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가 인하하면 보험업계에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보험업계는 고객과 보험을 계약한 이후에 보험료를 수취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를 운용하는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대다수가 30년이상의 장기계약이 많습니다.그러다보니 한국이나 미국에서 10~30년이상의 장기채권수요는 보험사가 굉장히 수요가 높습니다. 이말은 금리가 높아야 장치채권의 금리가 높다는 말이며 특히 표면금리가 높은걸 선호합니다. 이는 매년 표면금리가 높아서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이 현금흐름과 고객과의 향후 보험료를 지급할때 이를 기간을 일치시키는 작업을 하기 때문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보험사입장에서는 금리인하가 악재이자 수익성 악화로 작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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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마다 해외주식 배당금 입금일이 차이나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국내증권사는 직접적으로 투자자가 매수한 해외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 하기위해서 별도의 해외수탁기관과 계약을 하여 진행합니다. 즉 이로 인해서 해외주식의 배당금은 위탁기관으로 송금이 되고 여기서 다시 위탁기관이 국내 증권사로 송금하는 이중절차가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과정에서 송금이 두번걸치는 절차로 인해서 각각의 증권사에서 업무나 절차에 따라서 상이한 업무일정처리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과정으로 인해서 각각의 증권사별로 투자자에게 입금되는 배당금 입금일짜가 다소 상이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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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카운트 인포라는 앱에 들어가면 휴면계좌가 많더라구요. 쓰지 않는 계좌를 해지하려면 일일이 은행에 방문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시스템하에서는 어카운트인포와 같은 어플을 통하거나 마이데이터를 통해서 어떤 계좌가 있고 휴면계좌가 무엇이 있는지만 조회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만약 해지할려면 통합적으로 해지할 수 있는 어플이나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단 해지하기위해서는 가입처럼 어느정도 본인인증과 다소 까다로운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금융기관별로 상이하며 이러한 인증수단이 필요하기 때문에 통합적으로 일괄해지가 아닌 각각의 금융기관별로 들어가서 절차대로 해지하는방법밖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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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과 리플, 도지코인을 알트코인이라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알트코인의 영단어 뜻을 알게되면 바로 파악이 가능합니다. Alternative라는 대체된다는 의미의 말을 줄여서 Alt의 약어를 쓴것입니다.즉 알트코인은 Alternative Coin을 말하며 이를 줄여서 Altcoin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즉 비트코인이외에 나머지는 대체된다는 코인을 뜻하며 이를 알트코인이라고 지칭하는것입니다. 즉 비트코인이외에 모든 코인은 알트코인이라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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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지원금 재원 마련 위해 국채 늘리면 금리부담 커진다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전국민지원금이라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세수예산에서 추가적인 경정이 필요하고 이에 대한 재원이 들어갑니다. 그렇다면 이미 기집행되어 예산으로 짜인 세수의 재원이 아니라 새로운 조달재원이 필요합니다.그렇기 때문에 국채를 발행해서 자본을 조달합니다. 이경우 정부의 신용도를 기반으로 국채를 발행시장에서 신규로 발행하게 되고 이는 시장에서 금융기관나 외국인 투자자등이 해당 채권을 매수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채권을 발행이 되어서 정부가 재원이 조달되어 집행을 하는것입니다. 문제는 국채의 발행을 하게 되면 그만큼 발행규모가 늘수록 그리고 신규로 발행하다보니 입찰을 하게되고 이는 채권의 가격이 낮아야 그만큼 매력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국채의 가격이 할인되어서 발행하게 됩니다. 즉 이 할인이라는것이 금리가 높아졌다는 말이며 즉 금리가 높아져야 투자매력도가 높기 때문에 입찰이 증가하게되고 또 시장에서 국채의 발행규모가 늘어나기 때문에 채권의 가격이 낮아지게 되므로 이는 시장금리가 높아지게 되는 현상으로 이어지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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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와 GNP차이가 뭔지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GDP는 국내총챙산을 말하며 GNP는 국민총생산으로서 한국의 국적을 가진 국민으로 기준을 나타냅니다. 즉 한국의 국적을 가진 국민들이 국내 기준인 한국과 국외기준인 외국에서 생산하는 재화와 서비스인 생산활동의 시장가치를 총합을 말합니다. 이를 GNP라고 표현하며 지금은 실질적으로 잘 쓰이지 않으며 한나라의 경제 상황을 판단하는데 주요한 지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GDP는 이런 국적 개념이 아니라 국내에서 재화와 서비스와 관련된 생산활동의 시장가치의 총합을 말하며 결국 국내에서 발생되는 경제생산활동이 GDP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총생산이라고 불리우며 이때문에 외국기업이 국내에서 직접투자하거나 생산활동할때도 모두 경제활동의 시장가치합으로 GDP에 포함됩니다. 이게 실질적으로 국내경제활동에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이유는 국내에서 직접투자가 늘어나야 고용이 늘고 생산활동과 소비활동이 늘기 때문입니다. 이때문에 미국에서 외국의 기업이 직접투자를 유도하는것도 이와 같은 방편으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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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 대한 기대감도 주식에 반영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흔히 주식을 본다면 두가지로 보시면 됩니다. 우선 네러티브라는 즉 단순히 재료로서 올라가는 주식이 있고 이는 실적과는 상관없이 네러티브를 통한 기대감과 재료로서 주식이 올라가고 이런것을 테마라고 합니다. 대선테마주는 순전히 재료라는 네러티브로 주식가격에 반영되어 수급이 몰려서 올라가는 형국을 보입니다. 다만 산업이라고 불리우는 섹터는 실제 네러티브를 넘어서서 실제 해당 재료가 기업의 이익에 반영이되고 이를 통해서 배당과 실적 ROE가 올라가면서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고 지표가 개선될때 주가가 올라가게됩니다. 이렇게 되어야 섹터로 반영되고 실적모멘텀이 생기게됩니다. 즉 대선 테마는 순전히 이런 실적이 아니라 네러티브로 반영이 되고 이런 테마성 주식들은 변동성이 크고 단기자금 성격이 강하다보니 주의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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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값 선결제를 할 경우 신용점수가 올라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카드값 선결제를 하는것과 신용점수가 올라가는것에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즉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신용점수가 올라간다는데는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다만 선결제를 하게되면 카드 사용률이 낮아지는 효과를 갖게 됩니다. 왜냐하면 신용카드는 신용을 통한 차입금에 대한 상환을 통한 결제시스템인데 선결제로 신용효과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면 산용률이 낮아지고 이는 신용점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즉 기본적으로 선결제를 통해서 카드사용률이 낮아지거나 이로 인해서 다른 연체나 이런 정보에 영향을 줄 수 있게 된다면 신용점수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은되나 직접적인 영향도는 상당히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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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부에서 기준금리를인하 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해당 대출건 변동금리라고 한다면 시장금리에 적용이 됩니다. 우선 기준금리 인하가 된다고해서 즉시 대출금리가 인하되는게 아닙니다.기준금리는 중앙은행과 시중은행과의 연계된 금리입니다. 그리고 해당 시장금리까지 반영되는데는 짧게는 1개월 길게는 3개월정도의 시차가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서 코픽스금리나 3년물~5년물 금융채금리가 인하되고 변동금리형태로 대출을 갖고 있다고 하시면 금리가 자동적으로 인하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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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기준금리를 2.50%까지 내렸다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올해 한국은행의 국내 경제성장률을 1.5%에서 0.8%로 대폭 하향수정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이러면서 내수부진의 타격이 심각하다고 보고 있고 올해 수출의 역성장이 클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이로 인해서 한국은행은 전면적으로 올해 내수와 수출의 부진으로인한 국내 경제가 침체가 빠질것으로 보고 있고 현재 물가도 하향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이면서 금리인하를 전격적으로 발표하여 통화정책에 있어서 부양목적으로 빠르게 대응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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