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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출산은 동물 병원에서 해야 하나요? 아니면 알아서 자기가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은 대부분 스스로 자연분만이 가능하지만, 초산이거나 단두종·소형견처럼 난산 위험이 있는 경우, 또는 진통이 길어지거나 새끼가 나오지 않는 이상 징후가 있을 때는 즉시 동물병원에 데려가야 합니다. 출산 전후로 체온 변화, 진통 시간, 양수 파열 후 대기 시간 등을 관찰해야 하며, 이상 징후가 보이면 조치를 위해 수의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출산을 앞두고 미리 병원과 상담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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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왜 크기에 한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곤충은 기관을 통해 확산으로 산소를 공급받기 때문에 몸이 커지면 산소 전달이 어려워지고, 외골격 구조도 몸을 크게 지탱하기에 한계가 있어 크기에 제한이 생깁니다. 과거 산소 농도가 높았던 시기에는 메가네우라 같은 거대 곤충이 존재했지만 현재 환경에서는 그런 크기의 곤충이 생존하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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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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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 증상에 수액 및 ORS가 포도당으로 만들어진이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탈수 증상에 사용하는 경구용 수액(ORS)에 포도당이 포함되는 이유는 나트륨과 포도당이 함께 있을 때 소장에서의 나트륨과 수분 흡수가 효율적으로 촉진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SGLT1이라는 공동수송체를 통해 나트륨과 포도당이 동시에 흡수되며, 이로 인해 물도 함께 흡수되어 탈수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과일의 과당은 포도당과 달리 이런 메커니즘을 유도하지 못하고 흡수가 느려 설사나 가스 등을 유발할 수 있어 ORS에는 포도당이 선택적으로 사용됩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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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미용시 털을 빡빡 밀경우 강아지 이상행동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미용 후 털이 짧아지면 피부가 외부 자극에 더 민감해져 스트레스를 받거나 움직임에 불편함을 느낄 수는 있지만, 단순히 털을 민 것만으로 걷기 힘들 정도의 이상 행동이 생기지는 않으므로 현재 보이는 비틀거림과 힘든 걸음걸이는 백신 부작용의 후유증이나 신경계 이상, 근골격계 문제 가능성을 의심해 병원에서 정밀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강아지는 보호자의 목소리 톤과 억양을 통해 감정이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으므로 사람 말을 일정 부분 이해하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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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가드 스펙트라를 잘라서 4분의 3만 먹였는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넥스가드 스펙트라는 정제를 자르면 유효성분이 고르게 분포되지 않아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잘라서 급여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4분의 3만 먹은 경우 충분한 예방 효과가 없을 수 있어 재투여 여부는 수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하고, 특히 간질약이나 심장약을 복용 중인 경우 약물 상호작용을 고려해 반드시 병원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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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면 한달에 들어가는 반려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포메라니안을 키울 때 한 달 평균 비용은 사료 약 2만 원, 간식 1만 원, 미용 3만 원, 건강관리 1만 원 정도로 대략 7만 원에서 12만 원 사이가 들며, 병원비는 추가로 발생할 수 있어 여유 있는 예산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저의 의견이며 일반화는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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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스 유전자와 모르포겐은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혹스 유전자는 세포 내부에서 작동하는 유전자로 몸의 전후 방향에 따라 기관의 위치를 결정하며 전사인자 역할을 하고, 모르포겐은 세포 외부에서 분비되어 농도 구배를 형성하고 세포가 위치에 따라 다른 운명을 갖도록 유도하는 신호 단백질입니다. 두 요소는 발생 과정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세포의 정체성과 기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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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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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관련 앱이나 기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지?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펫 카메라, 자동 급식기, 건강관리 앱, 산책 기록 앱 등 다양한 펫테크 제품은 실제로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에게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혼자 있는 시간을 걱정하는 보호자에게는 펫 카메라가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동 급식기와 급수기는 외출 시 식사 관리에 효과적이고, 건강 관리 앱은 예방접종이나 체중 변화를 기록해주는 등 반려동물의 건강관리에 유익합니다. 또한, 산책 앱은 활동량 조절과 재미 요소를 제공합니다. 대부분 설치와 사용이 간편하고 가격 대비 효용성도 높아 보호자와 반려견 모두 만족도가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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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묘 사료때문에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14세 고령의 고양이가 치아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건식사료를 먹고 반복적으로 토한다면, 씹지 못한 사료가 위나 식도에 자극을 주기 때문일 수 있어 습식사료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노령묘 전용 습식사료를 소량씩 자주 급여하면 소화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위 보호제가 효과가 없다면 다른 질환 가능성도 고려해 혈액검사나 추가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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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DNA 배열 내에서 과학자들이 발견한 변형 유전자 코드는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최근 과학자들은 인간 DNA 내에서 변형 유전자를 AI와 유전체 분석 기술을 통해 정밀하게 파악하며 다양한 질환과의 유전적 연관성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LZTFL1 변형은 코로나19 중증 위험을 높이고, APOE4는 알츠하이머 발병과 관련되며, BRCA 유전자 변형은 유방암과 난소암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또한 PCSK9 변형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질환 예방과 연결되며, FTO 유전자는 비만과 식욕 조절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와 함께 CRISPR 같은 유전자 편집 기술의 발전으로 치료와 예방을 위한 맞춤형 접근이 가능해지고 있으며, 유전자 기반 식품개발이나 백신 연구 등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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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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