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금이 내려간다고 하는데 이때 사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과 미국의 연준은 금융시장에 대해서 면밀히 관찰하고 위기가 발생하거나 크게 시장이 완전히 꺽이기 전제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풀면서 큰 위기가 장기화되지 않도록 유동성을 강력하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즉 이러한 시장에서는 결국 자산가격은 우상향하는 형태로 될것이며 금은 달러의 유동성이 증가할수록 신뢰성이 훼손될수록 금의 가격은 장기적으로 오르는 자산이므로 지금과 같이 크게 하락하거나 급격하한 변동성으로 횡보를 하고 있을 시점에 금의 매수를 늘리는 전략이 좋다고 보입니다. 다만 크게 하락을 하면서 단기적인 하락기간이 꽤 길게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한번에 매수하기보다는 적절하게 특정 달의 특정 시점에 일정한 수량으로 매수하는 형태로 자산을 늘리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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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달러는 언제쯤 떨어지고 정상화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달러가 정상화되는것은 결론적으로 원인과 요인이 해결이 되면 됩니다. 즉 이란과의 미국과의 전쟁의 사태가 일단락 되고 그리고 호르무즈해협이 빠르게 정상화되는것은 핵심입니다. 이로 인해서 원유와 천연가스의 에너지 공급병목 현상이 해결되어야 하며 이로 인해서 이 석유 에너지 가격이 크게 전쟁전으로 하락하고 그러면서 기대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해결되고 10년물 시장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는게 핵심입니다. 지금 현재 최근의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배제하지 않으면서 시장그리가 올라가며 달러인덱스가 오르는게 핵심 요인입니다. 결국 전쟁의 마무리 국면과 호르무즈해협의 봉쇄해결이 나오면서 연준의 태도가 달라지고 시장금리가 빠르게 하락한다면 원달러 환율은 1500원이하로 떨어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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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정보들은 보통 어디서 얻으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재테크 정보는 유튜브나 혹은 외신정보를 보는게 다 일반적입니다. 증권사나 금융기관들의 대다수 전문가들이 통계자료등을 본다고 하면 블룸버그와 같은 유료자료들을 일부 활용하는 경우가 있으며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그냥 여러 유튜브나 그리고 미국의 야후파이낸스나 로이터통신 블룸버그 마켓워치등의 월가 자료나 통계자료들을 보는것뿐입니다. 또한 주식들의 실적 자료는 정해진 실적 분기별 발표자료에서 동시에 정보를 얻고 확인하는것이며 FOMC 통화정책 결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핵심은 평소 경제나 투자관련해서 전문적으로 다루는 유튜브에서 확인해보시고 그리고 생성형 AI인 제미나이의 클로드를 활용해서 언제든 현재의 리서치자료를 활용할 수 있고 해당 에이전트 서비스등을 활용해서 마켓워치나 블룸버그등의 뉴스를 지속적으로 알람해서 스크랩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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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은 반도체와 자동차 같은 특정 수출산업 의존도가 높아 더 취약한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과 같이 제조업 포트폴리오를 완벽한 형태로 갖춘 국가는 손에 꼽습니다 대표적으로 중국 한국 일본 세국가입니다. 독일도 소프트웨어 역량은 매우 사라졌고 2차전지나 반도체 IT쪽 하드웨어에서는 경쟁력도 없고 네이버나 카카오톡과 같은 플랫폼기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즉 한국과 같이 조선 방산 석유화학, 풍력 원전 태양광과 같은 대체에너지과 이런 건설시공인프라나 ESS설비 전력인프라 화장품과같은 소비재등 이런 구조는 한국 중국정도가 유일합니다. 다만 최근의 반도체의 가격이 지나치게 올라서 반도체의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보이는것뿐이지 지금과는 특수상황을 제외하면 석유화학이나 자동차가 반도체보다 더 높을때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한국보다 반도체에 더 의존도가 높은 몰빵 국가는 대만입니다. 즉 이는 반도체의 메모리가격이 지나치게 올라오면서 일시적으로 의존도가 높아보이는것이지 한국은 반도체 몰빵국가가 아니며 위에서 말한 업종들 모두 글로벌 세계 탑 플레이어라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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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도 지폐로 환전해서 투자수단으로 보관하는 사람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외화를 지폐로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그런 분들을 직접적으로 보기도 힘들며 지폐로 보유한다는것은 너무 비효율적입니다. 지금은 달러예금도 있으며 그리고 지폐로 보유할경우 환전시 수수료가 존재하며 매도환율과 매수환율을 금융기관이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에 이경우에는 분실위험도 있지만 문제는 이자수익도 없고 수수료가 존재하기 떄문에 이는 일반적인 경우라고 볼순 없습니다. 다만 외화도 투자자산인게 맞으며 외화같은경우에는 환전차익에 대해서는 세금이 전형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달러예금을 활용하시는분도 많으며 ETF에도 달러현물에 투자하는 상품이 있고 레버리지 상품도 존재하며 코인에도 달러스테이블코인인 테더에 투자해도 되며 이를 거래소에 예치하면 오히려 은행이자보다 더 강하게 붙기 때문에 이런 환투자를 하시분들은 매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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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랑 다우가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흔히 애널리스트나 증권사나 그리고 월가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기준은 나스닥과 S&P지수가 고점대비 10%이상하락할경우를 조정장세접어들었다고 봅니다. 현재는 10%이상을 하락하면서 조정장에 진입한 국면이며 여기서 추가적으로 20%이상 빠지면 조정이 아니라 단기 하락장세로 빠졌다고 보입니다. 그러면서 30%이상 하락하게 되면 완연하게 하락추세로 접어들었다고 보기 때문에 주의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보통 60일선을 하락추세로서 중요하게 보는데 60일선을 이탈하게 되면 조정이아닌 하락추세에 접어든것으로 보기도하고 120일선을 하락할경우에는 경기선이라고 보기때문에 경기하강 침체에 빠진것으로 시장에서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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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이나 부업 하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제로 부업을 하는 경우는 많지만 투잡까지 병행하는 분들이 엄청 많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이런 분들은 오히려 드문경우이며 다만 여러가지 부업을 하는경우는 많습니다. 다만 쿠팡파트너스는 이미 과거보다는 수익이 많이 줄어들어서 크게 유의미한 수준이 아니며 부동산 경매도 일종의 배우는 단계이지 실질적으로 이를 활용하기 위해선 일부 어느정도 축적된 금융자산이 있는경우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유튜브를 한다거나 쇼츠, 블로그등 이런 형태는 경쟁도 치열하고 실제 통계로보면 유의미한 수익도 매우 적으며 실질적으로 보면 대다수가 10~20만원 내외가 일반적이며 어느정도 일부가 30~50만원정도의 수익정도가 발생하는게 대부분의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오히려 고정적이고 변동성이 적은건 앱테크나 그리고 아하의 커뮤니티활용이나 또는 주말에 도보알바인 쿠팡이나 배민파트너스를 하면서 웹2형태인 광고형 만보기나 일부 스테픈이나 슈퍼워크를 활용하는 웹3를 병행하서 어느정도 수익을 챙기는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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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도 후반에는 적금금리가 11%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도 경기가 어려웠는데 금리가 높았던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1990년대에는 시장에서 국내에서 자본이 축적되어 있지 않았으며 그리고 이시기에는 레인건대통령을 필두로 하여 미국의 신자유주의와 신 금융자유주의가 등장하면서 미국의 매우 저금리로의 달러자본이 신흥국으로 퍼져나가는 시기입니다. 한국은 1990년대 이전까지 경상수지가 적자였으며 이로 인하여 자본축적은 없는데 갑작스런 미국이 관세를 급격히 낮추고 대소비국가로 바뀌면서 한국이 대미수출이 크게 늘면서 기업들의 급격한 인프라 투자가 늘어나는 시기였는데 이런 자본이 필요하고 외국의 기술이 필요하다보니 외국 자본의 외채를 저금리로 빌리게 되었고 국내에선 기업들로 자본이 휩쓸리고 축적된 자본이 없다보니 금리가 매우 높았던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1997년 IMF가 터지면서 일시적으로 자금금융경색까지 발생하면서 시중에 자본은 더욱 부족한데 당시의 실물 무역은 전혀 문제없이 매년 사상최고로 증가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기업들의 투자는 다시금 증가되는 시기였던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금리가 매우 높았던 시기였던것이지 단순히 소비자느끼는 내수경기는 시장금리에 주요한 요소는 아니었으며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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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언제 쯤? 안정 될가요? 1500원...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으로 현재의 시장금리가 안정화되야 하며 유가의 안정 즉 중동발 전쟁이 완화가 되고 호르무즈해협이 본격적으로 봉쇄가 풀리면서 중동의 산유국들의 천연가스와 원유가 크게 공급이 되면서 에너지 가격이 떨어져야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중동의 봉쇄로 인하여 공급망우려로 물가의 상승우려와 기대인플레이션이 크게 올라가면서 선진국의 주요 중앙은행들이 기준금리 인상의 인상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미국또한 기준금리를 올해 3번에서 1번으로 수정하면서 시장의 유동성을 조이는 모습으로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측면이 달러의 인덱스상승과 그리고 국내에서도 외환시장에서 달러의 상승으로 인한 환율의 상승거기다가 자본시장에서 자금이 이탈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환율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것입니다. 즉 결국 이 전쟁의 완화와 그러면서 시장금리가 빠르게 완화가 되고 물가가 실제로 안정화되는 움직임을 보이는게 가장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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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지수가 가계지출 중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이라고 하던데 선진국으로 갈수록 엥겔지수가 낮아지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는 저소득층의 엥겔지수가 높아지는것과 같은 결과라고 보시면됩니다. 우선 저소득층은 소득 자체가 적기 때문에 사치활동에 들어가는 비용이나 문화생활비 그리고 유흥비가 적을 수 밖에 없고 대다수가 실생활에 필요한 의식주비용에 집중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당연히 후진국일 수록 마찬가지입니다. 후진국들에 1인당 GDP는 매우 낮고 그런데 반면 공산품들의 가격은 이들의 소득대비 매우 비쌉니다 그이유는 대다수 주요 공산품들을 주로 외부에 수입에 의존을 하고 있으며 거기다가 유통구조도 매우 낙후되어있고 인프라도 낙후되어있다보니 의식주에 필요한 생활이 자신들의 농사등을 활용한 이런 자급자족에서의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다보니 전체소득에서 의식주 비용에 집중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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