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에서 해외ETF 매도시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상장 ETF는 매매차익이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됩니다. 즉 국내상장 해외자산 ETF는 매매차익이 15.4%가 과세가 되는 구조입니다. 일반계좌로 가정을 하면 우선 매매차익에 대해서만 배당소득으로 15.4%가 징수되는 형태이며, 전체 매도금액에서 0.8%정도 부과되었다면 ETF에서 매매차익이 5%정도 수익을 냈다는 말입니다. 이 경우 전체 매도금액에서 0.8%정도의 부과되었을것으로 역산하여 가정이 됩니다. 즉 매매차익에 대해서 15.4%가 매도시 징수가되며, ISA계좌에서는 9.9%비과세가 되므로 일반계좌보다 절세가 되므로 훨씬 유리합니다. 그리고 연금계좌에선 아예 비과세가되며 다만 나중에 연금수령시에만 3.3%~5.5%가 과세가 되는구조이므로 연금계좌에서 투자하는게 가장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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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내수 경기 침체 속에서 정부 재정 정책과 한은의 통화정책 중 어느 것을 강화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재정정책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으로 내수경기는 국내의 직접투자가 늘어야 하는데 이부분이 직접적으로 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과거엔 국내 대기업들이나 그룹사들이 수출로 대거 벌어들인 자본을 국내에 직접투자하여 CAPEX 즉 자본지출을 늘려서 투자규모가 확대가 되고 지역거점도시에서 주요 산업이 발달되다보니 지역사회나 그리고 기업들의 투자가 늘어나니 당연히 하청업체들이 납품이 증가하고 장비 납품도 증가하니 낙수효과가 생기고 국내 고용창출이 크게 증대가 되었던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해당 지역을 거점으로 당연히 소비와 상업활동이 활발히 일어난것입니다. 즉 그런데 내수소비와 더 심각한건 코로나 이후 국내의 직접투자가 늘지 않고 역성장하는 추세가 뚜렷하고 외국기업들도 국내에다가 간접투자를 하지 직접투자를 늘리지 않다보니 고용창출효과는 사실상 없고 R&D시설기반이나 일부 투자하는 정도입니다. 이말은 한은의 통화정책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정부의 재정정책으로 국내의 투자가 늘도록 그리고 외국계기업들이 국내의 직접투자가 늘도록 세제나 보조금 그리고 법제화도 간소화하는 한편 이런 정부의 정책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우리보다 더 강대국인 미국과 중국도 이런 흐름을 보이고 있기에 재정정책이 매우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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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의 금리정책 변화와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의 외환시장과 자본시장은 외국인들의 수급이 크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외국인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며 국내 주요 기업들이 외국인들이 지분율이 과반수이상인경우가 대다수이며 국내 채권시장도 외국인들이 비중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다가 한국의 경우 수출과 수입의 비중이 매우 크기 때문에 글로벌 경기에 민감할 수 밖에 없고 이중에서 가장 무역거래 비중이 높은 국가와 그리고 대미투자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국가가 미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금리 정책으로 인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자본 유출이나 유입에 대한 변화가 발생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국내에서 외국자본의 유입이나 유출의 변동성이 미국의 기준금리와 시장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것입니다. 자본의 유출이 발생하게 되면 그만큼 원화가치가 하락과 환율의 급등으로 이어지고 유입이면 원화가 강세가 되는 요인으로 작동하게 되며 이런 환율의 변화와 수출입과 자본유입으로 인한 국내의 내수경기에 영향을 미치게 되니 실물경기 그리고 국내 통화정책까지 시차를 두고 간접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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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성장률은 실제 성장률과 왜 다르게 계산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렵게 말고 쉽게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한나라의 성장률은 결국 노동과 그리고 갖고 있는자본 그리고 토지와 같은 유형자산들입니다. 이런 자산과 자본을 갖고 이를 더 부가가치가 높은것으로 생산하여 이 생산가치의 합을 전년도와비교하여 성장률을 나타내는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잠재성장률이란 현재 해당 국가 보유한 노동과 자본 토지등 이런것들을 100%를 활용하여 생산했을때 성장가치의 합이 나오고 이 성장가치의 합을 작년도와 비교한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를 100%로 전부 활용하는게 힘들며, 때로는 어떤 이유로 이 잠재성장률보다 즉 100%이상으로 활용하여 성장률이 높게 나오기도 합니다. 이는 기업도 마찬가지인게 공장 가동률이 100%일때 나오는 총 생산의 함수이를 가정했을때 가지가 잠재성장률이며 실제 초과가동률일때도 예상밖의 시장가치가 예상했던것보다 P가 높게 판매가 된다면 이것도 실제 가치가 더 높게나올수도 있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재성장률과 실제성장률은 다르게 나올수밖에 없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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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반도체 주식 흐름이 좋은데 당분간은 오름세가 지속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글로벌 전체적으로 AI섹터와 반도체주식들이 6~7월은 레버리지 자금들이 급격히 청산되었으며 이과정에서 공매도도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급적으로 하락한게 매우 컸습니다.8월 초부터는 이러한 수급이 크게 안정화되었으며 이는 결국 반도체 섹터들의 흐름이 본격적으로 펀더멘탈에 집중하기 시작하였으며 미국내에서도 주요 반도체 장비업체나 그리고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발표나 실적 가이던스에 집중하기 시작하였고 어제만해도 네오클라우드업체인 코어위브의 GPU수요가 매우 탄탄하다는것은 구체적인 통계로 확신을 시켜주자 20%가 넘게 급등하는 이런 펀더멘탈 지표에 우선하는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펀더멘탈 지표에서 확신을 시켜주었기에 오름추세는 한동안 지속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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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식 시장은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냥 미국증시를 보시면됩니다. 야간 선물시장이 있기 때문에 야간선물시장과 미국증시가 어떻게 됬는지를 보시면 되며 미국증시도 단순히 전체 지수를 보는게 아니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반도체업종인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 그리고 광통신이나 반도체 장비주들이 흐름을 보시는게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한국의 지수와 업종 대표주는 반도체이고 전력인프라등 AI관련된 생태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측면에서 현재 야간선물시장도 좋았으며 미국증시가 AI반도체업종이나 반도체관련된 장비나 섹터가 크게 폭등하였기에 국내 증시도 금일 큰 상승세로 시작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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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8357억원을 매수했는데 특히 ,반도체를 비롯한 전기전자 업종을 집중 매수한 이유가 무엇인지요? 그동안 내리 팔더니 매수 추세 전환인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2분기 즉 정확히 7월말 기점으로 미국의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실적 발표후 향후 컴퓨팅 파워와 그리고 AI데이터센터의 투자를 지금보다 대폭 증가시킨다는것을 확인시켜주었으며 8월부터는 그동안 이어져온 레버리지형태의 매매가 대부분청산되고 공매도도 상당히 일단락 되면서 수급이 안정화된것도 매우 큽니다. 그러면서 어제도 네오클라우드 업체인 코어위브가 GPU의 임대수요가 매우 강하다는것을 확인시켜주며 주가가 폭등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경제지표도 금리인상 가능성이 점차 낮아지면서 다시금 AI업종과 반도체업종으로 미국증시에서 8월부터 꾸준히 유입되었고 그런 흐름이 한국에서도 외국인을 중심으로 이어져오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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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프리마켓에서 국내증시가 상승하고 있고 반도체주도 상승하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 미국시장에서 반도체 하드웨어 섹터가 매우 좋은 흐름을 보였고 이러한 영향이 한국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것입니다. 우선 CPI는 전년대비 3.4%가 나오며 예상치에 부합되는 즉 전월대비 0.1%의 상승으로 시장의 예상치와 정확히 부합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점이 주요요인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유가에 대한 불안감은 있고 연준의 확실한 통화정책 방향성을 확신할수는 없지만 거시적으로는 어찌됬든 좋은 흐름을 보였다는게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면서 핵심은 GPU를 임대해주는 네오클라우드가 그동안 주가가 억눌려있었는데 코어위브와 네비우스가 대폭등이 나오면서 AI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다는것을 확실하게 각인시켜주면서 미국에서 AI반도체 업종의 폭등이 나온것이며 이러한 영향이 한국증시에도 그대로 영향을 주게된것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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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이제 사양길이라고 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은 과거에도 항상 이런 사이클을 반복해왔습니다. 새삼스러운 현상도 아니며 반감기 이후 1년이 지난후부터 본격적으로 하락사이클이 과거에도 진행되었고 그당시에도 1년에서 2년가까이 하락장세가 시작되었던 시기가 반복되었고 이시기만 나오면 항상 코인사야길이라며 코인투자는 끝이라는 이야기는 항상 반복된 이슈입니다. 결국 상승사이클로 가기 위해선 반감기 모멘텀이나 아니면 시장의 금리 추세적으로 완화가 되고 양적완화가 실시되면서 유동성이 크게 풀린다거나 정책 모멘텀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는 이 세개 모두 없는 상황이고 그러다보니 반감기 이후 하락추세에서 매물이 지속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도 없고 기간조정형태로 횡보만 하는것입니다. 결국 내년도에 기준금리가 추세적으로 인하되는 사이클이 나와야 하며 그러면서 11월 중간선거가 끝나면서 정책 모멘텀이 본격적으로 나오는 시점부터가 비트코인의 상승추세를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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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대비3.4% 상승했다고 하는데 시장 영향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시장은 물가가 높게 나올경우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달 고용지표가 예상치대비 크게 감소한 수치가 나왓음에도 연준은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한것도 이번주 초 증시 하락의 다소 영향을 주었습니다 즉 그래서 이번 CPI가 예상치가 전년동월 0.2프로 상승으로 이정도만 나와도 시장은 안심하는 수준이었고 실제 0.1프로 상승으로 그친 수치가 나오며 기준금리 인상가능성을 크게 낮춘것에 환호하며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해석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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