없이 머리를 털거나 몸을 털기도 하죠 그 외 시도 떄도 없이 뒷발로 긁거나 혹은 발을 핥는 경우 피부 진료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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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우리에서 탈출을 잘하면 지능이 뛰어나다고 볼 수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지능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어떻게든 빠져나오려하는 고집과 끈기가 있다고 하는 것이 맞는듯 합니다. 물론 저희가 학교 다닐 때 전교권에서 공부하던 학생들 보면 한 문제 가지고 잠 못자고 그런 것 고려해보면 상대적으로 다른 강아지들 보다 끈기가 있고 지능도 높은 것으로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하지만 천재 강아지는 억지로 틈새로 나오려고 하지 않고 그냥 열어버리는 애들도 있다는 점 아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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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가끔 똥을 먹습니다. 방지대책은?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보통 자신의 분변을 먹는 행동의 많은 부분은 영양부족이 대부분이고 그 다음이 스트레스 입니다. 최근 다이어트르 심하게 했거나 혹은 사료 급여를 부족하게 하는 경우 그런 행동이 나타날 수 있으니 사료량 급여를 좀 더 늘려주시는 것이 좋을듯 하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산책을 좀 더 늘려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오히려 똥 먹는 것에 대해 혼낸다면 똥을 싼 것에 대해 혼내는 줄 알고 작성자분이 없을 때 먹어버리거나 혹은 어디 숨겨버릴 수 있으니 혼내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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