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기 전에 다리가 쑤시고 아픈사람들이 있던데 어떤 이유로 비오는전에 아픈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비가 오면 다리가 쑤시다고 하는 이유는 비가 오면 기압이 낮아지면서 대기의 기압이 전체적으로 낮아집니다. 그럼 우리몸은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데 외부 압력이 낮아서 상대적으로 내부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관절 내 조직이 팽창되고 그러면서 조직내에 신경이 눌리면서 통증이 유발되면서 다리가 쑤시다고 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톤치드의 과학적 기전이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식물이 자신의 생존을 어렵게 만드는 박테리아, 곰팡이, 해충을 퇴치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생산하는 살생 효능을 가진 휘발성 유기 화합물(테르펜을 비롯한 페놀화합물, 알카로이드, 당분등 자연과 우리몸에 이로운 물질)을 통틀어 피톤치드라고 일컫는 말입니다. 피톤치드는 식물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배출하는 천연 살균 물질입니다. 피톤치드의 알파-피넨 성분이 진정작용 효과와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주어 스트레스를 경감시켜준다고 합니다.출처 : 순수백과 - 피톤치드란?
평가
응원하기
왼손잡이는 각 나라마다 일정한 비율로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왼손잡이는 전세계적으로 약 12%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왼손잡이가 많은 나라는 유럽이 대부분 많고 그중에서도 네덜란드가 13.23% 그리고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이 10%라고 합니다. 아시아는 대부분 왼손잡이 비율이 적은데요. 그중에서도 우리나라가 약 2.0%라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축 중에 소는 풀만 먹나요? 아니면 다른 것도 먹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소는 반추 동물로 대부분 초식을 합니다. 그런데 꼭 초식만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가 온순하고 특별한 공격에 대한 방어를 하기 어려워서 넓은곳에 제일 많이 있는 풀을 먹고 안전한 곳으로 가서 되새김질을 함으로 인해서 포식자로부터 자연스럽게 풀을 먹기 시작한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꼭 소가 초식만하는 것이 아닙니다. 싸움소을 시키기 위해서 기를 황소의 경우 피로 회복을 위해서 나지를 먹이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플라즈마 기술은 어떤 과학적 원리로 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플라스마(영어: plasma)는 물리학이나 화학 분야에서 디바이 차폐(Debye sheath)를 만족하는 이온화된 기체를 말한다. 고체, 액체, 기체에 이어 4번째 상태로 원자핵과 자유전자가 따로따로 떠돌아다니는 상태이다. 자유 전하로 인해 플라스마는 높은 전기전도도를 가지며, 전자기장에 대한 매우 큰 반응성을 갖는다. 우주에 존재하는 물질의 99%가 플라스마로 이루어져 있다(물론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를 제외하고). 물리적으로, 플라스마는 전기전도도를 가지는 전하를 띤 입자들의 집합체로, 외부 전자기장에 집합적으로 반응한다. 플라스마는 일반적으로 중성 기체와 같은 집합체 또는 이온 빔의 형태를 취하지만, 티끌을 포함하기도 하며, 이러한 플라스마를 티끌 플라스마(dusty plasma)라 한다.출처 : 위키백과 - 플라즈마
평가
응원하기
노른자가 여러 개 들어있는 달걀이 부화했다면 병아리가 여러 마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쌍란은 닭 산란 초기의 배란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다. 닭은 태어난 지 20주 정도부터 알을 낳기 시작하는데, 초산 기간에는 배란이 불규칙한 경우가 있어 하루에 1개가 아닌 2개의 배란이 되면 쌍란이 나오는 것. 전문가들은 "쌍란은 기형 등의 문제로 인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품질, 안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위키백과 - 쌍란) 즉 닭이 배란 시 여러개의 배란이 1개가 아닌 여러개가 되어서 수정이 쌍란이 된다고 해도 계란의 공간이 적어 산소가 아주 부족해서 태어나기도 전에 죽거나 태어나도 기형등의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선통신은 언제 나온 기술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무선통신이란 전자기파를 이용한 통신 방법과 사람의 가청주파수를 넘는(들을 수 없는) 초음파 영역을 이용한 통신 방법으로, 일반 신호(사람 목소리 등)를 고주파와 합성하여 전파를 통해 전송하고 수신 측에서 이렇게 받은 고주파 신호를 처리하여 다시 원래의 신호로 바꾸는 방법을 말한다. 넓은 의미의 무선 통신은 적외선을 이용하는 텔레비전 리모콘과 같이 수 미터 이내에서 작동하는 것에서부터 위성 통신과 같이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이루어지는 것까지 다양하다. 전파(공간파)를 이용하는 "Radio Communication"은 일반적으로 "무선통신"이라 불리지만 그 외에 적외선, 가시광선 등 (레이저, LED 등)을 이용한 광무선통신, 음파 또는 초음파를 이용한 음향통신도 광의의 무선통신(와이어리스)에 속한다. 아메리카 원주민의 연기 신호, 조선시대의 봉화와 같은 고전 통신 방식도 무선 통신이라 할 수 있겠으나 전신, 전화와 같은 유선 통신에 대비되는 개념으로서의 무선 통신은 모스 부호를 이용한 무선 전신이 시초이다. 이후 라디오와 같은 무선 기술의 발달로 무전기가 사용되었으며 20세기 중반까지 일반인의 무선 통신은 아마추어 무선 통신인 HAM이 대표적이었다. 20세기 후반에 등장한 이동통신의 보급으로 무선 통신 이용자가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다양한 무선 통신 기술의 출현으로 음성이나 인쇄전신부호 등의 간단한 정보의 전달을 뛰어넘어 영상 및 데이터의 전송을 실현하게 되었다.출처 : 위키백과 - 무선통신
평가
응원하기
번개의 전압이나 위력은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번개가 칠때 전압은 약 1억~10억 볼트까지 된다고합니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내리친 곳의 온도는 2만 7천도로 태양의 온도의 4배나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전력이 220v인데 그것도 바로 만지면 사람이 사망하는데 번개가 1억 볼트이기 때문에 직격으로 맞으면 사람은 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1억보트면 100kw 짜리 전구 10만개를 1시간동안 켤수 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행기 타이어는 어떻게 설계가 되어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비행의 시작과 마지막 순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인 항공기 타이어는 이착륙 때 발생하는 순간적 충격(Impulsive Load)과 고속(High Speed), 고하중(Heavy Load), 고열(Heat Generation) 등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으면서 이륙 후 랜딩 기어를 접을 때 무리가 없어야 하는 특성상 가볍고 작지만, 강하고 튼튼하도록 특수 설계 제작됩니다. 보잉 747-8i 항공기의 경우, 착륙 시 최대 약 500톤의 하중이 발생됩니다. 이 때 각 타이어에는 약 31t의 하중이 실리게 됩니다. 이런 엄청난 무게와 속도를 감당하려면 타이어도 매우 클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크기는 의외로 사람 허리 높이에 불과한 직경 약 1.2m 밖에 안됩니다. 무게도 생각보다 가벼워서 1t이 채 되지 않습니다. 최고 속력 200㎞ 이내를 견디는 승용차 타이어 직경이 대략 0.7m임을 감안하면 2배도 안 되는 크기로 일당백의 능력을 발휘하는 셈입니다. 자동차 타이어의 공기 압력이 보통 30psi(평방인치당 파운드: Pound/ Square Inch) 정도인데, 항공기 타이어는 약 200psi 정도 유지되어야 하며 순간적 충격에 의해 내부 압력이 800psi까지 급상승해도 끄떡 없어야 합니다. 주입 가스도 항공기 타이어는 불화성 기체인 질소(Nitrogen)만 사용합니다. 이는 압축 공기 중에 함유된 수분과 산소로 인한 급격한 온도 상승으로 내부 발화에 의한 폭발 가능성을 해소하고, 화학적 산화 현상을 억제해 타이어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서 입니다. 자동차는 일부 경주용 자동차 타이어에만 질소를 사용합니다. 순수 타이어 가격은 통상 100~200만원 수준이고 타이어와 함께 조립돼 바퀴를 구성하는 알루미늄 휠 가격이 약 5~9천만원 정도이므로, 항공기 바퀴 하나의 가격이 승용차 몇 대 값과 맞먹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대한항공 - [항공상식Q&A] 고하중·순간 충격에도 끄떡 없는 특수 제품
평가
응원하기
복사기에도 과학적 원리가 있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복사기는 복사할 종이에 강력한 빛을 쪼이면 종이에 빛이 닿았다가 드럼 쪽으로 반사됩니다. 드럼 표면에는 반도체인 셀레늄이라는 물질이 발라져 있는데 셀레늄은 평상시에는 (+)전기를 띠지만 빛을 받으면 (-)전기를 띠는 성질이 있습니다. 글자가 없는 여백에 반사된 빛이 드럼에 닿으면 (-)전기를 띠는 것입니다. 그러나 글자 부분은 빛이 반사하지 않아 (+)전기 그대로 남아 있게 됩니다. 토너(흑연가루)는 전기적으로 (-)전기를 띠게 만들어져 있는데 빛이 반사하지 않아 (+)전기를 띠는 글자 부분에 정전기에 의해 드럼에 달라붙게 됩니다. 그 후 종이를 드럼 아래로 통과시킬 때 종이 뒷면에서 강력한 (+)를 보내면 드럼에 붙어 있는 (-)의 토너가 다시 종이로 옮겨져 이미지가 형성됩니다. 토너 가루가 정전기에 의해 종이에 묻어 있지만 정전기가 없어지면 종이에서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 종이를 높은 온도(180℃)의 롤러 사이로 통과시킵니다. 이때 토너가 열에 녹아 종이에 그대로 달라 붙어 있게 되는 것입니다. 복사한 종이가 따뜻한 이유도 뜨거운 롤러 때문이며 이 과정은 아주 짧은 시간에 이루어집니다.출처: 교육부 공식 블로그:티스토리 - 전기력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