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경제는 왜 경제측정 도구로 안 잡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공식적으로 보고되지 않는 경제 활동이 지하경제이기 때문에 정부나 통계청에서 해당 부문에 대해서 정확하게 시장가치를 파악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신고하지 않은 현금 거래나 암시장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은 세금 보고에서 누락되고 해당 지하활동은 일반적으로 숨기려하고 은닉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파악이 어렵기 때문에 국내 GDP나 경제활동에서 제외되는것입니다.즉 지하경제가 크면 실제 경제 활동이 공식 GDP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즉, 지하경제가 과소 평가된다면 GDP도 실제 경제 규모보다 작게 계산될 가능성이 크며 이로 인하여 정부의 세금추적도 어렵기 때문에 그만큼 세수수입도 감소되는 효과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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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처분소득이 무엇을 의미하는 용어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계의 개인소득은 일반적으로 벌어들이는 총소득이 있습니다. 여기서 비소비지출인 세금이나 4대보험 연금등을 제외한 제 소비활동에 지출할 수 있는 소득분을 말합니다.전체 경제구조에서 개인에게만 귀속되는 소득을 개인소득이라고 합니다. 법인소득을 제외한 경제주체인 각각의 개인에게 귀속되는 소득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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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는 stock인가요? Flow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유량 개념인 Flow는 기간의 개념을 말하며 대표적으로 GDP나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가 Flow 유량개념입니다. 즉 GDP나 손익계산서등은 특정 기간내에서 발생된 경제적재화를 측정하는 가치이며 손익계산서도 특정 기간내에서 기업의 영업활동으로 발생된 손익합계입니다. 즉 GDP는 Flow인 유량개념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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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총생산에 중간재는 포함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GDP에는 한나라에서 생산된 최종재화와 서비스의 가치입니다. 만약 중간재와 최종소비재가 같이 포함된다면 중복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즉 GDP의 정의를 보면 최종소비재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중간재나 부품 원료등은 제외되며 최종적인 소비재나 재화만 포함됩니다. 즉 기업이 제조기업이라면 최종적으로 생산된 재고자산이만 GDP에 포함이되며 중간재부품은 제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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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이 왜 소득 재분배 현상을 일으키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서 화폐가치가 하락하면서 자산을 보유한자와 채권자와 채무자간의 실질가치가 변동하기 때문입니다. 채무자는 빌린 돈의 실질 가치를 적게 갚게 되는 효과를 불러오니 돈의 실질적인 가치가 감소하게 되고 자본주의에서는 부채를 활용한 레버리지 경제이기 때문에 무차입이 아닌 적극적인 차입으로 투자나 사업을 잘 활용한 기업들의 생산성이 더 올라가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채무자와 채권자간의 실지소득의 재분배효과가 있으며 자본주의 부채를 적극적활용한 기업이나 개인들이 소득이 더 증가하는 효과를 볼 수 있게 되며 또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부동산이나 자산가치의 증가로 단순히 예금이나 국채에 집중된 개인과 부동산이나 실물자산을 보유한 자간의 소득 재분배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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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프리미엄이란게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분을 50프로이상 확보하거나 아니면 일정이상 지분을 확보하면 기업의 경영으로 맡게되는 이사회를 장악할수 있기 때문입니다.주주총회에서 지분권을 통해서 등기이사를 임명할수 있고 이사의 보수 임기를 정하기 때문에 사실상 경영권과 회사의 사업이나 지배를 갖기 때문입니다.이에 대해 시장가치보다 경영권프리미엄이라는 추가적인 가치가 있다고 보고 시장가치가 15000원이라면 5000원만큼 경영권프리미엄을 주고 인수한것이며 이만큼을 재무상태표메서 영업권이라는 무형자산으로 계상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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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대출이 무엇을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부동산PF에서 단기적으로 필요한 자금을 빠르게 조달하기 위해 본 PF이전에 토지 매입이나 인허가 절차를 진행해야 할때 신속하게 자금확보가 필요한데 이때 브릿지론을 사용하게 됩니다.이에 토지담보가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대출 기관은 해당 토지의 시장 가치와 수익 창출 가능성을 평가하여 빠르게 대출하여 받는것을 브릿지론이라고 하며 즉 본 PF를 위해서 큰 자금대출을 받기위해서 ( 주로 시중은행권들 ) 우선적으로 초기에 받는 대출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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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들이 국장을 떠나고 해외주식에만 투자한다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투자자들이 해외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면 해외순자산이 늘게되는것이고 그만큼 초기엔 자본수지의 영향을 받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원화를 매도하고 달러를 사기 때문에 환율이 오르는 현상이 발생하고 그만큼 대외순자산이 늘어나기 때문에 국부유출로 볼 수는 없습니다. 이런 간접투자는 지분을 획득하여 가계의 순자산도 증가시킬수 있는 반면 오히려 해외의 직접투자는 늘어나는것은 국내가 아닌 해외에 일자리를 발생하고 국내에서 발생된 자본이 해외에서 직접적으로 자본이 유출되어 국내가 아닌 해외 GDP상승에 기여를 하게되기 때문입니다.다만 해외주식 채권에 투자하는것은 자본수지와 연관되어 있고 직접적인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며 대외순자산이 늘어나서 추후에 배당이나 이자소득이 지급이 되기 때문에 초기엔 자본수지의 악영향을 주나 추후엔 자본수지의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고 과거 일본이 오랫동안 환율이 안정된 요인으로도 경상수지는 지속적으로 악화되었으나 당시 가계의 부채보다는 예금의 자산이 매우 높아서 국내의 낮은 시장금리로 인하여 해외의 간접투자가 늘면서 대외순자산이 지금까지도 매우 높으며 이로인한 배당이나 이자수익이 높아서 자본수지에는 매년 흑자가 발생하는 현상이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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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배당성향을 구하는 공식은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배당성향은 업이 벌어들인 이익 중에서 주주들에게 배당으로 지급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순이익에서 배당금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배당성향 = ( 총배당금 / 당기순이익 ) x 100 배당성향 = ( 주당배당금 / 주당순이익 ) x 100즉 배당성향은 두가지 형태로 나눠서 볼 수 있으며 만약 배당성향이 60%라고 하면 순이익 100에서 60을 배당으로 지급한것을 말하며 나머지 40은 회사에 유보금으로 활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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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기사중에서 외국인,개인,기관 표현 뜻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외국인 투자자는 해외에 거주하거나 외국 국적을 가진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미국이나 여러나라의 외국인 투자자본들이 있으며 ETF같은 패시브형태나 단기 차익거래 위주로 하는 헤지펀드사도 상당히 많습니다.그리고 기관투자자는 금융 기관, 연기금, 보험사, 펀드 등과 같이 전문적인 자금 운영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를 말하며 대표적으로 연기금들이 기관투자자며 이외에도 증권사의 금융투자, 보험사들, 은행들, 사모펀드등을 말한다고 보시면됩니다.개인투자자는 일반 주변에서 보는 개인적으로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일반인들을 의미합니다. 즉 내자신도 개인투자자이며 주변 친구도 그리고 증권회사에서 일하는 PB가 개인적으로 자신이 투자한다면 그것도 개인투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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