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 은값 계속 떨어지네요. 사야할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처럼 조정횡보시기엔 매입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주력자산으로 매입하기엔 현재 주도자산도 아니며 그동안의 2배를 넘는 수익률을 24년하반기부터 경신했기 때문에 기대수익률도 압도적으로 높다고 보긴 힘듭니다이에 일부 대체자산으로 편입은 괜찮다고 보이며 은보단 금을 매입하는게 리스크측면에서 낫다고 보이며 실물금보다는 부가세나 세금 그리고 거래비용이 없는 KRX상장거래소인 증권사에서 매수하는게 좋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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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과 그 외 은행을 구분하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시중은행은 은행법상에서 규제를 받고 있는 금융기관을 시중은행이라고 하며 이를 제1금융권기관으로 불리웁니다 인터넷전문은행도 은행법상에 규제와 인가를 받았기에 제1금융권입니다저축은행은 은행법이아닌 상호저축은행법으로 규제를 받는기관이며 과거 상호기금에서 시작되어 IMF이후 법이 바뀌며 사명을 바꾼것뿐입니다 결국 규제기관과 이에 따른 법과 인가기준에 따라서 나뉘는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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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투자해도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장기투자 대체자산으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은 몰수불가능한가치와 수급이 60프로이상은 월가의 금융기관과 상장기업으로 바뀌었으며 채굴이라는 단가비용이 존재하며 총 수량이 한정되어있다는게 장점입니다즉 희소성과 몰수불가능한 대체가치와 현재 채굴단가가 약 7만에서 8만달러사이로 현재시세와 비슷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 하방이 어느정도 단단상태입니다그리고 다음 반감기를 기다리며 다시 채굴단가가 올라가고 공급량은 줄어든다는장점과 전략자산으로서 지속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기에 충분이 모아간다면 성과를 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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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 단기 차용증 작성시 이자를 매달 지급이 아닌 일시 상환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연히 문제가 없습니다. 이자지급은 흔히 은행예금을 가입할때도 약정 조건에 따라서 만기지급이냐 월 지급이냐 분기지급이냐 각각 제각각으로 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차용증 작성에도 약정조건에 따라서 만기지급으로 해도 분활상환으로 지급을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자에 대해서도 적정이자율인 4.6%만 수취한다면 ( 무이자로 한다면 증여로 보고 과세가 되니다 ) 세금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없습니다. 세법으론 적정이자율로 수취하라고 명시가 되어있지 지급조건에 대해선 명시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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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어떤 이유로 반년사이에 주가가 10배나 상승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국내 원전시공 경험이 많은 건설사중에 하나가 현대건설다음으로 대우건설입니다. 그러면서 작년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현대건설에 이어서 대표적으로 원전건설시공사로 대표적인 기업으로서 부각을 받게되었고 실제로 체코원전 수주가시화를 이끌면서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주가가 랠리를 펼치게 되며 국내 핵심 원전 시공사로 우뚝서게된게 주가의 상승탄력을 얻게된것입니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러우전쟁에 이어 중동재건테마까지 발생하면서 재건기대감에 대한 건설사 모멘텀으로 주가가 상승랠리를 펼치게 되었으며 거기다가 지난해에 이미 과거 미청구공사관련하여 잠재적인 손실이 있었는데 이를 대규모로 발표하고 빅배스를 단행하면서 작년에 어닝쇼크를 발생시키고 이런 불확실성이 사라지면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이익모멘텀이 발생하며 주가상승랠리를 펼치게 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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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져있는 모든 재산 다 볼수있는 어플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쉬운 방법은 각 금융사들 어플내에존재하는 마이데이터서비스를 이요하시면 됩니다. 주요 은행사들의 어플내에서 마이데이터를 활용하시거나 아니면 흔히 많이들 쓰는 토스나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자산관리등의 마이데이터를 이용하시게 되면 토스인증서나 카카오인증서를 활용해서 내가 보유한 은행, 증권, 카드계좌 모두 확인이 가능해서 조회가 됩니다. 이렇게 하나면 하나의 금융어플내에서 다 조회가 가능해서 매우 편리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추가적으로 어카운트인포라는 국내 금융결제원이라는 정부기관에서 운용하는 어플이 있고 이를 다운받아서 사용하게 되면 모든 은행/증권/보험계좌를 조회가 가능하며 휴면계좌도 확인이 가능하고 해당내에서 해지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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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장주 ‘채비’ 주가 전망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전기차 충전쪽이 시장의 대세 테마가 아닙니다. 현대차도 현재 전기차의 성장으로 주가가 오르는게 아니며 오히려 글로벌적으로 전기차 신차모멘텀이 없으면서 전기차의 점유율도 하락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무엇보다 글로벌적으로 전기차충전관련주들이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국내에서도 전기차보다는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전기차충전과 관련된 섹터들이 현재 구조적으로 주가가 오르지도 못하며 매출이나 이익도 오히려 과거대비 감소하는등 좋지 않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현재로서 전기차충전과 관련된 상장된 채비가 경쟁률에서도 기관들이 오히려 하단으로 공모가를 입찰하였으며 인기도 매우 없던것입니다. 물론 금일 기대와는 달리 좋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그만큼 기관들이나 주변 업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굳이 매수할 이유는 충분히 않다고 판단되며, 현대차랑 단순히 손잡는다고 해서 이게 계속 이어지지도 않으며 근본적으로 글로벌 시장플레이어가 아니기 때문에 보수적인 접근이 좋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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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의 시가총액이 영국을 제치고 세계 8위를 차지했다는데 너무 거품 단계에 들어선 것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증시가 고평가되었다었거나 버블이라고 진단하기는 어렵다고 보입니다. 진짜 버블은 현재의 이익이 증가하지 않고 이익추정치도 크게 변화가 없는데 오직 멀티플상승으로만 증시가 올랐다면 버블이 맞습니다. 그런데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배이상 상승하였고 이익추정치도 내년도에 반도체를 중심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1년뒤의 이익추정치로 PER이 10배수준 언저리로 역사적 평균과 비슷하거나 소폭하회하는 움직임입니다. 그러면서 작년부터 이어진 자본시장법을 3차개정하였고 그러면서 자사주의무소각과 주주환원율이 크게 올라가는등 멀티플리레이팅 요소까지 발생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국내 증시가 버블이라고 진단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며 물론 여기서 이익추정치가 크게 꺽이게 된다면 주가가 크게 꺽이겠지만 현재로서는 그런 징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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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계속 100달러 부근을 유지하고 있으면 경제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가 100달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면 아시아국가에게는 타격이 큽니다. 미국같은경우에는 고유가로 인한 소비자에 대한 물가상승이 우려는 되지만 문제는 미국은 산유국이며 화석연료 수입국이 아니라 수출국입니다 즉 미국과 같은 국가에게는 경제전체적으로 큰 이득이며 한국과 같은 아시아국가에게는 고유가는 결국 비용상승으로 인한 기업의 채산성 감소와 거기다가 소비자물가 상승까지 이어지는 이중고를 겪게 됩니다. 특히 현재의 유가의 상승보다는 더 문제가되는것은 두바이유의 공급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이부분까지 장기화가 된다면 한국의 석유화학산업의 위기가 발생하게 되고 공급의 차질로 인하여 유가상승보다 더 빠른 석유화학제품의 가격상승으로 소비자 물가의 큰 영향을 주고 기업의 수출감소와 이익감소로 이어지는 고용감소까지 발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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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에서 tiger 미배당을 샀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ETF의 분배금은 직접 계산하는것보다 과거의 이력을 보시는게 더 편합니다 증권사에서도 이제는 ETF를 검색하시고 누르게 되면 분배상황의 이력이 존재하고 이를 보면서 분배금의 이력을 살펴보실수있으며 아니면 TIGERETF.COM에 들어가시거나 search-etf등의 사이트에서 배당분배금도 조회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분배금은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을 근거로 하여 투자자에게 나눠주는것입니다. 즉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에 포함되어있는 기초자산에서 여기에서 해당되는 종목들이 월별로 배당을 다 다르게 주게되며 또한 기업들도 매년 배당을 상향시키거나 동결하거나 일부 줄이는 경우도 존재하는데 이렇게 받게된 배당을 ETF의 운용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사가 이를 다시 투자자에게 분배해주는 형태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ETF는 배당이라는 표현보다는 분배금이라는 표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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