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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서로 보며 막 짖는 소리를 내던데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 두 마리가 서로 보며 높은 소리를 내는 것은 영역 싸움, 경계, 위협, 혹은 번식 행동의 일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울음소리와 함께 서로를 똑바로 쳐다보는 모습은 싸우기 전의 긴장된 경고 신호일 때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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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강아지가 발을 자꾸 핥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발을 자주 핥고 무는 이유는 알레르기, 피부염, 상처나 이물질, 곰팡이 감염, 진드기나 벼룩, 관절 통증, 스트레스 등 다양할 수 있으므로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를 확인하고 이상이 지속되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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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어항용품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커먼머스크터틀 두 마리를 위해서는 최소 60~90cm 이상의 어항과 수질 유지를 위한 외부여과기나 측면여과기가 필요합니다. 또한, 자갈은 먹을 위험이 있어 제거하거나 큰 돌이나 샌드바텀으로 대체하고, 육지와 UVB 램프, 히트램프를 설치해 거북이가 따뜻하고 건조한 곳에서 쉴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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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호흡수 20초에 67회 맞는건지..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정상 호흡수는 1분에 10~30회 정도이며, 20초에 67회는 1분에 200회 이상으로 매우 빠른 수치입니다. 호흡수는 1분 동안 직접 세거나 15초나 30초 동안 센 뒤 4배나 2배로 환산해 측정하고, 강아지가 완전히 편안한 상태에서 재는 것이 정확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29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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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산책 중 돌발 행동을 자주 하는 이유와 해결 법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의 산책 중 돌발 행동은 낯선 자극에 대한 흥분, 두려움, 호기심, 사회화 부족, 리더십 부재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또한, 보호자에게 집중하도록 기본 복종 훈련을 반복하고 다른 개나 자극을 멀리서 보며 차분히 보상하는 거리두기 훈련과 점진적 사회화를 통해 개선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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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에 강아지 들어 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해수욕장은 지역과 해수욕장마다 반려동물 출입 가능 여부가 다르므로 방문 전 확인해야 하고, 허용되는 곳이라도 목줄 착용, 배변 처리, 타인 배려 등 기본 예절을 지켜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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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중성화수술을 받고나서 대소변을 집에서 안봐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중성화 수술 후 강아지가 집에서 배변을 안 하는 것은 통증이나 병원 경험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일시적으로 배변을 참는 경우가 많아 며칠 내로 회복되면 다시 실내배변을 할 가능성이 높지만, 24시간 이상 소변을 전혀 보지 않거나 통증으로 계속 참는 모습이 보이면 병원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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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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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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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 슬개골 수술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10살 강아지가 슬개골 탈구 진단을 받았지만 4년째 크게 악화되지 않고 진통제로 관리되고 있으면 수술 여부는 통증의 빈도와 생활 지장 정도, 관절염 진행 상황, 그리고 나이에 따른 마취 리스크를 고려해 결정해야 합니다. 또한, 주치의와 현재 상태를 정밀 검사 후 수술 필요성을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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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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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반려동물 키우면서 고쳐야 될 문제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키울 때 고쳐야 할 문제점은 충동적 분양과 유기, 낮은 동물 등록률, 입양 전 교육 부족, 생명에 대한 인식 부족, 법적 처벌의 약함, 공공장소 배려 부족, 책임감 부족 등이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법적 기준 강화와 보호자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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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기분을 행동으로 알 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는 꼬리를 높이 흔들면 반갑고 신난 상태, 꼬리를 낮추거나 다리 사이에 끼면 불안하거나 두려운 상태, 귀를 앞으로 세우면 관심이나 경계, 귀를 뒤로 젖히면 불안이나 복종을 나타냅니다. 또한, 하품이나 몸 떨기, 코 핥기는 긴장을 완화하려는 신호이고, 으르렁거릴 때는 불쾌감이나 경고의 의미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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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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