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가해자 과실 100:0 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아닙니다. 100:0(본인 과실 100%)이면 상대 차량 수리비 + 상대 대인치료비 + 합의금 전부를 “상대 보험사(본인 자동차보험 대인/대물)”가 대신 지급합니다.본인은 직접 상대에게 돈을 주는 구조가 아니라, 가입한 자동차보험이 전액 처리하고 이후에 보험료 할증(보험료 인상)으로 간접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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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보험 계속 유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연평균 1.55%면 물가 대비로는 낮은 편이라 단순 수익 기준만 보면 대체 투자 검토 여지는 있습니다.다만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 장기 복리 + 연금 수령 시 과세 이연 혜택이 있어서, 해지 시 이 혜택을 포기하는 손실도 같이 계산해야 합니다.정리: 단순 수익률만 보면 이전 고민이 맞지만, 세금 혜택 포함 “총이익” 기준으로 비교해서 결정하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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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쪽 사망보험금 수령자 아빠 말고 저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결론: 보험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계약자와 수익자가 동일하거나 계약자가 수익자 지정 권한을 가진 경우 → 피보험자(큰아빠)가 원칙적으로 수익자 변경 가능합니다. 동의 없어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수익자 지정 + 변경불가 특약” 또는 공동지정 구조라면 계약 내용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 성인 여부와 상관없이 수익자 권한은 계약 내용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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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험에 대하여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실비만 유지하고 특약을 줄이는 건 가능하지만, 암·뇌·심 같은 큰 질병 리스크 보장은 빠질 수 있습니다.30세 만기 보험은 이후 가입 제한 대비용 의미가 있어 실비 + 암 정도 최소 구성은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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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주어짐, 상실 수익액 계산방법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기본 공식월소득 × 12 × 노동가능연수(정년 또는 기대여명) × 노동능력상실률 × (1 − 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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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지연되면 여행자 보험에서 보상해주는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네, 여행자보험에 항공기 지연 특약이 있으면 4시간 이상 지연 시 식비·숙박비·교통비 등을 정액(예: 2만~10만원 수준) 또는 영수증 실비로 보상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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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보험을 청구할때 다음날 갑자기 일어나보니깐 아프다고 해서 초진기록지 받아서 내면 실비 청구가 어렵나요?? 거짓말은 하기 싫은데,,,갑자기 아픈건데 그렇게 초진기록지에되어 있어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어렵지 않습니다. 실손보험은 “언제 아팠는지 말”이 아니라 실제 진료기록(초진기록지, 진단, 검사 결과) 기준으로 심사합니다.다만 핵심은 사고 경위와 증상 발생 시점이 의무기록과 자연스럽게 일치해야 하고, 허위 진술 없이 사실대로 제출하면 문제 없이 청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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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확장시술후비급여로액수가마니나와서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가능 여부는 “코드 유무”가 아니라 해당 시술이 약관상 ‘비급여 치료로 인정되는지 + 의학적 필요성 인정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풍선확장·경막외유착박리술은 비급여라도 실손에서 청구는 가능할 수 있지만, 표준치료로 인정되는지/허가·급여 기준 외 시술인지에 따라 지급 거절 또는 일부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코드가 있어도 자동 지급이 아니라 보험사 심사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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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회 보상이랑 실비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중복 보상은 가능합니다.학교안전공제회 보상과 실손보험은 서로 다른 제도라 각각 지급되지만, 실제로는 치료비 범위 내에서 중복 청구 시 조정(이미 받은 금액 차감)될 수 있고, 동일 영수증으로 이중 보상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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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갱신 시 보험료가 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실손보험료는 연령 상승 + 보험금 지급 증가(손해율) + 의료비 인상 + 상품 구조(세대별 갱신율)을 기준으로 매년 조정되기 때문에 갱신 시 계속 오를 수 있습니다.줄이는 방법은 불필요한 비급여 이용 줄이기, 세대 전환 검토(단 장기적으로는 보장 축소 가능), 보험사별 재가입 비교 정도이며 완전히 막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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