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포도나 초콜릿을 먹었을경우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초콜릿의 경우 코코볼 정도의 과자 1~2개 정도는 무해하지만 편의점에서 파는 블럭 형태의 초콜릿 하나 다 뜯어먹은 경우 좋지 않습니다. 이 경우는 초콜릿 독성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구요 이 경우고 구토처치 하고 혹시나 너무 많은 양을 먹은 경우 췌장염도 올 수 있기 때문에 수액으로 최대한 몸속에서 초콜릿을 희석 시켜주시고 퇴원 후에도 혹시나 구토나 설사 증세 있는 경우 내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포도는 정말 한 두 알로도 강아지에게 급성으로 신독성이 유발 될 수 있어서 먹은 것 같다는 의심이 들어도 바로 병원 오셔서 구토 처치하고 수액처치로 최대한 먹은 포도를 희석 시켜서 배출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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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일곱 살인데 주의점이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7살 정도되면 슬슬 노령성은 아니지만, 건강관리가 필요해보입니다. 먹는 것 잘 조절 해주시고 물 마시는 양상과 밥을 먹는 양상 잘 확인 해주세요 물을 많이 마시고 그리고 배뇨를 많이 하는지, 그리고 밥을 엄청 많이 먹는지 이런것 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경우 당뇨나 쿠싱 같은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8세 정도 부터는 갑상선기능저하증 같은 질환이 강아지에서 많이 오니 강아지 컨디션이나 활력 잘 봐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여건이 되신다면 1년에 1회 정도 건강검진 하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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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입질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입질의 경우 강아지의 보호 본능입니다. 위협으로부터 치아와 턱힘으로 자기 자신을 지켜야죠 하지만 습관성으로 물고 그러는 경우는 교육과 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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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빠지는 정도를 강아지에 비교해서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털 빠지는 정도는 고양이에 비해 강아지가 더 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고양이와 강아지 비교했을 때 이동이나 걸어다니는 정도 활력지수를 비교 해보면 강아지가 고양이보다 훨씬 할동력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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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꼬리 돼지꼬리 처럼 말리면?이상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원래 꼬리가 말리는 경우도 정상적입니다. 직선인 강아지들도 있긴 하지만, 말려있는 경우도 큰 문제 없이 잘 살아갑니다. 하지만 꼬리가 직선인 강아지들 보다 꼬리가 말려있는 강아지들이 좀 더 허리질병이나 디스크 질환에 취약하다는 연구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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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은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마늘, 양파, 고추, 파, 부추 종류의 채소는 강아지한테 산화적 손상을 줘서 활성산소가 많아져서 용혈성빈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초콜릿, 포도, 자일리톨 껌 등 급여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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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된 동물들이 더 건강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예를 들어 품종개량의 경우 순수 혈통으로 교배를 하기 때문에 확실히 유전적으로 병이 많을 수는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일본이나 영국왕족만 봐도 자기네 가족들 끼리 혈통따지면서 근친 결혼 시키니 영국은 혈우병 일본은 왜소한 왕조만 나듯이 강아지도 마찬가지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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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 털을 꼭 제거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제품 중에 귀털을 제거 할 수 있는 가루가 있습니다. 그 가루 충분히 귀 안에 가루 도포후에 귀털 너무 많이 뽑지 말고 적절히 뽑으신 후에 귀 세정 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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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식탐이 많은데 어떻게 조절해 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식탐이 많아서 강아지가 원할 때 다 먹을거 주신다면 강아지는 결국 비만, 고혈압, 당뇨 등 사람에게서 걸리는 성인 질병이 올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스트레스 받고 그래도 먹는 것 잘 조절하고 통제해야 오래 건강하게 삽니다. 일단 바로 확 줄이면 강아지도 스트레스 받으니 차근차근 천천히 줄이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사료량부터 줄이기 전에 우선 간식 급여부터 줄이셔서 꼭 체중관리 성공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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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톱을 깎을 때 많이 뒤척거리네요.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경우 발톱은 생존에 있어서 필수여서 발톱을 자르는 것을 본능적으로 싫어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고양이든 강아지든 감각신경이 발과 손에 많기 때문에 발톱 깍는 그 물리적인 충격은 당연히 싫어할만한 자극입니다. 혼자 발톱 깍으면 다칠 수있으니 꼭 2인 1조로 한명이 담요로 고양이를 제대로 잡은 다음에 깍으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동물병원에서도 고양이 위생관리 하거나 채혈 할 때 무조건 2인 1조로 담요로 감싸서 모든 처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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