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랑 교감하는 좋은방법이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교감을 하면 서로에 대해 친밀감 유대 신뢰가 쌓이니 좋을듯 합니다. 교감의 방법은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심지어 제때 사료와 물만 잘 급여하는 것도 훌륭한 교감 방법입니다. 산책 잘 시켜주시고 놀이 잘 하시고 귀가후 티비나 휴대폰 바로 보지 말고 강아지 무릎 위에 앉혀놓고 쓰다듬는 것도 또한 훌륭한 교감의 방법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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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보호소에서 개를 입양할 때 입양비 내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입양 비용을 내는 경우도 있고 내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아무래도 유기견 보호소도 운영이 되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유기견 보호소에서 백신도 맞춰주고 중성화 수술도 해주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러한 것을 따져봤을 때는 어느 정도의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강아지들 마다 혹은 그 강아지가 어떠한 시술 내역을 받았는지에 따라 비용이 천차만별이므로 유기견 보호소에다가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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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쌀과자를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쌀의 경우 강아지 사료에서도 사용되는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먹어도 되기는 하지만 혹시 나 너무나 많은 양의 쌀과자를 먹은 경우에는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면서 고혈당이 발생하게 되고 세포내로 많은 양의 당이 들어가게면 갑작스러운 저칼륨혈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우선은 강아지가 컨디션이 좋고 식욕이 괜찮으면 당장을 병원에 가지 않으셔도 되겠지만 며칠 지켜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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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분양 받은 고양이가 발정기가 온 것 같습니다. 주인인 제가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발정기에 있는 고양이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호르몬에 의해 행동학적인 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암컷의 경우에는 애기 울음 같은 소리를 내는 행동학적인 이상이 보이니 그런 울음소리를 낸다고 해서 너무 놀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행동이 너무 지나친 경우에는 중성화 수술을 통해서 행동학적인 교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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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푸들을 분양받았는데 엄청 커진이유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작성자분께서 사료나 간식 급여를 어떻게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리 토이푸들 혹은 컵독이라도 사료를 많이 주고 간식량이 많은 경우 그에 따라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어 토이종들의 크기도 더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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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한 자리가 곪은거같아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리 녹는 실이라 하더라도 완전히 녹을때까지는 시간이 어느정도 걸립니다. 안그래도 실과 피부 사이에 세균이 침투했을 가능성과 자극이 되니 핥아서 염증이 생겼을 수도 있겠네요 병원에서 실밥 제거 후 관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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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담요를 물고 막 흔들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담요가 장난감이나 사냥감으로 인식을 해서 이런 행동이 보일 수도 있으며 자신과 냄새가 다르므로 경계대상이나 적으로 인식해서 이런 행동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작성자분께서는 강아지의 에너지를 산책이나 놀이로 발산시켜주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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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암컷 강아지를 키운지 거의 4년이 됐는데 아직 중성화 수술을 안 했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호르몬 과다나 불균형 및 생리같은 것이 있으면 외음부가 붓고 종창이 생기고 분비물이 흐르면 자극이 되다 보니 핥을 수도 있고 핥게 되면 위생적이지 않고 강아지 구강에 있는 세균이 생식기로 침투하게 되면 질염이나 자궁축농증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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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원시주머니 다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BCS score로 작성자분께서 이런 판단이 간다면 비만은 아니고 원시 주머니겠죠 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원시 주머니의 경우 사막환경에 있는 고양이들이 좀 먹이를 많이 먹을 수 있도록 뱃가죽이 늘어지도록 진화된 유전이 이렇게 작성자분 고양이에게도 발현이 된 것 처럼 보이는데 그 정도가 좀 과해서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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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벤치 의자 정도의 높이서 두번 뛰어 내렸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그 정도 높이에 뛰어 내려서 슬개골탈구 외에도 기타 관절 질환이나 정형외과 질환이 있었을 정도면 이미 체중을 지지 못해서 다리를 절거나 한쪽 다리를 들고 통증호소를 했을 겁니다. 그래도 며칠 지켜보시고 혹시나 저는 듯한 증상 통증호소나 다리를 들고 걷는 경우에는 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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