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는 언제 상장 할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토스를 운영하는 법인은 토스가 아닌 바바리퍼블리카입니다. 그리고 바바리퍼블리카는 현재 이승건대표로 국내사업자이지만 국내상장보다는 미국 나스닥 상장을 목포료 방향을 선회했습니다. 현재 언론에서 보여준 내용을 토대로 보면 내년도 2분기 상장을 목표로 하는것으로 보이며 현재 외부감사인은 삼일회계법인으로지정하였으며 그리고 현재 미국 상장 주관사 및 법률자문 로펌 선정 작업을 진행중인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적자가 아니라 올해 순이익이 흑자로 전화한 상태이며 예상기업가치는 13조~20조원으로 평가받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 프리IPO ( 장외시장 ) 시장에선 8~10조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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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기업의 가치는 어떻게 평가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적자기업의 가치는 미래 EPS를 근거로 밸류에이션을 반영하는것이며, 그리고 매출성장률에 따른 PEG나 PSR로 평가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적자기업은 근본적으로 성장기업이라는것이며 이는 미래성장률을 가장 중요시여기고 이에 따라서 매출성장률이 가장 핵심요소입니다. 적자기업은 결국 고정비에 따른 일정 범위를 벗어난 매출액에 따라서 영업레버리지가 크게 작동하고 이때부터는 이익 극대화가 이루어지면서 이익률이 크게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즉 적자기업의 주가의 모멘텀은 결국 미래 EPS근거로 밸류에이션을 반영하지만 당장 현재주가와 내년도의 주가의 핵심은 매출성장률이고 이 매출성장률이 가속화되는 즉 현재 40%성장이면 그다음안 50% 다음은 60%이런식으로 가속성장률을 보여주는게 핵심 키요인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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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젠지세데의소비 절제 트렌드, 경제에 어떤 파급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요즘 최근 젊은세대들의 트렌드 변화가 경제에 큰 파급 효과를 준다기보다는 내수소비시장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미니멀한 소비라든지 경험을 선호하는 트렌드도 결국 일종의 하나의 변화이고 다시간 세대의 변화로 다시금 이어지며 세대내에서도 일관된 모습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즉 이런 미시적인 소비전체가 현재 거시적인 소비전체의 변화를 줄 가능성은 낮으며 이런 트렌드에 따른 산업의 변화와 기업간의 변화가 더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근본적으로 젊은세대들의 1인당 소비성향 자체가 감소하는 추세도 아니며 여전히 연령층에서 젊은 인구의 1인당 소비활동이 훨씬 많고 경험으로 인한 또다른 활동과 이에 따른 새로운 부가가치가 파생되는 효과로 새로운 신산업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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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식 애프터마켓 시간은? 언제까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애프터마켓과 프리마켓은 기존 KRX에서 진행하는게 아니라 NXT라는 넥스트레이드라는 올해3월에 출범된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애프터마켓은 3:30분부터 3:40분까지는 단일가 체결의 일종의 동시호가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이후 3시40분부터 저녁8시까지 실시간으로 체결되는 구조입니다. 즉 오후8시반이 아니라 8시까지 거래되는것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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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은 한국 주식과 다르게, 과열, 투자 경고, 이런 것들이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은 한국과 달리 투자경고 과열 이런 지정제도는 없습니다. 즉 사전경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 않으며 사후조치에 중점을 두며 이러한 일환으로 상한가 하한가제도도 없고 시장원리에 따라서 자유롭게 거래를 허용하도록 합니다. 다만 한번에 평균주가가 5%또는 10%이상의 범위로 급등하게 되면 한국처럼 VI형태의 발동은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규제철학에 대해서는 미국과 한국의 관점이 다르며 시장성숙도가 100년이 넘기 때문에 자유롭게 거래하는것을 더 중요시 여기며 또한 철저한 공시제도를 매우 중요시여기고 이에 따른 규제가 더욱 강화된곳이 미국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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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앱 간편비밀번호로만 이용했는데 갑자기 디지털otp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간편비밀번호로 되어있다는것은 신협앱에서 기기등록정보가 하나의 기기로 적용되었을것이며 이에 따른 보안등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즉 기기인증상태가 변경되면서 새로운 보안정책이 적용된것으로 해석됩니다. 만약 둘다 최신버전임에도 다른 인증구조라면 앱내 보안설정에서 기기등록상태에 따라서 송금한도 설정이 다르게 적용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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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 국민연금 개혁은 어디로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민연금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결국 보험료율을 단게적으로 올리는 것인데 문제는 작년에도 이런 보험료율을 인상하였고 이로 인하여 젊은세대에게 더욱 가중되는 문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마찬가지로 수급개시연령 상향조정도 임시방편이지 근본적인 해결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결국 국민연금 보험료율을 올리기보다는 기초연금의 소득대체율을 훨씬 올리는 형태로 진행해야하며 다른 선진국처럼 현세대의 부담이 과도한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납부한 연금만큼 돌려받는 구조로 진행하는 형태로 진행하거나 매년 발생 한 기금을 매년 지급하는 형태구조로서 패키지개혁 자체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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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면 경제성장률에 어떠한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생산가능인구 감소하면 당연히 1인당 생산성이 감소하게 됩니다. 경제는 부가가치인 생산량의 함수입니다. 그런데 이를 쉽게 생각하면 젊은 세대와 노인세대들을 단순히 비교하면 똑같은 투입시간대비 생산물의 차이가 발생하며 지식역량도 젊은세대가 훨씬 빠르다는건 직관적으로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기본적으로 노인세대들은 활동량이 적고 자녀가 없기 때문에 1인당 소비활동도 훨씬 적고, 더 문제는 나이로 인한 정부의 재정복지 부담이 더 증가한다는게 문제로 작동하게 됩니다. 즉 생산가능인구의 감소는 근본적으로 노령화로 인한 발생이며 이는 결국 경제 1인당 생산성의 감소로 경젱성장률에 악형향을 미치고 소비활동도 떨어지게 되니 이도 내수소비감소로 경제성장률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동합니다. 거기다가 정부의 예산에서 재정지출이 복지로 대다수 편성되면서 중장기적으로 부가가치를 높이를 미래산업으로의 투자재원이 일로 가게 되면서 장기적으로도 잠새성장률이 지속 감소하게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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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로 주식투자하는게 그나마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TF로 사는게 훨씬 안전한게 맞습니다. ETF는 개별주식으로서 되있는게 아닙니다. ETF는 기본적으로 자체적으로 분산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크게 주식형 ETF를 보면 지수형 ETF가 있고 섹터형 ETF가 있습니다. 지수형안 말그대로 S&P500지수나 나스닥지수 혹은 코스피지수등 전체 지수를 사는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반면 섹터형 ETF는 개별주식의 선택에서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지금은 괜찮지만 올해초만해도 삼성전자는 전혀 가지 않고 하이닉스와 엔비디아중심으로 올랐으며 빅테크내에서도 차별화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런 종목 선택의 위험성을 제거시켜주는게 섹터형 ETF입니다. AI빅테크, 국내 반도체관련 ETF, 글로벌 전력인프라, 국내조선관련 ETF, AI팹리스등 여러 산업형 섹터 ETF가 있고 편입된 종목은 네이버의 ETF분석에서 편입종목과 비중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렇게 특정 섹터가 커갈것으로 보인다면 이런 섹터형 ETF를 매수하시는게 종목에 대한 리스크를 자체적으로 줄이기 때문에 훨씬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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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마디에 주식 코인이 난리가나는데 이렇게 영향이큰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전세계 패권국가는 미국이며 미국촉발한 올해 상반기 내내 관세정책과 무역장벼 정책으로 전세계에 매우 큰 영향을 주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한국도 3500억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투자약속을 하였고 이로 인한 환율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연히 트럼프 말 한마디는 단순힌 말한마디로 끝치는게 아니라 상당수는 실제 행동으로서 보여주기 때문에 이런 우려가 상반기기 내내 반복해서 작용했고 이번이 처음으로 발생한일이 아닙니다. 즉 트럼프 말한마디로 영향을 주는것은 실제로 상반기내내 그런 행동과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영향을 준것이며 미국 사실상 패권국가이고 특히 한국은 미국의 정책에 이번의 가장 큰 피해국으로서 영향이 더 클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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