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비트코인 상승을 주도하는 국가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저번주에도 미국의 주택대출금융공기업인 프레디맥과 페니맥이 직접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해서 자산으로서 규정을 한다는 문구를 공시했습니다. 이말은 향후에 금융기관들이 비트코인을 일종의 증권화를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며 이는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더욱 늘어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금주부터 본격적으로 미국의 크립토 위크가 시작이 되고 이때부터는 미국의 정책방향과 논의를 크립토위주로 이야기한다고 했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부분이 미국이 비트코인 시세를 주도하고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키우면서 비트코인을 핵심 전략자산으로 키우면서 시세를 끌어올리는게 미국 유도하는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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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F라는 개념을 몰라서 설명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 ETF는 그냥 비트코인 현물만 보유된 상품입니다. 즉 블랙록에서 출시한 상품이 대표적인데 이런 iShares비트코인 현물 ETF그냥 기초자산이 비트코인 현물밖에없습니다. 그런데 왜 비트코인을 사면되지 비트코인 현물 ETF를 상장해서 거래를 하는 이유는 미국의 수많은 금융기관들은 비트코인을 직접적으로 매입할 수 있는 자체적인 회사내 규정이 있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비트코인을 거래소에서 매수할수가 없다보니 비트코인 ETF로 대체 구매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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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과 비트코인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최초의 암호화폐이자 가상자산은 비트코인이며 2009년 처음으로 오픈소스가 오픈되었고 본격적으로 채굴과 시장에서 등장한것은 2010년부터 보시면됩니다 이후에 다른 코인들이 등장하게 된것입니다 이때 비트코인과 구별하기 위해서 Alternative라는 대체된다는 의미와 코인을 합쳐서 알트코인이라는 말이 등장하게되었고 이 알트코인은 결국 비트코인과 대체되는 나머지 모든 코인을 알트코인이라고 하는것이며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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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채권ETF 매수시 한도가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투자가능한도 100%는 예수금내에서 100%기준으로 매수가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즉 미수금 형태로 주문이 불가하며 보유한 예수금내에서만 전액 주문이 가능하다는 말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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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는 계좌가 녹을 수 있다는 표현을 왜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레버리지라는 말은 신용을 쓴다는 말입니다 이를 이용해서 기초자산인 주가가 10%상승하면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2배가 되는 구조로 신용을 자기자본 만큼 빌린다면 20%상승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됩니다.문제는 빌린 자금이므로 주가가 10%하락하면 반대로 20%하락하는 위험성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주식대출은 주식평가담보대출로 이루어지고 어느정도 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담보가치가 신용을 비린대출금액보다 가치가 작아지게 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즉 이럴때 강제적인 청산이 발생되므로 아예 계좌가 녹아버려서 0이 되어버리는 불상사까지 발생될 수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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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EU와 멕시코에 상화관세 30%를 부과한다 했는데 나스닥 시장의 하락세를 가져올 정도인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크게 하락될 이슈나 재료가 아닙니다. 이미 시장에서는 트럼프의 상호관세정책은 새로운 재료나 시장에 충격을 줄 내용거리가 아닙니다 항상 갑작스런 예고없는 정책이 시장에 충격을 주지 해당정책은 시장에 급락을 줄 요소가 아닙니다, 거기다가 시장에서는 트럼프의 말에대해서 신뢰성이 거의 사라지고 있고 오히려 저러다 말겠지 또는 다시금 유예하겠지 라는 생각이 매우 크기 때문에 미국 주식시장에서 크게 하락을 준다거나 변동성을 줄 재료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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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부채는 적을수록 더 좋은데 왜 부채를 늘리려할까요? 부채를 늘리는 경제정책은 미래에는 더 크게 문제화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부채가 무조건 적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가계나 기업도 부채를 통해서 성장하는것입니다 예를들어 부채의 금리가 매우 저렴해서 자본조달 이율이 2~3%로 매우 낮다고 한다는 가정하에서 성장률이 5~10%나오게 된다면 이는 당연히 부채를 빌려서 성장을 하는게 더 유리합니다. 즉 이런 레버리지와 신용구조를 통해서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자본주의 모델에서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루게 된 원리입니다. 거기다가 정부는 가계와 기업과 달리 최종 대부자역할을 할 수도 있고 통화의 발권력을 가진 곳입니다 즉 세뇨리지효과까지 누릴수 있으며 이를 통해서 부채는 그냥 명목상의 대출일뿐이지 여기서 발생되는 채무는 이자비용밖에 없습니다 원금은 결국 차환을 통해서도 기간을 연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정부는 적절한 세수이외에도 채권을 발행하여 재정지출을 해서 국가경제의 가치창출 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보조금이나 세제개편으로 성장성을 만들어야하고 이렇게 이자비용보다 성장성이 훨씬 크다면 당연히 부채를 통한 성장이 훨씬유리하고 선진국을 가파르게 추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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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오래투자하기 좋은게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까지 코인이 장기적으로 가격이 오른 코인은 비트코인뿐입니다 나머지 알트코인은 장기하락세를 보이거나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하였고 리플 같은경우만 보더라도 10년새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하다가 작년에 모멘텀을 보이며 10년만에 겨우 탈출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즉 시장의 유동성이 증가하고 기관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코인은 비트코인밖에 없으며 비트코인은 유일하게 다른 어떤 코인들과 달리 특정 재단이 소유하지 않은 완전히 분산화된 자산이며 거기다가 그동안의 업력으로 검증된 노드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특히 2100만개라는 한정된 공급량으로 공급은 제한되어있고 채굴시 작업채굴단가가 존재하고 이를 위한 채굴비용 단가가 9만달러가까이 되는것도 일종의 하방경직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기관의 수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제는 미정부나 각국정부에서 전략화로 하면서 금융기관들이나 특정기업이 지속적으로 매입하는 자산이자 거기다가 최근에는 미국의 주택담보대출공기업에서 가상자산에서 비트코인을 유일하게 자산으로 명시해주면서 향후 증권화를 통한 수요가 더 증가할 가능성이 높은 자산이라는 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는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오래투자할수록 좋은 자산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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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절약방법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돈 절약방법은 한달이 고정비지출만 나오도록 최소화하는게 좋습니다. 평소 고정비이외 자신의 여가비등이런 비용은 예산을 정하시고 쓰시는게 좋습니다 이런 생활이 루틴이 되도록 지출점검을 하시는게 좋으며 이후에는 고정비로 많이 나갈 교통비나 외식비 커피비를 아낄 수 있도록 평소 할인된 기프티콘을 활용한다거나 여러 이벤트를 활용해서 기프티콘을 얻거나 이런 프로모션이 제공되는 신용카드 교통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K패스나 기후동행카드등을 적극 활용하는것입니다. 그리고 평소 음주나 여가생활비용을 아낄 수 있도록 퇴근이후에도 m2e와 같은 걷기 앱테크등을 활용해서 하루에 일정시간 걷도록 강제루틴을 짜게되면 상대적으로 여가시간이 줄어들는 효과가 생겨서 지출이 줄어드는 효과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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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최고치 예상 부탁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더리움은 2021년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이 랠리를 보이던 시기 당시 이더리움이 사상최고가를 경신하였고 그당시 달러기준 4891달러까지 경신하였으며 원화기준으로는 당시 환율 기준으로는 590만원정도의 가격을 경신하였습니다. 만약 현재 환율기준으로 4890달러까지 돌파할경우에는 670만원정도의 원화기준 가격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더리움이 과거 달러고점을 돌파할 수 있느냐는 결국 B2C분야에서 스마트계약에서 솔라나와 그리고 바이낸스코인 그리고 앞으로의 경쟁사 수이나 앱토스등 이들로부터 디파이 시장과 웹3 밈코인등에서 점유율을 빼앗기고있는게 가치가 낮아지고 있는게 단점입니다. 거기다가 비트코인과 달리 무한정발행이며 이더리움 재단이 굉장히 많이 보유하고 있는것도 상대적으로 고액투자자들이 그리고 높은 신뢰성을 주지 않는다는게 문제입니다. 다만 B2B분야에서는 아직도 거액의 디파이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어찌되었든 가상자산 규모가 커지면서 디파이와 밈코인등 해당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확장성이 넓혀가고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만큼 전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은 있으나 다만 과거처럼 엄청난 랠리를 기대하기는 힘들며 결국 전고점을 돌파하고 상승랠리가 어느정도 이어진다면 보유는 해도되나 전고점을 돌파이후 경쟁사들의 빠른 추격으로 큰 가격상승을 기대하기 힘들다고는 파악이 되므로 5000달러전후로서 1차 매도시점을 고려해야 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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