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11 우리나라 시간으로 미국의 금리가 결정된다고 하는데 매파적 금리인하는 무슨뜻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연준의 FOMC 회의에서 새벽 2시반에서 3시사이에서 기준금리에 대해서 우선 발표합니다. 이후 파월 의장의 연설이 한 30분정도 이어지는데요.여기서 파월의장이 기준금리 결정에 대한 근거와 그리고 내년도 가이던스 전망에 대해서 언급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향후 기준금리 인하가 어렵다거나 내년도에 기대하는것보다 기준금리 인하는 추세적으로 어렵다는 의견을 말하게 된다면 이런 뉘앙스와 어조가 매파적 금리인하라고 하는것입니다. 즉 현재 경제침체가능성이라든지 고용시장이 좋지 않아서 기준금리 인하를 이번에 하지만 내년도에 관세우려등으로 소비자 물가가 다시 오를가능성이 높다고 진단이 된다면 이를 근거로 기준금리 인하가 추세적으로 어렵다고 진단을 내리면 시장에서 매파적 기준금리 인하라고 받아들이며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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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자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위험 요소와 기본 원칙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상화폐의 핵심은 전통적인 주식자산에 비해서도 변동성이 더 크다는게 중요하며 또한 24시간거래가 되기 때문에 공휴일 상관없이 쉬지않고 거래가 됩니다. 거기다가 보호장치가 사실상 부재하며 언제든 시세조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세가지를 명심하셔야합니다. 다만 비트코인의 경우 서서히 제도권으로 진입하고 기관들이 주도하는 장세로 이어지다보니 과거와는 달리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일반 주식지수와 같인 변동성이 서서히 줄어들고 있고 그리고 장기적으로 오르는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일부 리플이나 바이낸스 코인정도이며 실질적으로 이들 코인에 대해서만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지 99%의 알트코인은 실제 토크노믹스도 부재하고 수요기반이 탄탄하지도 않으며 공급만 늘어나는 경제적 가치가 유지되기 힘든 모델이라는점을 직시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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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장기투자와 단기 투자를 접근하기 위한 전략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투자는 근본적으로 기업의 내재가치를 근거로 판단해서 투자하는 전략입니다. 그리고 기업의 주가는 결국 이익이라는 실적 펀더멘탈과 그리고 네러티브라는 일종의 미래의 성장 근거 스토리를 기반으로한 밸류에이션 확장입니다. 즉 이두가지를 기반으로 예상하여 장기투자를 해야하며 근본적으로 기업의 사업모델을 보고 현재의 매출과 이익성장률이 담보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기업의 네러티브를 통해서 주가의 성장률이 매년 증가할 수 있고 최소 유지가 될 수 있는지 즉 네러티브가 실제 성장률을 분기별로 올리는 요소로 작동해야 밸류에이션 확장이 근본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이런 형태의 시각을 갖고 장기투자를 접근하시면 됩니다. 반면 단기투자는 주가의 변동성을 노린 투자이며 이는 기업의 펀더멘탈보다는 향후 어떤 재료나 단기적으로 어떤게 화두가 되어서 모멘텀으로 작동할지 예측해야하며 그리고 기술적으로 수급의 방향을 읽고 투자해서 단기차익을 먹는 방식으로 접근해야합니다. 그리고 단기투자는 수급과 추세 모멘텀을 활용하는것이므로 지지선이 붕괴될때 손절하는 전략으로 나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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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ETF 중에서 가장 수익률이 높은 ETF는 어떤 것인가요 (우리나라 기준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레버리지 ETF나 ETN을 제외하면 TIGER글로벌 전력인프라액티브 상품입니다올해 100프로가 넘는 수익률을 달성하였고 지금도 조정을 받긴했지만 여전히 90프로가 넘는 탁월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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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쪽에 자격증을 생각해보고 있는데, 어떤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부로 말씀드리면 경제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자격증은 없습니다 다만 토익과 같이 점수로 등급을 매기고 실력평가하는 일종의 민간공익 테스트인 한경TESAT 매경테스트가 있습니다.이외 자격증은 회계나 금융자격증으로 경제라기 보다는 회계 재무 그리고 금융 투자와 관련된 자격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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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결제 시스템에 대해서 궁금한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비트코인 자체는 레이어네트워크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체 비트코인 네트워크로 처리가 불가능합니다. 1초당 처리 블록이 7개라는 매우 낮고 신용카드가 사실상 65만 블록처리속도기 때문에 이런 처리지연과 여기서 발생되는 높은 수수료로 소액결제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즉 라이트닝네트워크를 통한 방식은 서로 각 지갑마다 일정량의 비트코인을 예치한 상태로 놔두고 그리고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직접 연결해서 거래하는 방식이 아니라 서로 잔고의 장부를 업데이트 방식으로 서명만 확인하는 상태로만 놔두고 거래하는 방식으로 하자는 것이며 이는 수수료도 매우 낮고 즉시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를 활용해서 별도의 라이트닝 레이어 네트워크를 활용을 하고 최종적으로 정산이 이루어지기 전이기 때문에 중간의 해커들이 탈취를 못다로고 자체적인 해쉬값으로 서로 자금이 이동이 되게하고 추후 최종적으로 정산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으로서 구조화를 만드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실시간으로 빠르게 서명을 하여 이미 고정된 결제값으로 결제가 이미 이루어지고 추후 최종정산이 되는 시스템이므로 추후 시간이 흘러서 시세가 변동이 되는 리스크가 적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통한 결제가 된닫고 해도 문제가 적을 수 있습니다. 다만 향후 비트코인을 직접적으로 이렇게 번거롭게 결제를 하는것보다는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를 하는 시스템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굳이 비트코인을 통해서 거래를 하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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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의 금리인하 어떻게 될런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 현재 월가예측이나 그리고 점도표를 본다면 12월 금리인하가 사실상 더 우세합니다. 다만 100%는 아니기 때문에 기정사실로는 보기는 힘듭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최근 3개월간 미국의 소비자물가는 지속적으로 상승을 하고 있고 이로 인한 문제와 그리고 과연 내년도에도 소비자물가가 추세적으로 내려올지가 중요하며 현재 3%이상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즉 셧다운으로 인한 이런 물가지표의 지연으로 인하여 금리인하의 향방의 불확실성이 더 커져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물가의 흐름이 어떻게 되고 2%초중반대로 횡보를 하거나 큰 문제가 없다는 가정을 확신을 갖게 된다면 금리인하 가능성이 추세적으로 이어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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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코인거래소가 국내코인거래소보다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외국 코인거래소가 국내코인거래소보다 더 좋은 점은 말씀하신것처럼 가입 이벤트가 상시적으로 보통 선물증거금 이벤트가 많습니다. 초기 가입시 증거금을 30~50달러정도를 주고 다만 이를 출금은 못하며 선물거래에서 활용을 해야하고 여기서 발생된 수익금만 출금을 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서 한쪽은 롱 반대로 갖고 있는 현물로 숏을 걸어서 이익을 취하는 방식으로 흔히 합니다. 또한 외국코인거래소도 증거금 이외에도 특정 레퍼럴을 활용시 100달러이상 거래하면 테더를 30~100달러치를 준다거나 하는 이벤트도 종종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면 좋으며 그리고 기본적으로 스테이킹 이율도 국내거래소보다 훨씬 높고 다양한 여러 코인을 스테이킹예치가 가능하며 외국코인거래소는 웹3지갑형태가 있어서 이를 활용하여 디파이를 해당 웹3내에서 UI로 접속이 가능하여 디파이를 통한 유동성풀이나 높은 이율을 제공하는 여러 사이트 디앱을 보고 예치가 가능한다는점도 국내코인거래소보다 여러 기능적인 면이나 스테이킹 보상 측면에서도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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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환전을 하게 되면 몇%의 수수료가 붙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은행으 수수료를 별도로 책정해서 떼가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를 교묘하게 활용해서 환율 자체에다가 수수료를 녹이는 방식으로 부과됩니다. 그러다보니 실제 매도와 매수환율도 다르고 우리가 흔히 보는 기준환율보다 더 높게 책정되있는것입니다. 이에 흔히 보통 달러와 같은 보편적인 기축통화는 1~2%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다만 이도 최근엔 앱을 통해서는 환전우대가 있기 때문에 환전우대를 90%까지 적용할경우 0.1~0.2%대로 매우 낮게 부과되기 때문에 환전우대율을 적용하면 됩니다 다만 이 우대율은 증권사마다 은행사별로 다르므로 무조건 은행이나 증권사등 특정 기관이 더 유리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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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분할과 자사주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인적분할은 기존A회사가 A와 B라는 두회사로 독립적으로 나눠지게 되는 방식이며 이말은 A라는 회사의 주주들이 A와 B라는 회사를 지분을 나눠갖게 됩니다. 이때 A회사가 보유한 자사주가 문제가 되는데 만약 나뉘게 될때 기업가치로서 7:3비율이 된다면 기존 A라는 전체주식에서 자사주 또한 국내에선 인적분할시 인정이 되어서 B라는 회사에 대해서 30%의 비율만큼 주식을 갖게 되는 효과를 갖게됩니다. 이를 통해서 A의 대주주는 A와 B의 지분을 그대로 소유하고 원래 의결권이 없던 자사주가 B회사의 30%의 비율만큼 지분을 소유하게 되므로 그만큼 의결권을 갖고 있는 지분을 소유하게 되므로 경영권 지배력이 강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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