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냉장고 문에 끼였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작성자분께서 보셨을 때 잘 걷고 잘 뛰고 켓타워나 책상 의자 식탁에 무리 없이 잘 올라간다면 큰 문제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정도의 충격으로 몸이 끼어 장기 파열이 되거나 뼈가 부러지지는 않겠지만, 확인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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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은 어떻게 시키는게 좋죠?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하루 최소 산책 권장량은 2회 각각 20분 정도지만 사실 어딜가든 강아지와 같이 다니는 것이 가장 권장하는 바입니다. 얼마나 많이 얼마나 자주는 큰 상관은 없습니다. 어딜 가든 강아지와 같이 가시는 것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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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사료를 변경해줘야할 때, 어떻게 훈련하면서 점차 바꿔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그런 알러지가 없는 경우는 천천히 기존에 먹던것과 섞어서 급여를 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일단 강아지가 배가 고파서 스스로 먹을 때 까지는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작성자분께서 강아지를 어떻게 키웠느냐에 따라 그런 충실도의 정도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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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물자국은 왜 생기는 거죠?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눈물이 누관으로 원활하게 배출이 되지 않아서 눈물이 내안각으로 빠져나와 이렇게 눈물자국이 보이는 것이죠 강아지는 특히 주둥이도 길고 수직이 아닌 사선으로 누관이 달리므로 잘 막히는 구조이며 관 직경도 매우 좁기 때문에 음식알러지나 약간의 피부병 및 아토피가 있는 경우 굉장히 잘 막힙니다. 우선 식이관리를 통해 음식알러지를 완전히 배제해주시고 그래도 눈물이 자주 난다면 누관이 물리적인 요인에 막힌 것인지 생리적인 요인에 막힌 것이 확인을 위해 병원 가셔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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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만 먹으려고하는 고양이 이유식으로 넘어가는 방법?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계속 분유만 먹으니 거기에 익숙해져있다면 당연히 이유식이 좀 힘들 수 있습니다. 그 때는 같이 잘 섞어서 먹이셔야 합니다. 분유도 주고 이유식도 갈아서 물처럼 만든 다음에 공주사기로 조금씩 입으로 밀어넣으시면서 적응시키는 방법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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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왜 중성화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중성화수술의 가장 큰 목적은 생식기 질환 예방입니다. 사람 남성의 정관수술은 피임의 목적이지만, 강아지들은 생식기 질환을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사람의 경우 생식기에 종양이 생기거나 그러면 적출하기도 합니다. 또한 반려동물은 사람과 같이 생활해야 하므로 각종 생식기 질환을 예방하면서 동시에 성격이나 행동 교정을 위해서 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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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걸 싫어하는 강아지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평생을 어디 나가지 않고 집이나 우리에서 생활하는 경우 산책을 좋아하지 않느 강아지들도 있습니다. 오히려 나가지 않으려고 하기도 하죠 하지만 집에서 같이 생활하는 강아지들은 활동을 해야 건강해지므로 가기 싫어도 자주 데리고 나가낟면 좋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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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말을 안듣고 산책만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일일히 개한테 맞춰주지 마세요 아무리 강아지가 좋아도 개는 키움을 당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항상 사람이 갑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계속 집에 안 가려고 하면 그냥 안고 귀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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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강아지 스케일링 치료 비요이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비용은 동물병원에다가 상담 받고 문의하세요 여기는 진료비용 물어보는 곳이 아닙니다. 간질이면 경련을 의미하는 것 같은데 특발성 신경질환이 있는 환자에서는 정상적인 환자보다 마취에 대한 리스크와 위험이 훨씬 많습니다. 그것 감안 하고 스켈링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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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을 먹고나서 후속조치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밥 잘 먹고 잘 놀도 그런다면 크게 신경쓸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초콜릿의 경우 카페인과 테오브로민 성분이 강아지에선느 충분히 대사를 원활하게 하지 못합니다. 강아지가 초콜릿을 얼마나 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많이 먹은 경우는 이미 소화기 점막에 붙어서 흡수된 초콜릿의 경우 수액을 맞혀서 몸에서 희석시켜 최대한 빠르게 오줌으로 배출시키는 방법 뿐입니다. 예전에는 초콜릿 먹으면 바로 구토처치하고 너무 많이 먹은 경우는 입원치료를 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먹은 정도에 따라 집에서도 추가적인 구토나 설사 증상이 있는지 없는지 잘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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