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눈물이 안나게 할 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눈물은 포르피린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공기나 빛에 닿으면 적갈색으러 변색 및 착색이 됩니다. 그리고 눈물의 주된 배출 경로는 누관인데 강아지는 누관이 사선이고 상대적으로 여러요인에 의해 잘 막히기 때문에 누관으로 눈물이 배출이 도지 않으면 내안각으로 눈물이 흘러나오면서 눈물자국이 되는 것이죠 과거에는 카테터로 개통을 시켜줬지만, 사실 일시적인 효과이고 눈물사료 보조제 등은 사실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관련된 약을 복용해볼 수 있지만, 사실 약도 약을 먹을 때만 잠깐 없어지지 끊으면 또 다시 재발 합니다. 요즘 눈물자국의 트랜드는 완전 치유 보다는 관리를 통해 줄여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피부 처방식 가수분해 사료나 알러지 사료로 식이 관리를 하면서 눈물자국과 눈꼽을 생리식염수와 빗으로 자주 제거 해주시는 방법이 요즘 트랜드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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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다른 강아지만보면 짖고 싸울려고만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사람과 같이 사는 것에 익숙해져버린것 같습니다. 그러니 다른 강아지를 보면 무섭고 자기한테 해가 될 것 같으니 방어 본능으로 물려고 뛰어가는 것 같네요 다른 강아지를 물지 않게 너무 심하다면 입마개를 착용하고 산책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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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먹던 사료가 품절되버려서 당장 다른 사료로 바꿔줬는데 먹지를 않네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평소에 먹던 사료를 먹는 것이 익숙하지 아무래도 냄새와 향이 익숙하지 않으니 이렇게 거부를 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주기적으로 사료를 바꿔주는 것은 좋긴 하지만, 너무 먹지 않는 경우에는 기존에 사료와 조금씩 섞어서 급여를 하면서 점차 새로운 사료로 바꿔주는 방법을 사용해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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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에 풀어논 개를 쉽게 잡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애초에 목줄을 풀어놓고 개 산책하는 것은 옳지 않는 방법이고 신고 시 과태료 대상입니다 목줄이든 리드줄이든 풀어놓고 산책을 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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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 공을 입에 물면 형광 물질을 먹어서 위험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물론 작성자분처럼 강아지의 건강을 신경 쓰시는 것은 좋긴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희가 쓰는 화장지에도 휴지를 하얗게 보이기 위해 표백제를 쓴거고 과일도 빨리 익어서 판매하기 위해 가스주입 합니다. 그정도 형광물질이라면 아무래도 입에 닿아도 안전하게금 만들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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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왜 아프면 숨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동물들의 경우 아프면 아무래도 자신이 약해지는 것을 압니다. 야생에서 아프면 도태되고 적들로부터 죽임을 당하거나 싸우면 크게 다치므로 이렇게 본능적으로 숨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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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예방접종 시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경우 종합4종 백신과 광견병 백신을 접종하시면 될듯 합니다. 종합 4종의 경우는 3차까지 접종하고 광견병은 1차 접종 후 이 둘은 그 후로부터는 매년 1회 접종하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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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할수있는 간단한 놀이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놀이라면 굉장히 다양하게 있습니다. 공놀이도 있고 터그 놀이도 있고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같이 노는 방법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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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가 대변을 잘 못보는데 먹이를 바꿔줘야 하나요?병원을 데려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변을 못 본지 3일이 되었고 밥도 제대로 먹지 않고 있다면 상당히 안 좋을 수 있습니다. 변이 오랜 시간 장에 정체되는 경우 변에 있는 수분이 흡수 되면서 단단해져서 자칫하다간 장 파열이 될 수 있고 변에는 암모니아가 있어서 변을 못 보는 경우 암모니아가 몸에 축적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변비에 대한 정확한 확인과 검사와 치료가 필요하니 병원에 가셔서 검진을 해보시고 그에 맞는 치료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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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티즈 11년된 녀석인데 발을 엄쩡 핥고있는데 대처법이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11살의 경우 나이가 많은 편에 속하네요 보통 이경우 발을 핥는 것은 습관적으로 핥는 것일 수 있지만, 너무 과할 경우 아무래도 소양감 가려움을 느껴서 이렇게 핥을 수 있습니다. 가려워서 핥는 경우 피부병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요 아무래도 이 경우는 병원에서 염증치료와 감염관리가 필요합니다. 보통 피부병의 식이관리가 잘 되지 않거나 간식을 많이 급여하는 경우 음식 알러지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선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신 후에 피부처방식 가수분해 사료로 식이 관리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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