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기업의 가치는 미래 EPS를 근거로 밸류에이션을 반영하는것이며, 그리고 매출성장률에 따른 PEG나 PSR로 평가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적자기업은 근본적으로 성장기업이라는것이며 이는 미래성장률을 가장 중요시여기고 이에 따라서 매출성장률이 가장 핵심요소입니다. 적자기업은 결국 고정비에 따른 일정 범위를 벗어난 매출액에 따라서 영업레버리지가 크게 작동하고 이때부터는 이익 극대화가 이루어지면서 이익률이 크게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즉 적자기업의 주가의 모멘텀은 결국 미래 EPS근거로 밸류에이션을 반영하지만 당장 현재주가와 내년도의 주가의 핵심은 매출성장률이고 이 매출성장률이 가속화되는 즉 현재 40%성장이면 그다음안 50% 다음은 60%이런식으로 가속성장률을 보여주는게 핵심 키요인으로 보시면됩니다.
적자기업의 가치는 현재의 재무 상태보다는 미래 성장 잠재력을 훨씬 중요하게 보는데요. 할인된 현금흐름(DCF) 분석이라는 방법을 사용해서 평가하는데, 미래에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되는 현금흐름을 현재 가치로 환산해서 기업의 가치를 매기는 방식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기업이 가진 혁신적인 기술, 독점적인 특허, 강력한 브랜드, 충성도 높은 고객 기반 같은 것들이 잠재적 가치를 가지기 때문에 높이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