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개발에 우리나라는 참여하는 게 좋은걸까요? 만약 실패한다면 경제적 정치젹으로도 감당이 안될텐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가 참여해서 이익이 생길만한게 분명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세계 유일하게 LNG선박을 공급하는 국가나마찬가지이며 이러한 노하우가 매우 많은 국가입니다. 현재 미국의 알래스카의 LNG프로젝트가 개발이 안되는 이유는 해당 개발로 인해서 누군가 사줄 공급주체가 동아시아 국가밖에 없기 때문에 진척이 안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상시 도로나 규제 철도 인프라등은 미국업체에서 분명히 해줄것으로 정부와 약속해야 하며 노조에 대한 문제도 분명히 해결해야합니다. 즉 이런 문제는 미국기업들이 알아서 하도록 하고 이후 개발과 관련된 인프라 그리고 LNG관련 선박에 대해서 국내기업이 투자하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발생되는 천연가스는 매우 낮게 장기적으로 공급하도록 하는게 유리합니다 어차피 한국은 장기적으로 천연가스가 필요한 국가이며 여기서 발생되는 천연가스를 LNG선박으로 나를 수 있기 때문에 PNG 즉 파이프라인과 한국은 전세계어디서든 천연가스를 팔 수 있고 천연가스는 유럽에서 크게 뛴다면 한국은 유럽에다가 팔고 다른 국가에서 싸게 공급하게 하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분명히 이 사업은 잘 협상만 된다면 한국에게도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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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이 무엇인가요? 지금거래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스테이블코인은 사야되는 자산이 아닙니다. 현재 시장에서 거래되는 스테이블코인은 테더나 서클 즉 USDT와 USDC입니다 이들 자산은 달러와 페깅되는 자산이지 어떤 수익률이 크게 기대되는 자산이 아닙니다. 즉 빗썸이나 업비트에 테더나 서클검색하시면 나오게 되며 이들자산은 1달러 환율 가치와 + 김치프리미엄의 약간의 가치가 있는 자산입니다. 즉 실질적으로 달러통화에 투자하는 자산일뿐 투자자산으로 메릿트가 있는 자산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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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가 엄청 높은데 지금도 투자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금은 1970년부터 현재까지 연평균수익률이 1~2%수준이었으며 최근 코로나 이후에 연평균수익률도 4~5%수준입니다. 즉 말씀하신것처럼의 연평균수익률 30%는 너무 기대치가 높고 현실적으로 가능하기 매우 어려운 수치입니다.즉 금은 기본적으로 연평균수익률을 오랫동안 보시면 기대수익률이 높은 자산도 아니었으며 최근에 랠리가 강하게 나오면서 부각된것이지 과거 사례를 보면 10년동안 장기하락 횡보를 하기도 했던 자산입니다. 즉 무턱대고 금의 대해서 낙관적인 시세를 가지시면 안되며 혹여 물리신다면 배당이나 이자가 나오지 않는 자산이기 때문에 이점도 매우 큰 리스크 중하나이니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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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LA 시위가 더 과격해지만 이 자체로 나스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아직은 시위자체가 다른 주로 번지거나 도심자체가 마비된다거나 미국의 내수소비나 주요 빅테크기업들의 실적에 충격을 주는 요소까지는 해석을 하지 않고 이 있습니다.그러나 만약 해당 시위가 더 번지게 되고 이로 인해서 주지사와 연방정부간의 갈등도 커지고 있는데 이런 갈등이 더 심화되고 이러면서 미국의 가장 부자지역이라고 할 수 잇는 캘리포니아와 실리콘밸리에 영향을 주게 되는 조짐까지 발생하게 되면 나스닥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잠재적리스크는 아직은 존재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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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밈코인들은 많이 올라가는데 sundog는 힘이 없습니다. 다시 올라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전반적으로 밈코인도 오르긴 하지만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환경입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이더리움 퍼포먼스가 좋고 이러면서 이더리움 레이어2코인도 최근 강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더리움기반의 밈코인도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런 훈풍이 지속된다면 결국 솔라나기반의 밈코인과 그리고 sungdog와 같은 밈코인도 어느정도 수급이 들어오며 시세분출가능성은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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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실질적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달러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은 많은 기업들이나 재단은 발행했지만 테더와 서클이 워낙 견고하니 인기가 없어서 사용률이 낮은것뿐입니다.문제는 원화스테이블코인을 주도한 국내기업은 없고 최근엔 네이버쪽과 협력하여 일부기업들이 원화스테이블코인을 만들려는 계획은 있습니다. 아마 국내코인중 하나인 카이아 체인이나 멀티체인을 활용할것으로 보이며 원화스테이블코인이 성공하기 위해선 결국 에어드랍이나 TGE이벤트를 통해서 커뮤니티 확장성과 유저풀을 끌어모으는게 핵심으로 보이고 결국 특정 디앱에서 사용률이 높아야 결국 성공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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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평균 가계대출은 어느정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통계를 보면 30대 이하 연령대에서는 은행과 비은행 모든 금융기관을 포함한 평균 대출잔액은 약7436만원이며 40대 연령대도 약 1억 1073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비은행권의 즉 제2금융권이하의 대출을 보게되면 30대이하는 약 4000만원 40대는 4753만원의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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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주가 부양 정책을 쓴다면, 실제로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본만 보더라도 알수 있으며 국가 차원에서 주가부양은 선진국에서 이미 다 사례에서 보여주었습니다. 미국도 100년이 넘은 주식시장을 통해서 법과 자본시장의 개정이 바뀌었고 이를 통해서 소액주주의 권리가 보장되었고 이로 인해서 주주간의 형평성 논란이나 자사주에 대한 논란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높게 프리미엄을 적용받고 있는 국가이며 일본도 아베정부이후에 강제적으로 PBR이 낮거나 주주환원율이 낮은 기업은 퇴출을 강제적으로 시키고 그리고 주주환원율과 소각 그리고 소액주주의 권리 보호와 거버넌스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자본배치에 대해서 끊임없이 법이나 관련된 개정을 하면서 PBR 현재의 1.4배로 올라가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작년에 역대 최고가를 돌파한것도 일본이었으며 이런 글로벌 선진국 사례를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에 한국에도 국가차원에서 변화도 충분히 가능하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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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것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스테이블코인은 현재 준비금을 가족 이를 기반으로 목표로 하는 통화의 가치와 1:1페깅해주는 형태의 가상자산입니다. 즉 일종의 자기 신용도로 발행하는 은행의 수표와는 구조가 아니라 달러를 갖고 오면 해당 1달러를 1달러의 가치를 갖는 스테이블코인형태로 1:1로 지급해주는형태의 코인이 스테이블코인입니다. 현재는 달러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이 일반적이며 대표적으로 테더와 서클이 있고 1테더와 1서클코인은 1달러의 가치를 갖습니다 이들 재단은 해당되는 달러를 갖고 오게 되면 그만큼의 테더나 서클이라는 스테이블코인으로 1:1로 교환해주며 이들은 여기서 들어온 달러를 예금이나 국채등의 안전한 자산에 투자하는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다만 테더사는 이런 자산에 대산 실사감사보고서가 불투명하며 서클사는 실제로 미국기업으로 딜로이트안진에서 매년 엄격하게 발행된 USDC서클코인과 보유한 달러가 일치하는 실사감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즉 이에 대한 준비금을 기반으로 1:1페킹이 되도록 가치가 설계한것이며 그래서 가치가 일정하다는 의미의 스테이블코인이라고 불리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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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900 선 돌파라는 기사가 경제면을 장식 중인데.. 이게 얼마큼 중요한 내용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기업의 대표격을 자랑하는 기업의 총합계가 코스피지수입니다. 즉 그리고 이들 기업의 이익과 성장할수록 주가가 상승하게 되고 코로나 이후에는 국내의 개인투자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주식투자인구가 늘어나게 되었고 주가지수의 상승은 이들의 간접적인 자산증식효과가 있고 또한 기업들도 주가가 오르고 이익이 성장하면서 자본이 확충되는 효과가 생기게 됩니다. 이런 자산증식효과와 주식의 유동성이 풍부해지고 외국인들이 수급이 들어오게 되는 유인까지 작동하면서 시중에 유동성이 증가하므로 이는 경제적으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주가가 크게 오른다는것은 국내의 기업들의 생산활동과 경제적인 측면도 낙관적으로 보는 요소이기 때문에 향후 실물경제에도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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