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하고 주식하고 세금의 차이는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여기서 오해하시는게 있습니다 주식은 매매차익에 대해서 세금이 없습니다.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국내주식은 증권거래세만 존재하며 이는 0.2%입니다. 이는 매매차익이아니라 무조건 발생하는 세금으로 거래하면 0.2%가 무조건 세금이 붙으며 일반개인은 매매차익이 100억을 벌든 1000억을 벌든 세금이 없습니다. 2천만원이상 벌면 세금이 있다는것은 이자수익과 배당수익입니다. 이는 매매차익이 아니라 주식으로 배당수익이 연간 2천만원을 초과하며 종합소득으로 분류가 되는것이며 이는 매매차익과는 관계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ETF도 국내주식형 ETF면 매매차익에 대해서 세금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ETF의 경우 기초자산이 해외주식이나 해외자산 그리고 파생상품등이 50%이상 포함되면 매매차익에 대해서 배당수익으로 분류가 됩니다. 또한 ETF에서도 주식으로 배당수익이 발생하게 되면 이것도 배당수익으로 분류가 됩니다. 배당수익의 경우 15.4%가 원천징수가 되며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 이 부분이 2천만원 초과시 배당수익으로 분류가되니 종합소득으로 분류가되어서 세금을 냅니다. 종합소득으로 분류가되면 근로소득세와 다 포함되어 내년도에 5월에 새롭게 신고해야하고 회사에서 신고를 해야하는게 아니라 결국 본인이 따로 신고를 해서 세금을 내야하며 종합소득으는 누진세로 최고세율이 10억원 초과시 45%이며 8800만원 초과시 35%가 넘어갈정도로 이때부터 급격히 세율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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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무너질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피지수가 무너질 가능성은 낮다고 보입니다. 작년에는 상법개정과 정치적인 효과로 상당수가 오른게 맞지만 올해는 이익추정치를 기반으로 이게 크게 상향되면서 주가가 오른것입니다. 그런 6월들어서 변동성을 키운것은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외국계 연기금과 자산운용사들의 공격적인 순매도가 나오면서 이 외국인들이 코스피 역사상 사상최고의 순매도인 48조원이 넘게 나오면서 하락세와 변동성이 급격하게 커진 원인이 되엇습니다. 7월에도 이런 여진과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의 매도세가 이어지나 여기서 중요한건 코스피지수가 8000포인트 아래로 하락하면 이 기조는 급격히 줄어들고 오히려 전략적자산배분으로 순매수가 나올 수 있기에 국민연금으로 인한 하락은 제한적이라는것입니다. 결국 7월부터 나온 오픈 AI의 토큰비용 절반을 줄어들게한다는 기술소식 메타의 네오클라우드사업에 대한 블름버그의 소식이 전재히며 투자공급과잉우려가 커진게 문제인데, 이는 현재진단하기에 우려일뿐이며 저가형 LLM모델에 대한 임대사업을 고민하겠다는것이지 AI투자가 실제로 줄이겠다고 공표한적도 없다는사실입니다. 즉 이대로 코스피지수가 무너질 가능성은 낮고 결국 분기점은 2분기 실적이 7월에 발표하는데 이때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발표와 컨퍼런스콜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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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주식투자 상황들 앞길이 캄캄하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은 주식의 하락과 이제는 연관성자체가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그리고 3월에 전쟁의 여파가 가장 컸지만 오히려 전쟁이 저점을 만들게하면서 오히려 그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랠리하면서 하이닉스와 같은 주도주는 적게는 2배 많게는 몇배나 오른 주식도 상당수가 많습니다. 즉 지금은 전쟁은 아니면 첫번째는 6월에 반기리밸런싱을 앞두고 외국계의 자산운용사와 연기금이 한국주식을 일방적으로 매도하였으며 그러면서 역대 사상최고로 순매도를 하엿는데 그 규모가 6월 48조원이 넘엇습니다. 이게 6월의 하락의 원인이엇으며 최근에는 메타의 유휴AI데이터센터를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사업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게 투심을 약화하고 반도체의 피크아웃논란과 향후 AI투자가 감소하는거 아니냐는 시장의 우려가 하락의 결과로 작동하였습니다. 다만 이는 우려일뿐이며 블룸버그의 소식이지 메타의 정확하게 공시한 내용도 아닙니다. 즉 지금은 상황을 지켜봐야하며 임대하는 부분도 구형 AI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저가형 LLM모델 엔진을 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한 임대사업을 고민해보겠다는것이지 근본적으로 AI투자가 감소하는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추세하락이 지속될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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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전망 들어가도 될 타이밍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의 리포트가 최근 20만원대라고 하면 주가는 그냥 급락추세로 이어지는것입니다. 이는 잘못된 정보이며 30만원대의 목표가도 사실상 옛날 리포트이며 목표가만 말씀하시면 국내나 외국계나 최근엔 이부분을 상향시키며 40~50만원대 그리고 60만원대 이상도 많습니다. 이 근거는 목표가가 1년뒤 이익추정치과 멀티플배수로 이루어지는데, 6월들어서 1년뒤 이익추정치를 더 상향시키고 있으며 그러면서 최근 마이크론도 실적도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반기엔 분기별 영업이익이 100조원이상이 나온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1년뒤 이익추정치를 기반으로해서 PER배수를 10배정도로 하면 45만원이상며 만약 멀티플리레이팅이 발생하게 되면 15배수준으로서는 60만원 내외라는 점입니다. 다만 이런 목표가는 이익추정치가 그대로 나와야한다는 전제여야하는데 근본적으로 최근에 공급과잉과 AI투자가 감소한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이런 전망이 다 어그러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이익추정치는 항상 변될 수 밖에 없기에 주가는 변동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다만 이런 우려는 우려일뿐이므로 지나친 급락은 매수세로 접근하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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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주식 시장 예측 좀 해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내일은 금요일 반등세가 시초에 이어질수잇다고 보이나 개인적으로는 상승도 하락도 하지 않는 보합권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입니다. 저번주부터 메타의 AI데이터센터의 임대사업을 추진한다는 네오클라우드사업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평가를 하기 시작햇는데 이 내용은 블룸버그의 이야기이지 메타가 직접적으로 공시한 내용은 아니엇으며 또한 현재 H200이나 H100등 기존의 구형 저가모델을 쓴 AI데이터센터의 남는 유휴시설이 많은데 이를 최근에 무수히 증가한 저가형 중국식 LLM모델에 임대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는게 현재의 중론이며 고가의 LLM모델은 여전히 숏티지이며 AI투자가 여전히 급격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노이즈는 여전히 시장에서 완전히 해결된것도 아니고 곧 2분기 실적에 대한 상황을 보기 위한 수급적동향을 본다면 당장 월요일부터 급등할 가능성도 낮아보이며 또한 10일에는 하이닉스 ADR상장이 잇기에 보합권의 흐름이 유지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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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하이닉스가 급격하게 내려갔는데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6월의 경우에는 반기리밸런싱 효과로 인한 수급적 꼬임이 매도세가 가장 크게 영향을 주엇습니다. 6월에는 외국인들이 48조원이 넘는 순매도로 코스피역사상 사상최고의 순매도가 나왔으며 이는 한국의 증시가 크게 올라가면서 외국계연기금과 자산운용사가 주도한 매도세엿으며 7월의 경우에는 국민연금에 대한 우려와는 다르게 이들의 매물은 그렇게 크게 나오지도 않앗으며 외국계보다 규모도 작으며 8000포인트 이하로는 오히려 사실상 매도가 나올가능성은 매우 낮고 오히려 전술적자산배분으로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의 하락은 이런 수급적인요인도 잇지만 메타가 저번주 자사의 유휴 AI데이터센터를 임대사업으로 돌리겠다는 블룸버그의 소식나오면서 네오클라우드사업으로 진출하게 됨으로써 현재의 반도체 AI투자가 줄어들고 공급과잉이 아니냐는 이 이슈가 크게 작동하면서 미국의 반도체 업종과 한국의 하이닉스 삼성전자 이외에도 모든 반도체업종이 큰 폭의 급락이 나온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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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는가운데 많은 서학개미들이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를 하고 있다는데 위험하지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항상 미국의 상장거래소의 10위이내의 상품은 레버리지상품이었습니다 꼭 이번만 그런게 아닙니다. 코로나이후부터 서학개미가 급격히 증가하고 대중화되엇는데 그때부터 테슬라나 그리고 엔비디아가 열풍일때도 항상 이들 레버리지 상품인 2배나 3배짜리가 인기었으며 나스닥 레버리지상품도 마찬가지엿으며 2020년때에는 유가가 대폭락할때도 유가 3배 레버리지 상품이 항상 인기였습니다. 즉 오히려 변동성이 클때 이런 더더욱 인기엇으며 그말은 반대로 말하면 단기 트레이딩목적으로 사고 있는것이지 장기투자목적으로 사는 초보투자자들도 있겟지만 사실상 단기매매자라고 보시면됩니다. 물론 그만큼 위험하겠지만 매매하는 사람들도 사실상 위험성을 인지하고 투자하는것이며 항상 반복된 모습이라 별로 그게 문제가 된다고 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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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이 삼전이나 하이닉스 방어한다는데 언제까지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외국자본이 대규모로 들어올 가능성은 낮습니다 여전히 외국인들은 7월에도 순매도 기조이며 작년 하반기부터 200조원이 넘는 순매도세이며 그리고 메타발 노이즈와 오픈AI등 여러 노이즈가 함께 겹치면서 공격적으로 들어오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다만 언제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여기서 상승세를 보이면 여전히 ETF로의 자금이 530조원을 이미 상반기에 훌쩍 넘어선 상황이며 이런 대기자금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언제든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이지 완전히 떠난 사람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2분기 실적과 그리고 10일날 발표될 ADR상장이후의 흐름이 더 중요한것이며 이로인한 관망세라고 보이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의 수급과 컬러가 달라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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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반도체 종목들은 오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종목들이 바로 상승하기보다는 그냥 보합권으로 기간횡보로 이어질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보다는 약간의 반등을 할 수는 있으나 근본적으로 상승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다고 보기때문입니다. 우선 메타의 네오클라우드사업은 금요일을 기점으로 지나친 우려가 시장의 판단인데 이는 7월에 언급은 메타의 공식적인 언급이 아닌 블룸버그의 언급이며 저커버그는 5월말 일부 유휴 AI데이터센터를 임대하는 사업을 고려해보겠다는 말만 했을뿐입니다. 그리고 현재 HBM 200이나 100과 같은 저렴한 구형모델의 AI데이터센터의 인프라는 사실 유휴설비가 있는게 맞고 이를 중국의 저가 LLM모델로 임대수익을 고려하는것은 맞는것으로 보이며 다만 HBM3E이상의 고급형 LLM모델을 위한 AI데이터센터의 수요는 매우 많고 공급이 매우 적기 때문에 메타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분기에도 공격적인 즉 유상증자나 회사채발행으로 투자를 늘리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이즈가 완벽하게 해결된것도 아니고 여전히 시장의 발목을 잡고 있는요소이며 무엇보다 7월 10일 하이닉스 ADR상장과 그러면서 2분기 실적발표에 대한 눈치보기가 있어서 완연하게 반등보다는 그냥 횡보하는 수준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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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폭염이 경제 동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폭염은 유럽경제에도 심각한 타격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우선 폭염으로 인하여 철도나 콘트리트등 이런건 녹아버리게 되며 이런경우 보수 작업도 필요하고 이로 인한 운송차질이 발생합니다. 거기다가 냉난방이 데한 급격한 에너지비용의 증가로 비용이 증가하게 되는데 유럽의 경우에는 상당수 자급자족이 불가능한 에너지 경제이므로 그만큼 외부에 대한 에너지비용의 증가로 이어지게됩니다. 또한 직접적으로 폭염으로 관광으로의 유입이 적어지고 그러면서 활동인구가 적어지다보니 내수소비가 급격히 감소하게되며 생산활동이 폭염으로 인해서 제한되기 때문에 그만큼 생산활동도, 시간당 생산효율성도 떨어집니다. 즉 이는 전방위적으로 영향력을 미치게 되며 결국 생산성감소 소비감소 비용증가로 폭염은 막대한 피해를 줄수 밖에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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