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꼬리를 흔드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꼬리를 살랑 살랑 흔들고 들면서 오는 경우는 호감이 있다는 표시이거나 어떠한 요구사항이 있어서 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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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를 한대 더 쓰면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공기청정기는 먼지나 좋지 않은 가스를 걸러서 정화시켜주는 작용이지 공기청정기를 설치한다고 해서 고양이 알러지가 완화되지는 않습니다. 고양이의 털의 문제나 혹은 각질 타액 등으로 인해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단순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것 만으로 알러지 완화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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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가르친 적은 없는데 차 안에서는 절때 볼일을 보지 않는 강아지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차안에서 볼일이란 화장실을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아무래도 차 안은 엔진소리 진동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공간 혹은 멀미로 인해 볼일을 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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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헤어볼과 함께 초록색 토를 했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원래 고양이는 구토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정말 속이 안 좋거나 몸이 좋지 않을 때 구토를 하죠 그래도 헤어볼의 경우 소화도 안되고 과량이 위나 위 십이지장연접부에 막힌 경우 구토를 할 수도 있습니다. 녹색 구토는 담즙이나 혹은 보호자께서 켓닢을 급여한 경우 구토색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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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처음 분양해보는데 어떤 종이 털이 덜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털이 안 빠지는 강아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털 때문에 고민이고 싫으시다면 좀 더 고민을 해보시고 키우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도 키우고자 하신다면 그레이하운드 같이 털보다는 피부로 되어 있는 강아지가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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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깍다가 고양이 수염이 살짝 짤렸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조금 자른다고 해서 문제되거나 고양이가 아파하지는 않습니다. 간혹 콧수염을 실수로 다 밀어버리는 애들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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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7살이 넘은 강아지는 몇시간정도 잠을 자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강아지들은 하루 15시간 정도 잠을 자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날이 더우니 움직이면 더 더운 것을 본능적으로 아니 이렇게 가만히 있다가 더위에 지쳐서 자는 것이면 좀 더 잠을 더 자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사람도 마찬가지로 너무 더우면 쳐지듯이 강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더운 경우 아이스팩을 수건에 감싸서 냉찜질해주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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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진단은 무엇으로 내리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치매의 경우 뇌의 변성이나 구조적인 문제 등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MRI 촬영 시 진단에 도움을 주는데 필요해서 촬영을 해보는겁니다. 증상이 보호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화장실 못 찾고 기존에 배변훈련이 잘 되어 있는데 어느순간 아무곳에 다 똥칠 오줌범벅 등 일련의 증상으로 진단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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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결석 있으면 서는 자세가 위험한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결석이 무거우니 중력 방향으로 가라앉으면서 방광에서 요도가 개구하는 부위 갈 수 있으니 그렇게 말씀하시는것 같은데요 일리는 있지만 강아지가 배뇨 시 방광이 수축하면 그 압력만으로도 결석이 요도에 걸릴 수 있습니다. 즉 두발로 서든 안 서든 방광에 결석이 있는것 만으로 요로가 막힐 수 있어요 두 뒷다리 들어서 탁탁 두드리는 경우도 결석 요도개구부쪽에 걸려있다면 빠져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요도 한 가운데 결석이 있는 경우는 그 방법으로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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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탈장일까요? 수술은 해야할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탈장의 경우 복막위의 근육이 약해지거나 혹은 근육사이가 약해져서 그 틈으로 장기나 복부지방이 삐져나오는 것인데요크기다 더 커지지 않고 그대로 있는 경우는 놔둬도 살아가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크기가 커지고 배변곤란 및 구토설사가 동반되는 경우는 수술적으로 교정을 시도해볼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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