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주 주식을 사서 배당금을 받는 것이 예금적금 넣는 것보다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량주 주식이라고해서 주가의 변동성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흔히 말하는 우량주 주식이라고 한다면 재무적으로 안정되어있거나 규모가 크고 사업이 안정되어있는 기업으로 보게 됩니다.그런데 사업이 안정되어 있다는 말은 그만큼 성장성이 적은 성숙기에 있는 산업이고 또한 규모가 매우 크기 때문에 반대로 말하면 규모가 크고 성숙해있기 때문에 미래 성장성이 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 예를들어 10억짜리 중소기업이 100억으로 크는건 상대적으로 쉽지만 100억에서 1000억으로 크는것은 훨씬 어려운 과제입니다. ) 즉 이말은 성장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주가의 상승 탄력성은 떨어진다는 의미이며 반대로 국내의 주요 대기업 그룹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성숙기의 산업이 미래의 새로운 산업이 등장하면서 이익은 크게 변한건 없지만 밸류에이션 평가가 낮아지면서 주가가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곤합니다. 즉 이익은 크게 변하지 않아서 배당은 과거와 비슷한 흐름을 유지할 수는 있을지 모르나 그만큼 주가의 하락폭이 커지게 되면서 이로 인한 손실율이 커질수가 있기 때문에 예적금보다 유리하다고 볼수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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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가 성장하지 못하면 좋지 못하는 이유를 경제적으로 설명해주실분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GDP라는 것은 결국 한나라의 재화나 서비스의 총생산가치를 말합니다. 결국 한나라의 경제가 성장했다는것은 그만큼 100이라는것을 시장가치로 생산했다면 그다음은 105 110 이렇게 생산한 재화나 서비스를 시장가치로 생산을 해야 성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즉 한나라의 GDP는 신규로 생산된 공장등에서 제조된 재화라든지 어떤 관광 서비스 상품이나 미용이나 의료서비스를 시장에서 소비를 하여 시장가치를 창출하였다면 그만큼 부가가치가 만들어지게 된것이고 그만큼 그 총합이 한나라의 경제 생산에 대한 시장가치인것입니다. 이 국내에서 생산된 시장가치를 표현하게 GDP이며 이 GDP가 성장하지 못한다면 그만큼 한나라에서 해당 기간동안 신규로 생산된 시장가치가 줄어들었다는 의미이며 이는 그만큼 시장가치가 줄어들고 그만큼 자본 수입이 더 적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예를들어 재화를 100을 생산했는데 95만 생산했다면 100을 팔수있는것을 95만 팔수있게 되니 당연히 나라의 부가 줄어들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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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주식으로 단타를 많이 치던데 확률이 높은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스캘핑( 초단위 매매 ) 이나 데이트레이딩 ( 하루에 매수 매도를 하는 매매 )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가 아침 9시와 아침 9시30분까지를 굉장히 중요시여깁니다.이는 단타 즉 데이트레이딩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거래량이 넘쳐나서 변동성이 커야합니다. 변동성이 없다면 주가는 요지부동이고 이런 상황에서는 트레이딩 차익을 먹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즉 아침 9시시작하면 거래량이 급격하게 늘고 이때 모든 단타를 하는 투자자들이 급격하게 몰리면서 거래를 하기 때문에 시세 변동성이 매우 크고 보통 9시30분까지 급격한 변동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대다수의 데이트레이더들이 아침 9시를 중요시여기고 이때 단타를 집중적으로 하는것입니다. 다만 확률은 시세 변동성이 높기 때문에 그만큼 본인의 스킬이 중요하고 변동성이 높다는것은 이익을 얻를 확률도 높고 손실을 얻을 확률도 거의 반반이라는 말이며, 자신만의 호가나 패턴을 익혀서 해야하며 쉽게 번다면 주변에 누구나 트레이더를 했을테지만 그렇지 않다는것은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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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 과징금2억8천만원 이라는데 무슨일이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흔히 프랜차이즈사업에서 보는 형태에서 나온 갑질사례입니다. 프랜차이즈 가맹인 교촌FNB에서 각지역 협력사들에게 '갑'과'을'의 관계에서 갑이라는 지위로 전용유의 가격이 코로나 당시 급등하자 2021년 5월에 협력사들과 연간 계약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초 약정된 캔당 유통마진을 1350원에서 0원으로 인하하였습니다.이로 인하여 협력사들은 2021년 5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기간 동안 기존 거래조건으로 가맹점에 전용유를 공급하였다면 얻을 수 있었던 총 7억원이 넘는 유통마진의 손실로 인한 불이익을 입게 된것이 드러나서 이번 공정위에서 과징금을 부가하게 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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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는 언제 기지개를 펼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리 인하는 수혜주로서 거듭이 된것은 결국 금리 인하로 주택PF쪽이나 일반 토목 인프라사업쪽에서 시행사들의 차입비용 조달이 낮아지면서 인허가 물량이 증가되면서 건설주가 수혜로 예상되는 흐름이기 때문입니다.현재 올해 신규 인허가 물량은 최저수준의 흐름으로 크게 물량이 줄면서 건설주들의 흐름이 좋지 않은것입니다. 즉 이말은 결국 금리 인하로 차입비용이 낮아져서 주택 PF사업과 일반 토목 사업등의 발주가 크게 증가하고 이로 인하여 건설사들의 인허가 물량이 증가한다는 소식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즉 인허가 흐름을 매월 면밀히 파악하는게 우선적으로 중요하며 이게 1차적인 신호로서 해석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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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중에 유가라고 써있는건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유가라는 말은 국내 코스피시장은 유가증권시장이라고 합니다. 즉 신규공모주중에서 유가라는 약어는 코스피 즉 유가증권시장에서 IPO공모를 진행한다는 의미이며 상장시 코스닥이 아닌 코스피시장에 상장예전인 공모주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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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종종 들리는 전기차 관련 케즘이란 용어는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 전기차에서 캐즘이란 용어는 지속등장하였는데요 이는 신산업이 등장하며 초기엔 얼리어답터위주로 성장하고 이하 초기수용자가 넓히며 초기에는 성장성이 크게 증가하며 기업들의 투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구조가 됩니다. 이러다 공급이 크게 증가하는 시기에 초기수용자에서 일반 대중화로 넘어가는시기에 여전히 높은 가격과 잠재적 리스크 즉 사고위험이나 내구성에 대한 이슈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지 않고 일시적으로 정체되는 시기가 발생하게 된다는 이론입니다. 이에 수요자가 상대적으로 성장이 일시적으로 부진하고 급격히 증가한 공급에 산업이 공급증가로 성장통을 겪는다는것을 캐즘이론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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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시장에서 선물투자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파생상품시장이 있으며 코스피 200지수나 코스닥 150지수를 통안 지수선물 투자가 가능합니다 또한 개별적으로 주식선물이 있으나 모든 주식이 주식선물은 없고 일부 대형주만 가능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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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리가 은행마다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은행은 조달비용이 다 다릅니다 예를들어 가계도 신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개별적으로 동일금리 적용다 다를수밖에 없습니다즉 은행도 중앙은행에게 차입하여 조달을 하거나 금융채를 발행하며 이 채권발행시 각금융기관이 자산과 신용도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됩니다 또한 예금금리도 경쟁에 따라서 다르다보니 이런 조달 비용이 각각 다른것입니다즉 조달비용에 따라서 대출금리가 달리 적용하며 금융기관은 사기업이므로 시장수요와 경쟁강도에 따라서 대출금리를 다르게 적용하며 월 대출 예산에따라서 대출을 공격적으로 하냐에 따라서 개별적으로 적용을 하는거니 대출금리가 다른것이며 기본적으로 사기업이기 때문에 동일한 대출금리가 적용되지 않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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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기에는 자산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리인하가 추세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채권과 리츠 상품이 유리합니다 시장금리가 지속적으로 인하하게되면 채권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오르게 되고 기존에 보유한 채권의쿠폰금리는 동일하므로 이자는 비슷하게 수취되므로 현금흐름은 비슷하게 유지가 되는구조입니다리츠또한 금리가 인하시 리파이낸싱 즉 차입조달비용이 낮아지므로 이자비용이 낮아지므로 배당금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채권형상품과 리츠형상품이 유리하므로 이들 비중을 늘리는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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