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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연금 ETF 투자라면 액티브보다는 패시브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퇴직연금인 DC형이나 연금저축 혹은 IRP계좌에서 ETF를 투자를 할시 일반적 성향의 투자자라고 한다면 중립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 투자자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이는 26년도와 27년도의 확실하게 성장할 섹터와 이익 모멘텀이 어디서 나오는지 이런 통찰력과 확신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섹터형 액티브 ETF보다는 S&P500지수나 코스피 중심의 인덱스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의 투자비중을 높이는게 주요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이는 액티브 ETF같은경우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더 크다는 점이며 현재는 B2B사이클중심인데 만약 B2C사이클로 보거나 현재의 선행지수는 B2C중심의 지표인데 이를 잘못해석하여 B2B사이클의 섹터를 잘못볼 수 있기 때문에 액티브 ETF투자에 대해선 좀 보수적으로 보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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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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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순금 가격이 상당히 올라 갔는데 지금이라도 구매 해두어도 투자 가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아주 긴 장기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금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우상향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작년 금의 상승률은 1979년이후 처음으로 역사적으로 가장 강한 상승랠리를 보였으며 금이라는 자산은 기본적으로 연평균 상승률이 2~3%이며 코로나 이후만 보면 5~6%정도입니다. 즉 그만큼 50%가 넘는 상승률은 지나치게 상승률이 높았던 말이며 24년도 중반부터 현재까지 2배까지 올라간정도인데 이는 과거의 역사적 통계와 비교시엔 지나치게 높은 상승랠리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그리고 최근에 변동성이 더 커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그만큼 레버리지형태의 단기적인 투기적인 수요가 상당수 가 있다는 말이며 즉 올해는 상당수 하락 변동성과 상승변동성이 클 가능성이 높고 이는 리스크가 매우 큰 자산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금의 투자시엔 신중해서 해야되며 지나치게 높은 포트폴리오 비중으로 금의 투자시 리스크가 클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시는게 좋다고 보이며 가격 조정이 크게 나오고 거래량이 줄어들 시점에 비중을 높이는 전략으로 보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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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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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미국에서는 ETF 거래중인데, 국내에서는 ETF 승인이 어려운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은 가상자산에 대해서 매우 보수적인 입장이고 특히 금융권과 제도권의 상당수가 해당 자산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과 투기적인 자산이라는 인식이 매우강합니다.그러다보니 3분기에 빠르게 원화스테이블코인이 법제화되어 미국의 지니어스법안처럼 법안통과가 기대가 되었으나 여전히 구체적인 나오지 않고 금융권과 한국은행의 강력한반발로 정부가 강하게 밀었어도 결국 제대로 의견이 나오지 않고 여전히 논의중일뿐입니다. 결국 현재도 자본시장법내에서 가상자산에 대해서 기초자산의 범류로서 해당 법안내에서 통과가 되어야 하는데 해당 자산에 대해서 자본시장법내에서 전혀 분류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ETF내에서 기초자산으로 포함되어야하는데 자본시장법내에 분류가 되지 않으므로 ETF의 현물자산으로서 포함이 안되는것입니다. 즉 결국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필요한데 이는 국회나 금융권 측 모두 반대가 강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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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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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올해 전반기 주식시장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섹터는 어떤 섹터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 이익 모멘텀이 가장 크게 상향된 섹터는 반도체입니다. 결국 하반기 주도주를 했던 메모리 업체인 국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입니다. 다만 상대적으로 코스닥이 부진하였고 소부장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CAPA투자가 늘어나고 있는게 뉴스에서 확인되고 있으며 연초에 구체적으로 CAPA투자의 대해서 발표가 나오게 된다면 상반기에 소부장들이 크게 실적 리레이팅으로 주가가 크게 상승할것으로 보이며 또한 1~2월에 코스닥 시장의 활성화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정부가 발표가 나고 그리고 보통 연초의 기업들의 가이던스와 정부정책이 같이 나오면서 코스닥 시장이 좋았던 만큼 코스닥 쪽의 소부장기업들의 성과가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11월 말 미국의 제네시스 미션을 발표하면서 여기에 우선적으로 핵심적으로 투자할 부분이 막대한 AI데이터센터투자로 인하여 전력인프라와 발전이며 특히 우선적으로 소형원전과 ESS중심으로 크게 투자가 늘어날것이기 때문에 국내의 관련된 섹터 그리고 전력인프라섹터는 여전히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즉 기존의 B2B업종이 올해 26년도에도 주도할것으로 보이며 유럽 선진국 중심과 중동국가들이 GDP에서 국방비지출을 크게 상향시킬것을 이번 예산을 발표하면서 어떻게 될지 그림이 다 나왔기 때문에 그동안의 기간조정을 거쳤던 방산부문도 크게 올라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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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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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투자의 주의할 점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에 투자를 할경우 우선 기관들의 경쟁률입니다. 즉 기관들의 경쟁률이 얼마나 높게 나오는지가 중요하며 그리고 이 기관들의 의모보유확약비율이 높아야합니다. 그래야만 상장당시에 바로 매도하지 못하는 물량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00% 신주로 발행하는 형태로 진행되어야하며 구주매출형태라고 한다면 기존 주주들의 주식을 떠앉는 형태로 IPO를 진행하는것이니 구주매출인 높다면 이는 주가 반등도 어렵고 웬만하면 배제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공모주의 공모가 산정의 경쟁기업을 어떤 기업으로 선정하였고 해당기업의 밸류에이션과 공모가의 밸류에이션의 적정가능한게 맞는지 비교기업 산정이 적당한지를 살펴봐야하며 그리고 현재 시장에서 주도를 하고 있는 섹터가 상장되어야 상장당시에 주가가 크게 상승할 기대치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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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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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계좌는 어떤 계좌를 말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RIA계좌는 이번에 정부가 추진하여 새롭게 만들게 될 국내주식시장 복귀계좌라고 보시면됩니다. 2026년초에 본격적으로 해당 계좌를 증권사에서 개설할 수 있게 해줄것이며 1분기내에 미국주식을 팔고 해당계좌로 입금하여 국내주식시장에 투자하게 되면 해외주식 매도로 인한 양도소득세를 전액 면제해줄것이라고 예고하였으며 2분기에 매도후 복귀시에는 50%로 하반기엔 이보다 더 줄이는 형태로 점진적으로 혜택을 줄것으로 예고하였습니다. 조만간에 구체적으로 발표가 될것으로 보이며 결국 환율 안정을 위해서 만든 계좌라고 보면 되며 26년도 한시적으로만 운용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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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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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방어에 국민연금을 어떻게 사용한다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국민연금의 기금으로 환율 방어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국민연금의 투자 구조를 보면 해외주식과 해외채권의 투자 비중이 30%이상일정도로 비중이 매우 큽니다. 그리고 해외주식과 해외채권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릴 예정이며 향후에는 50%가까이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는 말은 해외 주식을 사기 위해서는 원화가 아니라 달러로 사야합니다. 달러로 사야할때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매수하게 되고 이는 환율을 상승시키는 요인입니다. 그러다보니 정부와 한국은행이 보유한 외화자산이 외화보유고이고 즉 해당 달러를 외환시장에서 사는게 아니라 정부쪽의 외화보유고의 달러를 빌려줄테니 해당 달러로 해외주식을 사라는 말입니다. 즉 정부쪽과 국민연금간의 외화스와프 계약을 통해서 환율을 방어하겠다는 의미이며 국민연금의 기금을 사용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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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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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저축/투자 적정 수준이 몇 퍼센트 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기본적으로 5/3/2라는 법칙이 존재합니다. 월 현금흐름에서 기본생활비는 50% 그리고 30%는 취미나 그리고 변동비의 성격의 지출을 마지막 20%는 저축이나 투자의 비율을 말합니다.다만 이는 가장 기본적인 비율이며 여기서 저축이나 투자의 비율을 50%이상으로 만들고 나머지 기본생활비라고 할 수 있는 고정비 지출의 50%비율과 변동비비율의 30%를 줄이는게 핵심입니다. 이후 50%가까이를 저축이나 투자에 사용되는 잉여현금흐름으로 보통 자신이 위험자산의 손실을 감내하기 힘든 투자자라고 한다면 보통 50:50비율로 50은 위험자산인 주식이나 ETF 그리고 대체자산인 금이나 은에 투자하며 나머지는 원금손실가능성이 적은 예적금이나 혹은 국채에 투자하는 형태로 진행하며 또한 적절하게 원화자산만이 아니라 달러자산과 원화자산의 비중을 섞어서 저축이라고 해도 달러예금이나 달러국채에 투자하는 대신 달러국채는 10년이상 장기 국채는 위험자산의 성격이며 3년이하의 달러국채에 투자하여 혹여 금리가 인상하여 해당 달러국채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만기까지 보유시 원금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경제 /
자산관리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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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용대출과 카드론의 차이점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얼핏 둘다 대출상품이기 때문에 비슷하지만 차이도 분명하게 존재합니다. 우선 카드론은 해당 신용카드를 보유한 고객만이 카드사에서 카드대출을 받을 수 있는 대출상품이며 그리고 별도의 심사없이 카드론 대출한도를 카드사에게 미리 해당고객의 신용정보를 바탕으로 열어두기 때문에 한도내에서 언제든 빌릴 수 있는 일종의 마이너스통장과 같은 상품입니다.그러나 신용대출은 카드사의 회원이 아니라 일반 고객들 모두 받을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해당 고객의 신용정보나 여러 정보를 바탕으로 심사를 하고 여기에 평가를 하여 한도와 금리가 적용되는 상품이라는 점이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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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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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초반의 환율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 초 당장은 정확히 예측은 어렵지만 상반기에 1500원을 돌파하기보다는 1400원 초중반대로 하향안정화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미국의 기조가 금리 인하추세이며 생각보다 물가가 안정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 이유는 가장 선행하는 주택지표가 지속적으로 추세가 하락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물가가 주택지표에 1년정도의 시차를 두고 있는 만큼 어늦어도 하락할 가능성이 높으며 5월 연준의장의 교체가 있고 이로 인해서 트럼프정부의 지속적압박과 케빈해시가 유력한데 이들 유력인사들이 기조적으로 기준금리 인하정책으로 방향성을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4월에는 한국의 국채지수가 선진국국채지수로 편입이 본격적으로 되며 이로 인해서 외국인들의 자본유입이 기대가 되며 내년도엔 정부정책에 힘입어 미국이 아닌 한국으로의 투자가 늘어나거나 미국내 투자자본이 한국내로 유입될 수 있을만큼 환율이 하양안정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본질적으로 대미투자가 내년도에도 증가하는 추세이고 미국의 성장률이 내년도에 상향된만큼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원화가 추세적으로 빠르게 하락하기는 힘들다고 보이기 때문에 1400원대의 초중반정도로 보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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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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