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반려동물
학문
바퀴벌레나 모기, 거미 같은 벌레들은 주로 어디서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바퀴벌레는 하수구나 틈새 같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모기는 창문 틈이나 배수구, 거미는 벌레가 많은 구석에서 주로 나타나며, 게시물을 사방에 뿌리기보다는 틈새를 막고 배수구를 덮으며 살충제를 필요한 곳에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29
5.0
1명 평가
0
0
라이보솜 단백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라이보솜 단백질은 세포질의 기존 라이보솜에서 합성된 뒤 핵으로 들어가 rRNA와 결합해 새로운 라이보솜을 조립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라이보솜이 다시 세포질로 나가 단백질을 합성하는 순환 과정을 가집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29
4.0
1명 평가
0
0
말레이맥은 왜 아메리카의 다른 맥들보다 물놀이를 더 즐기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말레이맥은 덥고 습한 동남아시아 열대 우림에서 체온을 식히고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물속에서 오랫동안 머무는 습성이 발달했습니다. 또한, 몸집이 크고 코가 길어 숨쉬기에도 유리해 물놀이를 즐기지만, 아메리카 맥들은 주로 숲에서 생활하며 물을 이동이나 위험 회피 용도로만 사용하기 때문에 물속에서 놀거나 오래 활동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29
0
0
서울에 러브버그가 출몰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서울에 러브버그(또는 유사종)가 자주 출몰하는 이유는 기후 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 도시 생태계 변화로 인한 천적 감소, 그리고 해외 유입 가능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29
0
0
강아지의 기분을 행동으로 알 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는 꼬리를 높이 흔들면 반갑고 신난 상태, 꼬리를 낮추거나 다리 사이에 끼면 불안하거나 두려운 상태, 귀를 앞으로 세우면 관심이나 경계, 귀를 뒤로 젖히면 불안이나 복종을 나타냅니다. 또한, 하품이나 몸 떨기, 코 핥기는 긴장을 완화하려는 신호이고, 으르렁거릴 때는 불쾌감이나 경고의 의미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28
0
0
강아지 배에 뭐가 생겻는데 이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진 속 강아지 배의 검은 점들은 피지 산화물, 색소 침착, 벼룩 배설물, 효모나 세균 감염, 모낭충증 등 여러 원인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려움, 냄새, 탈모, 딱지, 진물이 동반된다면 빠르게 동물병원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28
0
0
개들은 수명 적정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성견이 된 푸들은 하루에 평균 12~14시간 정도 자는 것이 정상입니다. 다만, 강아지는 연령과 활동량에 따라 하루의 절반 이상을 자면서 에너지를 회복하기 때문에 현재 수면시간은 건강한 범위에 해당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28
5.0
1명 평가
0
0
인두 조직에 치아나 머리카락이 생기는 것도 쓸모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인두 조직에 치아나 머리카락이 생기는 것은 발생 과정의 오류로 생기는 기형종의 일종으로 기능적 쓸모는 전혀 없고 다윈의 진화론적 관점에서도 생존이나 번식에 유리하지 않아 자연선택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없는 단순한 발생 오류입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28
5.0
1명 평가
0
0
러브버그가 서울에서만 많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러브버그는 원래 한국 곤충이 아니라 미국 남부나 중남미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한국에서 흔히 보이는 짝짓기하는 검은 파리류를 러브버그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벼룩파리나 나방파리 종류일 가능성이 큽니다. 서울에서 많이 보이는 것은 하수구나 배수구, 음식물 쓰레기 밀집 지역 같은 서식 환경이 도심에 집중되어 개체수가 많아 보이기 때문이고 지방에서도 환경 조건이 같다면 충분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28
0
0
용암지대에서는 어떤 식물과 동물들이 적응하면서 사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용암지대에서는 건조하고 척박한 환경에 강한 이끼류, 지의류, 선인장류, 작은 관목 등이 화산암 틈에 먼저 정착합니다. 동물로는 곤충, 거미, 도마뱀, 설치류, 일부 조류 등이 열과 건조, 먹이 부족에 적응해 살며 시간이 지나 토양이 형성되면 더 다양한 식물과 초식동물, 그 포식자들이 서식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28
0
0
46
47
48
49
50
51
52
53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