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 적금 만기되었는데 투자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적금을 넣은 당시보다 금리가 더 떨어지고 있고 올해도 기준금리는 인하추세에 있습니다 즉 지금은 워낙 금리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적금으로 모으게된 어느정도 목돈이 생기셨을겁니다 그렇다면 전액을 전부 예금보다는 그래도 지금은 현금성자산인 예금의 30%정도는 유지하고 나머지 70%정도는 위험자산에 투자하시되 개별종목보다는 미국채는 단기국채형 ETF나 그리고 일부는 국내 상장된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SPY와 같은 ETF나 일부는 평소 눈여겨 보던 성장산업인 AI가 됫든 HBM반도체가 됫든 전력인프라가 됫든 이런 관련된 ETF에 일부 투자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러면서 배당성장주와 관련된 ETF위주로 살펴보시면서 위험자산투자를 하되 한번에 투자하기보다는 월 적립식으로 일정수준으로 균등형태로 투자하셔서 리스크관리하시면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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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매하고나서 후결제 시스템이 많아졌던데 이게 합리적인 소비로 이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제 해당 시스템이 코로나 이후에 미국에서 성행을 했고 그러다보니 젊은 층의 소비고 크게늘고 할부소비가 늘면서 이로인한 젊은 층의 신용과 차입비율이 증가했습니다 즉 한국도 자칫 해당과 같은 시스템이 일반화로 자리를 잡겠다면 할부형소비가 쉽게 되다보니 트렌드로 자리를 잡게되고 이를 위한 비싼 사치재이외에도 일반재화의 소비도 거리낌없이 하게되어 재무적건전성을 악화시키게되는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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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비쿠폰 지원의 효과를 어느정도로 보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소비쿠폰 지원금으로 소비를 추세로 이끌고자 함이 아닙니다 현재 24년이후로 지금까지 내수소비가 감소하고 있고 오히려 마이너스성장에 투자도 마이너스성장 자영업자 폐업률은 이미 코로나때를 벗어나 사상최고치 입니다 즉 이런 내수소비 충격을 막고 완화하고자 하는 정책목적이 큽니다 실제 이런 기대감으로 7월에 소비자심리지수가 108.7로 드디어 기대치를 상회하며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이런 단기 부양으로 소비심리지수를 올리고 이후 기업들의 투자를 늘리고 고용확대와 고용의 안정화를 이끌어 가계와 근로자의 소비심리지수를 장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게 목적으로 보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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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컵밥이 인기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미국도 1끼의 비용이 매우 높아져 한국기준으로 만원으로 사먹을 수도없고 햄버거세트가 2만원을 상회합니다 그러다보니 저소득층기준으로 외식물가에 민감하고 싸고 맛있는 음식을 찾다보니 김밥이 인기가 늘었으며 그러면서 컵밥까지 이런 수요가 붙으면서 인기가 있게 된 배경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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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이 상승을 계속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런 추세가 이어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은 실적기반입니다 그리고 또다른 함수는 글로벌 유동성입니다 상반기 최고가의 이유는 결국 물가도 생각보다 낮고 기업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한게 큽니다 그러면서 글로벌 기준금리 동결과 인하컨센서스가 주요요인입니다 하반기에도 이런 컨센서스가 유지가 될것으로 보이고 이익전망도 괜찮습니다 만약 관세나 생각보다 실적치가 기대치보냐 미달하거나 하반기 생각보다 물가 상승이 가파를경우 지수는 크게 하락추세로 전환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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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지금처럼 흥하게된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반대로 말하면 금도 동일합니다 금도 사용가치는 10프로이면 자산가치는 90프로입니다 즉 밸류에이션도 불가하며 현금흐름도 없습니다 공급이 희소한것은 에메랄드 사파이어도 마찬가지나 이들은 자산가치가 높다고 보지 않습니다 이는 희귀성과 그리고 적절한 매년 공급 그리고 매우 무거운 금속으로 산소와 반응을 안해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비트코인도 이런 금과 같은 성질로 2100만개라는 총 발행한도와 매년 채굴되는 공급이 채굴비용이 8만달러넘게 들어가면서 하방경직을 만들어주고 일종의 금처럼 매년 신규공급도 한정적입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은 절대 변하지 않으며 데이터를 위변조도 불가합니다 그러면서 이미 제도권 편입과 이로인한 글로벌네트효과를 갖게 되면서 금처럼 글로벌 전체가 대체자산으로 인정하는 신뢰를 갖게되었고 그러면서 미정부와 금융기관까지 모두 인정하게 된것입니다 이는 금이나 지폐는 신뢰가 중요한데 이런 신뢰가 더 두텁게 쌓이고 누군가가 스위프트결제망으로 동결도 불가하면서 완전히 대체자산가치로 금과 같은 지위에 오른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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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테이블 코인 허가로 일반인들도 코인 접근성이 쉬워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아직 스테이블코인이 실물결제로 연동해서 실질적으로 특정 플랫폼에서 활성화된곳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허가가 됬을뿐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해외에선 페이팔이 자신들의 인프라로 개인지갑없이도 회원들이 쉽게 결제와 스왑이 되도록 구축을 했고 국내에서도 네이버와 카카오가 이미 과거 웹3 코인 사업을 해왔고 이미 스테이블 코인사업을 하겠다고 언급했기 때문에 이들이 자사의 페이시스템으로 고객들 개인지갑을 연결하도록 구축하여 접근성이 편이하도록 결제망을 만들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비자나 마스터카드망은 2프로에가까운 수수료율을 기업이 부담하는 이 비용이 절대적으로 낮아지게되고 이를 프로모션으로 활용하여 서비스가 확대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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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비트코인이 올라가면 내가 갖고 있던 몇 가지도 몰랐었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과거엔 알트코인도 많지 않았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도 지금처럼 몸집이 크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한정된 수급유동성으로도 모든 코인 자금으로 흘러가 급등한것입니다그러나 알트코인은 여전히 개인이 주도하는 장세이며 기관은 이더리움정도 제외하고 들어오지 않은 자산입니다 그러다보니 수급은 한정되어있고 메이저 알트도 지나치게 몸집이 크니 수급이 일로 몰려가면서 매월 상장된 코인이 수십개씩 발생하니 이런 수급분산으로 모든 알트코인이 오르지 못하는 환경으로 변모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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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위기때 우리나라 진짜 망할뻔 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IMF로 국가가 진짜 망했을것으로 보는 매우 과장된 이야기입니다당시 발생했던이유를 근본적으로 보면 알수 있습니다 한국은 1990년이전 즉 레이건 대통령의 신자유주의로 관세가 0프로수준으로 글로벌국가들이 낮아지기 전까지 한국은 적자수출이 기본이었고 이때문에 경상수지적자가 누적되어왔고 이는통계상에서 자료 검색하시면 알수 있습니다신자유주의로 중공업과 산업위주로 개편한 한국은 이런 수혜로 전세계로 수출을 하면 경상수지가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그런데 당시 자본 축적이 없다보니 글로벌에 늘어나는 수요를 위해서 막대한 생산 투자가 필요했는데 당시 한국은 경상수지 누적 적자로 누적된 외화자본이 없었고 그러다보니 높은 금리인 반면 외국금융기관은 신자유주의를 표방하며 매우 낮은 초저금리로 빌려주었고 한국은 대기업 그룹사들이 이들로부터 지속적으로 돈을 빌리고 외채를 기업들이나 은행도 빌리면서 이를 국내의 높은 금리로 대출을 했던것입니다이게 당시 동아시아위기로 외국자본이 유출이 발생하며 국내도 빌린 외채가 부메랑으로 일시적으로 다가온것이며 당시 한국의 기업 수출이나 이익은 엄청나게 성장중이었습니다그런데 이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발생된 부분이었던것이며 이를 위해 IMF로부터 자본을 빌리고 해결하자 근본적으로 한국의 산업은 수출로 잘 되고 있엇기에 1년만에 모두 상환을 했던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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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코인이 좋다고해서 매수했었는데 도대체 왜 안오르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파일코인과 파이코인 두가지 있고 둘다 전망은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파일코인은 일종의 데이터를 블록체인 클라우드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저장을 구현하도록 목적을 가진 코인입니다 다만 실상 해당 클라우드 네트워크시스템이 B2B나 B2C로 용도로 많이 쓰이지도 않고 빅테크에서도 해당 블록체인인프라를 활용하는 사례도 없습니다 결국 해당 코인의 가치는 해당 기능이 실질적으로 사용이 늘고 생성형 AI시스템에서 활용오 가능해야 성장성이 있지만 이는 비전일뿐 앞으로 이부분이 실질적으로 사용이 늘어야 상승랠리를 보일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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