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다친 길냥이 목욕을 시켰는데 먹을걸 토를 다하더니 앓고 누웠어요 여기 시골이라 병원도 2시간정도 가야되는데 처치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다리를 어떻게 다쳤는지 모르겠지만, 외상이 심해서 피부가 벗겨지고 상처가 크게 오래 있는 경우 이미 패혈증으로 인해 예후가 안 좋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에 따라 반사로 구토나 통증으로 인한 구토가 생겼을 수도 있구요 책임지셔 키우시고자 하시는 경우는 병원에 데려가셔서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사람들이 먹는 과자를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과자봉지 소리가 마치 간식 봉지 뜯는 소리와 유사해서 이런 반응을 보이는듯 합니다. 사실 소량 급여하셔도 큰 문제는 없지만, 포도나 초콜릿이 함유된 성분은 피해서 맛뵈기로 정말 소량 급여해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길고양이 밥 챙겨 주다 갑자기 안 주면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저는 수의사로서 왜 길고양이에게 의무적으로 밥을 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꼭 그런분들은 자기 집 앞에 주는 것도 아니고 다른 곳에 고양이 밥을 주더군요 고양이들은 이미 야생에서 충분히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심지어 동물보호대상도 아닙니다. 작성자분이 밥 안주면 쥐나 바퀴벌레 귀뚜라미 곱등이 같은 곤충 혹은 음식물쓰레기 뒤져서라도 먹이 문제를 해결 합니다. 그리고 고양이의 개체수 문제는 정말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큰 문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듀케어 개봉했던 캡슐 다음날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캡슐에 잘 싸여있고 차광만 잘 된다면 이렇게 먹이셔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루에 1/2알씩 먹이시리면 되도록이면 차광해주시고 공기 노출이 되지 않도록 잘 보관해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걸린 길냥이가 먹던 거 다른 길냥이가 먹으면 감기 옮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감기 바이러스는 타액 특히 기침 시 비말로 전파가 됩니다. 하지만 고양이가 건강하고 밥 잘먹고 컨디션이 좋다면 감기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다 무증상으로 잘 이겨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입냄새가 심해요 완하 할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양치질의 경우 치아를 구석구석 닦아 주셔도 사람의 흼과 솔로 하는 것이므로 완벽하게 치석이나 치아관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경우도 1~2년에 한번씩 스켈링 시술을 받으라고 하는겁니다. 강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석구석 칫솔로 양치질을 하더라도 완벽하게 치석을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니 양치질을 자주 하는 강아지어도 스켈링을 2년에 1회 정도 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길고양이를 주웠을 때 대처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주 작은 새끼 고양이의 경우 츄르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새끼 고양이전용 사료나 혹은 반려동문 전용 이유식으로 먹을 것을 주는 것이 낫은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견강아지는 귀랑눈이안보이면 어떻게사람울구분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청력이나 시각이 노화 떄문에 소실되는 경우 상당부분 후각으로 의존을 하는듯 합니다. 하지만 청각과 시각이 퇴화되면 후각도 상당부분 퇴화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후각으로 구분을 하겠지만, 크게 구분하지는 못할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아픈지 안 아픈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경우 아프면 따로 말을 하지 않습니다. 보통 평소 같지 않은 행동으로 표현을 합니다.밥을 먹지 않는 식욕부진 산책을 나가지 않음 혹은 일어나지 못하는 기립불능 및 기력부진의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정확하게 진단을 위해서는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목욕은 언제 시켜주는게 가장 안정적이고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따로 강아지의 목욕 주기는 정해져있는 것은 아닙니다. 매우 ㄲㄹ끔하게 관리하는 보호자의 경우는 1주일에 1회 정도 시켜주지만 대부분 한달에 2번 혹은 2주에 1회 정도 시키는 것 같습니다. 너무 자주 시켜도 강아지의 피부에 자극이 가므로 피부병이 생길 수 있으니 너무 자주 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