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왜 많이 빠질까요? 오른 것도 많이 없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현재 시장은 은행주 뿐만 아니라 반도체 TOP2종목을 제외하곤 모두 하락하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중 은행이나 금융주는 주도주가 아니기에 금융지주 섹터모두 하락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국내외 자산운용자들과 연기금들의 물량이 매일 조단위이상으로 나오고 있고 이과정에서 수급쏠림은 반도체 TOP2로 쏠리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거기다 케이뱅크는 시중은행중 카카오뱅크보다 시장규모도 작고 경쟁력이 특별하게 없다는점과 특별히 성장성이 없기 때문에 주가의 상승업사이드 없다보니 유난히 약세가 지속되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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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코인 시장이 활성화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는 금리 자체가 올해 상승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현재 컨센서스도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서 내년도에도 시장금리가 올라가는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결국 시장의 유동성이 완화되는 흐름이 중요한 상황이며 물가와 시장금리가 본격적으로 인하가 될것이라는 기대감이 조성되어야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런측면은 내년도에나 기대할수 있으므로 그 흐름이 나오기 전까지는 코인시장이 본격적으로 살아나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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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까지는 현재의 6월 말 리밸런싱으로 인하여 기관과 외국인들을 중심으로 극심한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처럼 급등과 급락이 매우 잦을것으로 보이고 이말은 쉽게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상승랠리를 연속으로 이어가기엔 부담스럽다는 말도 같습니다. 그렇기에 지나치게 크게 급등하면 일부 매도를 하고 반대로 금요일처럼 크게 급락하는 서킷블레이커가 발동될정도로 이유없이 즉 수급상으로 매도세가 나오면 다시금 매수를 해서 포트폴리오 비중을 늘리는 형태로 적절하게 수익을 실현하면서도 포트폴리오 비중을 유지하는 형태로 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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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삼전닉스와 다양한 분야에 투자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코스닥의 중소형주나 소부장기업들과 비교시 밸류에이션이 PER 8배수준으로 압도적으로 저평가 되었다는 점이며 이는 애널리스트의 공격적인 컨센서스에도 예상치보다 높은 성장률로 PER이 낮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코스닥 평균 20배내외에 소부장기업들이 대다수가 20~30배내외라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매려도가 훨씬 높고 거기에다가 성장율도 27년도에 이어서 28년도까지 성장을 할것으로 보이기에 삼전과 닉스가 훨씬 투자매력도가 높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전 닉스의 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이 맞다고 보이며 나머지 절반 이하를 다른 중소형주나 소부장기업들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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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인상 가능성은 최근의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하반기에 연속 3번 가능성 일부 금융계에서도 2번 정도금리인상 가능성등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긴합니다. 다만 케빈워시가 발언이나 실제 여러 의견을 참고해보면 단기적으로 AI센터의 투자급증은 수요를 증가시키는것이기에 물가상승요소이지만 결국 이는 중장기적으로 공급과 생산성을 늘리는 효과이므로 물가를 낮추는 요소이므로 금리 인하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트럼프도 6월 FOMS회의에서 매파적인 발언에 대해서 실제로 크게 언급을 없던것으로 보아도 케빈워시가 매파적으로 금리인상 할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고 보입니다. 거기다가 시장의 예상과는 다르게 WTI의 유가는 점진적으로 하락하고 있고 실제로 미국의 경기는 내수수요가 둔화되고 있는 흐름이라는 점입니다. 즉 6월은 기대인플레이션을 꺽이기 위한 일종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보이며 이에 실제 금리인상 가능성은 1번정도는 하반기에 있을수는 있으나 이를 추세적으로 금리인상을 할 가능성은 낮고 오히려 동결이나 인하쪽으로의 흐름이 이어갈것으로 보이며 실제 점도표에서도 기준금리가 3%초반대에서 이후 27~28년도에 2%중후반대에서 2%초반대로 떨어지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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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투자가 많은데 투자는 어떤 투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투자가 좋다고 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또 선호하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다만 금투자를 좋아하는 사람의 기본원리는 최후의 거래수단이자 자산은 금이기 때문입니다 종이화폐는 근본적으로 국가의 신뢰성을 기반으로한 신용통화이며 만약 국가가 경제적으로 지속적으로 쇠퇴하고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자국내 경제가 붕괴되면 그 신용이 붕괴되며 통화가치도 급격하게 하락하는 구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거래수단은 금이기 때문에 금의 투자하라고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달러의 가치가 과거처럼 위상이 훼손되고 있으며 주요 국들도 외화보유고에서 점진적으로 달러 국채자산을 줄이고 금을 늘리고 있으며 그리고 미국의 재정적자가 심화될수록 달러 유동성이 증가할수록 금의 가치는 올라가기에 금에 투자하라고 하는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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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든 코인이든 마이너스가 20%면 손절해야 하나요? 버텨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조건 마이너스 20%라고 손절을 하는건 아닙니다. 이건 처음부터 익절 시점과 손절시점을 비슷하게 맞추는 형태로 가는게 맞습니다. 우선 본인인 단기 스윙매매를 하는 트레이더라고 하고 처음부터 10~20%의 익절을 목표로 하는 방식의 매매라면 손절라인은 이와 비슷한게 잡는것이며 스캘핑으로 1~3%호가를 먹는 구조라고 한다면 손절라인도 비슷하게 맞춰가는 방식입니다. 즉 손절은 무조건 -20%가 된다고해서 따라가는게 아니라 익절기준과 손절기준을 비슷하게 맞춰가면서 확률을 익절이 더 많이 나오도록 구조화하도록 매매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주식의 경우 코인과는 달리 기업가치 밸류에이션을 산정할 수 있는 자산이며 만약 밸류에이션으로 투자를 하는것이라면 -20%~-30%이렇게 정해놓고 손절을 하는게 아니라 기업가치가 문제가 없다면 그냥 물타기로 방어를 하며 ( 이런형태는 워런버핏의 가치투자방식 ) 손절의 원칙은 기업가치가 훼손되는 예를들어 성장률이 2분기 연속 감소한다거나 이익추정치가 빠르게 감소한다거나 경쟁사가 진입하여 1위가 아닌 2위로 추락한다든가 할때 손실율에 상관없이 매도를 하는 원칙을 세우는게 손절의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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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이나 하이닉스가 왠일로 국외로 안가고 국내에 막대한 투자를 하려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선단공정이나 핵심 공정라인은 화성이나 평택 용인쪽 공장에 지속적으로 증설을 하던 상황이었으며 최근 대미투자를 일부 했던것은 미국의 워낙 견제가 심하고 그리고 파운드리의 경우는 국내가 아니라 미국의 빅테크 중심쪽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오스틴공장을 증설을 했던것이지 미국쪽에다가 메모리공장을 CAPA증설을 했던게 아닙니다. 즉 기본적으로 반도체는 전략적산업이고 인력과 기술이 매우 중요하므로 첨단라인은 외국에다가 함부로 증설을 하지 않고 오히려 그 이전 공정라인을 짓거나 증설을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선단공정과 최첨단 메모리의 증설이 필요한 상황인데 이런 상황과 정부와의 의견조율이 되면서 전략적으로 단행하는것으로 보이며 그리고 반도체 공장 특성상 다른 제조업대비 자동화라인을 100%이루어지기에 인력이 많은게 필요한게 아니고 숙련된 국내 엔지니어들이 필요한것이라 국내로 전략적으로 투자를 단행한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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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고환률 구조적 요인이 있다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고환율 구조는 대기업 그룹사들이 수출을 주도하고 있고 그리고 매년 현재 그리고 매월 경상수지는 사상최대 흑자로 벌어들이고 있지만 이를 국내로 환전하지 않고 해외로 달러를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이 원인은 과거엔 경상수지를 흑자로 벌어들이면 국내로의 제조설비를 투자하며 직접투자가 늘어나고 이게 고용이 늘어나는 구조였습니다. 달러를 원화로 한전하게 되므로 환율이 하락하는 흐름으로 이어지지만 지금은 2020년 이후 대미투자가 사상최고로 늘어나고 있으며 국내에서의 직접투자는 아예 늘지 않고 오히려 마이너스 성장추세로 가고 있는게 문제라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청년 일자리는 늘지 않고 고용은 정체기로 질이좋지 않은 일자리만 늘어나는 구조가 문제가 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로 인해서 양극화와 K자 경제가 되고 있는데 문제는 다시금 상위층과 중산층이상의 근로자들은 국내 자산이 아니라 이제는 해외채권 해외주식으로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하고 있고 2025년엔 역대최고로 늘어나면서 이로 인한 자본수지가 역대 최고로 유출된게 환율의 급등으로 이어지게 된것입니다. 즉 이는 근본적으로 국내로의 금융시장으로의 자본시장이 커져서 외국인이나 아니면 국내 개인들의 자금이 투자가 늘어나야 하는 구조로 바뀌어야 되며 또한 대기업과 그룹사들이 해외가 아닌 국내로의 투자가 늘어날 수 있는 근본적인 투자세액공제가 됬든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혁신적으로 바꾸어야만 근본적은 고환율 구조가 개선될 수 있는 흐름으로 바뀔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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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3대장을 뽑자면 누구를 뽑을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더리움과 리플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더리움은 확실하게 RWA나 토큰화자산 디파이나 리퀴드스테이킹등 그리고 기관들의 압도적인선호도를 보면 확실히 대장주가 맞다고 생각하며 리플도 미국계 금융계를 중심으로 가장 빠르게 금융쪽의 인프라망 사업을 가장 선도적으로 하고 있는 만큼 리플도 퍼포먼스를 굉장히 갖고 있는 대장주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외 솔라나도 존재하긴하나 바이낸스스마트체인도 바이낸스거래소가 웹3쪽으로의 확장성과 거래소의 1위로서의 탄탄한 지위와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바이낸스코인도 급격하게 시총이 커지고 관련된 여러 유틸리티활용성이 매우 커지고 있는만큼 바이낸스코인도 3대장중 하나가 아닐까하고 조심스럽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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