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청산된 etf 손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합산여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거래소에 상장된 해외주식 ETF는 국내에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로 분류가 됩니다. 이는 국내에서 상장된 해외주식 ETF는 국내의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되나 미국이나 아니면 런던과 같은 해외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해외상장 ETF는 해외주식으로 분류가 됩니다. 즉 이는 25년도에 해당 부분이 강제청산되어 실현손익에서 4000만원 실현손실로 반영되었다면 올해 5월에 신고할 종합소득신고에서 해당부분은 해외주식 매매차익 양도소득부분에 합계에 반영되어 기존의 실현이익을 반영된 부분과 해당부분으로 반영된 실현손실의 합산금액이 양도차익 과세표준으로 반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인이 오르고 내려가고 하는 원리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이 오르고 내려가는 원리는 그냥 시장에서 결정되는 수요와 공급의 원리이지 무슨 특정요인이 있는게 아닙니다 주식이나 달러도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수요와 공급원리로 결정되는것입니다. 즉 코인은 24시간 거래되는 바이낸스나 국내의 업비트와 같은 주요 거래소들이 있고 이들 거래주체자들이 가격을 올려서 사는 유효수요가 많아지게 되면 가격이 올락가고 반대로 채굴되는 공급량이 많아져서 시장에서 빠르게 매도하는 이런 매도 물량이 많아지게 되면 가격이 하락하는 원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 경제가 많이좋아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의 경제는 앞으로도 양극화 경제인 K자 경제국면으로 장기화 될것으로 보이며 또한 잠재성장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한다고 판단됩니다. 그 이유는 한국의 내수소비는 살아나지 않고 국내의 직접투자는 여전히 하락횡보중이며 앞으로도 국내의 직접투자가 크게 증가하기는 매우 힘듭니다. 그 이유는 국내의 주요 5대그룹사들은 해외의 대미투자나 동남아와 같은 인건비나 고정비가 낮은 국가로의 투자가 늘어나고 있고 국내의 직접투자는 사실상 거의 현상유지수준이며 또한 로봇자동화등와 AI에이전트로 인하여 국내의 신규고용은 지속적으로 줄어들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고령화로 인하여 정부의 재정지출의 증가는 결국 재정적자의 악화 우려도 국내의 내수소비와 복지비용의 지출 증가로 국내의 성장성과 잠재성장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할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5대그룹사들을 중심으로 대기업들은 여전히 해외의 AI투자의 붐과 전력인프라설비 투자 조선과 방산 그리고 각종 LNG와 같은 에너지설비의 투자로 인하여 이들이 해외투자나 수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할것으로 보이며 또한 해외에서의 벌어들이는 이익증가로 이들을 중심으로 한 인력들의 소득증가와 수출증가가 국내의 해외수출의 경제성장을 높이긴 하겠지만 결국이는 고소득층과 자산가들 그리고 중소기업과 대기업간의 격차를 더 확대시키는 요인이므로 이러한 요소가 앞으로 장기적으로 양극화경제인 K자경제의 장기화로 이어진다고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PER와 PBR 중에 주가 전망에 더 유효한 지표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PER와 PBR은 주가를 예측하거나 전망하는 지표가 아닙니다. 현재의 밸류에이션이 고평가되어있는지를 판단하는 근거로 보는것이지 해당 지표로 주가를 예측해서는 안됩니다. 보통 이익성장성이 담보가 되는 성장구간에 진입해 있고 현재의 장세처럼 미래의 EPS추정치가 빠르게 올라오면서 주가가 장기적으로 상승추세를 보이는 구간에서는 PER지표로 보고 주가의 밸류에이션을 판단하는데에 사용합니다. PER은 1년뒤의 EPS와 밸류에이션 배수인 네러티브인 멀티플배수를 곱하는데 이 멀티플배수가 평균 10배로 적용받다가 갑자기 최근의 해당 사업성의 추가적인 모멘텀이 생기거나 메모리가 AI호황으로 장기적으로 지속 상승하는 구간에 진입하고 이익사이클이 안정화된다면 시장에서이 배수를 15배~20배를 적용하면서 타켓멀티플이 올라가면서 상승하는 구간에 진입할때가 있습니다. 즉 이러한 구간에서는 실적이 우상향하면서 1년뒤의 EPS가 지속적으로 상향추정되면서 EPS가 올라가고 멀티플배수가 올라가면서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여력을 남기는것이며, 다만 여기서 이 PER로 주가가 상승하는걸 전망하기보다는 시장에서 EPS추정치와 멀티플배수가 올라가는 네러티브의 요인떄문에 가는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을 예측하는게 주가를 전망한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PBR지표는 보통 주가가 횡보하거나 하락할때 그리고 현재 주가가 크게 모멘텀이 없이 박스권이거나 횡보추세일때 보는 지표입니다 즉 과거의 PBR배수가 1배정도로 평가받거나 그리고 현재 시장에서 소외산업으로 분류하여 PBR이 낮게 적용되어 과거부터 현재까지 평균적으로 1배수준으로 평가받고있는데 이게 현재 0.8배수준으로 낮게 적용배수를 받고 있다면 어느정도 주가가 바닥권에 있다고 보는것으로 해석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PBR이 낮다고 여기서 주가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결국 이익모멘텀이 살아날 재료가 시장에서 나오면 현재의 PBR 배수가 매우 낮아서 해당 모멘텀으로 주가가 크게 상승할 수 있는 동력원이 될수있다고 해석하는게 좋습니다. 결국 PBR과 PER은 밸류에이션의 현재 주가를 진단하는것일뿐 주가를 전망하는 지표는 아니다라는것을 이해하시는게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코스피가 6000을 바라보고 잇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피는 오늘부로 6000을 돌파할것으로 보이며 현재의 추세적으로 보자면 7000의 돌파도 상반기내에서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증시보다 훨씬 강하고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게 코스피지수이며 수급적으로도 외국의 개인투자자나 ETF로 외국인 금융기관의 자금이 들어온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그렇다면 코스닥이 3000이 갈것으로 본다면 3000은 가기 힘들다고 판단됩니다. 그 이유는 코스닥 지수는 코스피지수와 달리 현재의 1100~1200구간에서도 PER 밸류에이션이 18~20배수준이며 코스피는 11배수준으로서 거의 2배에 가까운차이로 코스닥지수는 기본적으로 여전히 적자기업이 많고 성장성이 낮은 기업이 수두룩하여 체질적으로 개선되지 않는다면 2000돌파도 힘든게 사실입니다. 즉 현재 지수에서도 고평가된 지수가 코스닥지수이므로 이런 상장 기업의 적자기업이나 좀비기업을 빠르게 퇴출하고 이익가시성이 높은 기업들과 성장성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3000지수를 가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주식이란 것은 결국 제로섬 게임인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은 완전히 제로섬게임입니다. 그 이유는 주식은 장기적으로 투자시 배당이라는 요인이 존재하며 기업의 주주로서 기업의 의결권이 존재하고 이를 위해서 주주환원율을 높이기 위해서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소각을 통해서 유통주식수를 줄이거나 다른 기업과의 합병등과 같은 시너지를 위해서 기업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즉 매매차익이외에도 배당이라는 수익이 존재하며 유통주식수를 감소시켜서 주가를 부양시키거나 기업가치를 올리는 합병이나 분할과 같은 경영활동을 하기 때문에 파생상품은 제로섬게임이 맞으나 주식투자를 장기적으로 가져간다면 제로섬게임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은행예금시 1년과 2년 어느것이 더 유리한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은행예금은 장기상품이 단기상품보다 금리가 좀더 낮은 경향을 보입니다. 그 이유는 은행의 경우 장기금리에 대해서 불확실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장기금리에 대해서 단기금리처럼 동일하게 유지하지 않는것입니다. 즉 예금가입자는 앞으로 시장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는 분석이 필요하며 현재는 작년부터 국내도 기준금리가 동결과 그리고 인하컨센서스이며 향후에 국내의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횡보할 흐름으로 판단된다면 은행예금은 2년상품으로 가입하는게 좋다고 판단되며 개인적으로 내년도까지는 국내도 내수부양을 위해서 기준금리를 올리기보다는 하향컨센서스의 흐름으로 갈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이 점점 오르는데 얼마까지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추가로 오를 업사이드는 아직 남아있습니다. 현재 이익 밸류에이션을 진단하는 PER 배수는 11배수즌으로서 과거의 평균 수준인 10~11배정도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거기다 현재는 이익추정치가 상향되는 이익구간이며 여전히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력인프라와 조선 방산 등 현재 실적을 주도하는게 국내의 5대 그룹사들이며 거기다가 상법개정과 더불어서 정부의 밸류업정책으로 밸류에이션이 앞으로도 더 확장 될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즉 이말은 이익 추정치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1년뒤 추정 EPS가 상향될것으로 보이며 거기다가 밸류에이션의 확장으로 인한 리레이팅구간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의 코스피지수에서 올해는 7000~8000까지도 충분히 바라볼 수 있는 시기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금 값과 미 달러 가격의 등락 하락이 서로 반대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근세시대이후 부터 금은본위제 그리고 금본위제형태로 글로벌 기축통화에서 기준이 되는 실물자산으로 작동된 자산이며 이말은 기축통화의 신뢰수단을 표방해주는 자산으로서 작동한게 금이었습니다. 즉 금이라는 오랫동안 대표적인 실물자산과 연동됨으로써 기축통화가 함부로 지나치게 공급되지 못하도록 작동하였고 이러한 요소가 근세이후 부터 작동하면서 기축통화가 풀릴수록 금의 가격이 올라가는 형태로 작동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차세계대전 종료후 브레튼우즈체제가 성립된 이후 전세계 기축통화는 달러가 되었고 이때 달러가 지급수단으로 신뢰성이 있게 작동할수있또록 금본위제로 작동하였고 이 체제가 1972년까지 유지되었습니다. 문제는 더이상 미국이 달러를 금으로 환전하는 유출을 더이상 버티지 못하면서 금본위제를 이때부터 포기하고 그러면서 달러의 가격이 크게 하락하고 금의 가격이 폭등하는 현상이 벌어지게 되었으며 이는 달러의 유동성이 풀릴수록 그리고 달러의신뢰성이 하락할수록 금의가격이 오르는 현상이 구축된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금리가 오르면 왜 주식시장은 한숨을 쉴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가는 거시적으로 보자면 크게 기업의 이익의합과 그리고 시장의 유동성의 함수가 적용되어 전체 주가지수의 방향성이 결정된다고 보시면됩니다. 즉 전체 기업의 이익레벨이 작년보다 증가하고 매년 증가할것으로 보인다면 당연히 주가는 올라가게 될것이며 그리고 추가적으로 시장의 유동성이 확장이 되는 즉 돈이 넘쳐나고 풀리는 시기일때 주가뿐만 아니라 자산의 가격이 올라갈 수 있는 시장환경이 조성됩니다. 이는 시장의 수급적인 측면에서 수요가 중요한데 이 수요는 결국 유효수요가 중요하고 그만큼 사줄수 있는 주체가 중요한데 유동성이 시장에서 넘쳐나야 이러한 유효수요가 증가하게되고 이는 주식뿐만 아니라 다른 여타 자산의 수요가 증가하는 요소로 작동됩니다. 이말은 금리가 하락하게 되면 신용창출이 확장이 되는 대출이나 차입이 증가하게 되고 또한 낮아진 차입비용으로 유상증자도 상대적으로 쉬어지게 되므로 기업들의 자본조달비용이나 개인들이나 금융기관도 자본조달비용이 낮아집니다. 즉 이렇게 자본조달이 낮아지면서 유동성이 증가하게 되면서 금리가 인하국면에서 전체 주식시장에서는 우호적인 환경으로 작동하고 금리가 인하할때는 주식시장에서 악재로 작동하는것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