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에 대한 발전성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은 지속적으로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스테이블코인이 본격적으로 실물경제로 본격적으로 커갈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놨으며 특히 RWA와 같은 실물자산의 STO즉 토큰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실제 이부분의 경쟁이나 파급효과를 보면 조금씩 커가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결국 이는 기존의 유통망을 축소화시켜서 유통비용을 대폭 감소시키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었고 스테이브코인의 편리함에서 더나아가 각국 정부가 확대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비트코인도 과거의 화폐가 아니라 금과 같은 대체자산으로 부각되고 있고 그러면서 벌써 시총 10위권이내의 자산으로 들어왔으며 이미 기관이나 제도권으로 본격편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탈중앙화에 대한 금융수요가 스테이블코인이 커가면서 빠르게 확대되고 있고 스테이블코인또한 블록체인메인네트워크가 필요한데 이를 이더리움이나 다른 솔라나 리플등의 체인이 필요합니다 그런측면에서 주요 메이저 알트코인도 기능성이나 탈중앙화 디파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수 밖에 없고 RWA와 관련된 토큰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즉 주요 핵심적인 기능을 갖고 있고 이시장에서 주도하는 쪽의 코인은 커갈수박에 없는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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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가 50년짜리가 아니라 거의 종신계약 수준이라는 기사가 좀전에 나왔던데요. 이번에도 지난 이슈때처럼 잠깐 빠질까요? 아니면 하락추세가 시작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수원 개별적인 리스크로 보는게 맞습니다 실질적으로 웨스팅하우스는 제조 시공할 기술이 없습니다 즉 해당 부분도 국내 시공사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수원이 문제로 보아야합니다 즉 웨스팅하우스가 수주를 하더라도 결국 시공이나 주요 부품공급도 다 한국기업들이 해야합니다 그래서 한수원도 국내의 시공사가 필요해서 같이 컨소시엄을 구성한것뿐입니다. 즉 이번의 저런 종신계약건도 약간의 흔들릴뿐이지 저번처럼 주가가 폭락할일은 없고 시장은 똑같은 뉴스에 동일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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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대출의 경우에는 어떤점으로 최대대출 금액이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사업자대출의 최대 금액은 사업의 규모와 개인의 재산 상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결정됩니다. 단순히 어느 한 요소만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요인들이 상호 연관되어 최종 한도가 산출되는 구조입니다.금융기관은 사업계획서를 통해 향후 예상 매출과 현금 흐름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해서 대출규모를 결정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업종에 따라 초기 투자 규모와 위험도가 크게 다르므로 대출 한도도 차별화됩니다. 또한 정부 지원 업종이나 확정된 수주 계약이 있는 경우 우대 조건이 적용되는 구조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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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은 유동성 공급자 역할을 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현재 버크셔 해서웨이의 시가총액은 약 1조 달러에 육박하며, 이 정도 규모에서는 과거처럼 저평가된 중소형 기업을 발굴해서 의미 있는 비중으로 투자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버크셔가 포트폴리오에 1%의 영향을 주려면 최소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야 하는데, 이 정도 규모로 투자 가능한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도 극히 제한적입니다. 이로 인해 필연적으로 애플, 코카콜라, 아메리칸익스프레스 같은 초대형 우량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적으로 이런 초대향 우량주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을 하나 분기별로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비중있는 핵심 주식이나 자산은 장기적으로 꾸준히 매입하고 끌고 나가며 이는 분기별로 발표하는 포트폴리오를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즉 어느정도 언플을 통해서 수많은 개인들이 해당 자산을 사는건 맞지만 청산 매도를 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코카콜라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등이 매우 비중을 크게 차지하고 있고 이런 자산들은 여전히 무려 수십년넘게 혹은 몇년넘게 장기적으로 보유하고 있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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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 성격은 코인 투자에 유리한가요 불리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의 성향은 트렌디에 민감하고 시장가격에 민감합니다 이말은 코인의 투자에 한국인의 성격과 유리합니다 왜냐하며 코인은 탈중앙화된 화폐이자 시장에 민감한 새로운 자산이며 그러다보니 한국인의 성격과 매우 유사하며 정부가 매우 부정적이더라도 이미 MZ세대나 주요 이런 자산에 민감한 사람은 이미 텔레그램이나 SNS상에서 그들만 시장으로 빠르게 시장에서 커져가고 있고 여러방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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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의 경우 발행량과 시가총액은 어떤 관계에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의 시가총액은 유통된 발행량과 코인의 가격의 합이 시가총액입니다. 발행량이 늘어나게되면 시가총액은 증가할 수 있지만 무작정 발행량을 늘리면 가격의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오해하시면 안되는게 무작정 발행량이 자기 마음대로 찍으면 거래소에서 바로 상장폐지시키고 그리고 코인의 기본 백서안에서 발행방식의 구조가 정해져있습니다 여기서 발행구조가 중앙통제라고 한다면 이건 코인의 성격으로 볼 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코인 로드맵고 백서상에서 실물투자자들이 모이는 구조는 코인의 발행추가 발행이나 보상 소각 방식을 바꾸기 위해선 지분증명을 통한 현재 유통되고 보유한 사람들의 블록체인상에서 투표를 통해서 결정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야지 중앙집권으로으로 저렇게 할 수 있다고 하면 아예 상장자체도 안되고 누가 사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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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항해시대시절에 유럽국가중에서 포르투갈과 스페인이 시장을 제패한 경제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유럽의 중세시기에는 금이 화폐였습니다 즉 실질적 화폐이자 자산은 금이었고 이 금을 많이 보유한 국가가 결제를 주도하고 시장을 제패할 수 있는 국가였습니다 그런데 초기 대항해시대를 열고 이 시장을 장악한건 바로 포르투갈과 스페인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이 두 국가가 당시에 남미에 있던 막대한 금을 얻을 수 있었고 이 막대한 금공급으로 유럽에다가 공급하고 이를 통해서 각종산업과 경제부흥을 이끄면서 당시 유럽중세말기부터 근세로 넘어가던시기 당시 최고 패권국가가 된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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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지수가 계속해서 요동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저번달 잭슨홀미팅부터 바로 시장금리와 기장금리가 나스닥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잭슨홀미팅이후 기준금리가 사실상 100%가까이 되었지만 이후 PCE물가가 생각보다 높게 나오면서 기준금리 인하가능성이 다시 낮아졋고 파월의장이 사실상 금리인하 언급을 안한것도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는 고용지표가 앞으로 다가오면서 시장에서 큰 혼란이 펼쳐졌으며 어제는 고용지표가 크게 떨어지면서 다시금 빅컷기대감이 올라가면서 성장주중심과 기술주중심인 나스닥이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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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엊그제 발표했던 고용지표가 크게 둔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원래 7만명이 넘게 증가할것으로 보였지만 2만2천며우준으로 크게 하회하였고 실업률도 다소 증가한 흐름을 보이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크게 높아졌고 지금은 금리인하 0.25%가 이날 빅컷인 0.5%까지 크게 상승한 흐름으로 월가에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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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을 오래동안 보유중입니다, 전혀 배당을 안하고 있는데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에서는 고성장기업은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테슬라는 고성장기업이고 벌어들이는 현금재원과 추가적인 외부조달을 위해서 투자를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기업이 현금배당을 하는게 좋은게 아닙니다 버핏이나 주요투자자도 무조건 배당이나 주주환원율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근본적으로 투자를 하여 시장이익률보다 높게 나올것 같지 않으면 주주환원율을 늘리는것이며 투자를 통한 이익을 높다면 즉 ROIC가 시장금리보다 배이상 높으면 당연히 해당 재원으로 투자를 하는것입니다. 즉 재투자를 위한 재원이기 때문에 배당을 하지 않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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