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큐는 지금도 적자기업이며 다만 최근의 엔비디아 파트너로 언급되며 기술력이 검증은 받았으나 근본적으로 이익밸류에이션이 나오거나 엔비디아가 대규모로 투자가 확정된 기업은 아닙니다.
즉 재무적으로 보게 된다면 향후 이로 인한 차입비용이나 추가적인 이자나 실사비용이 발생하게 되므로 이점은 실적에서 악재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기업이 2조가 넘는 자금으로 인수할정도로 미국의 반도체 파운드리업체이며 이는 아이온큐가 현재 설계하고 있는 양자컴퓨팅기술을 제조할 수 있는 업체를 인수했다는 점입니다 즉 이는 수직계열화를 했다는 말이며 실제 엔비디아가 검증해주었고 이를 추가적으로 검증하여 모멘텀을 만들어준다며 주가는 더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원동력을 얻었다고는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