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빙선은 어떤 원리로 얼음을 깨면서 나아가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쇄빙선은 뱃머리(선수)를 얼음 위로 올려 놓고 배의 중량으로 눌러서 얼음을 깨뜨리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현실에서는 얼음이 매우 두꺼울 때만 그렇게 전진한다. 올라타서 얼음을 깨며 전진할 경우에는 사람이 걷는 속도 정도로 느리게 진행하게 되며, 심지어는 후진했다가 전진하여 얼음에 충돌하는 일을 반복해가며 진행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는 얼음이 그렇게 두껍지 않고, 얼음은 그다지 강하지도 않기 때문에, 배가 위아래로 출렁이는 일이 별로 없고 꽤나 빠른 속도로 자연스럽게 전진하면서 얼음을 깨부순다.깨질 때의 충격이 크기 때문에 쇄빙선은 이중선체, 즉 선체 바깥에 선체를 한 겹 더 만들도록 법으로 규정되어 있다. 이 이중선체 구조를 활용하여 선체와 선체 사이에 물탱크를 여럿 만들고, 선미 쪽 물탱크로 물을 보내면 무게중심이 뒤로 쏠려서 선수가 살짝 들리게 된다. 이때 전진하여 선수를 얼음 위로 두고 선미 쪽 물탱크의 물을 선수 쪽으로 몰면 무게중심이 이동하면서 얼음에 큰 무게가 걸리고 부서지는 것이다. 만약 올라갔다가 얼음을 깨지 못하면 꼼짝없이 고립되기 때문에, 선수의 밑부분은 칼날처럼 날카롭게 만든다. 힘을 좁은 면적에 집중시켜 파괴력을 올리는 것이다.출처 : 나무위키 - 쇄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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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메아리가 울리는 원리와 메아리가 어디까지 퍼지는지 알 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소리는 매질인 공기를 진동 시켜서 우리에게 전달됩니다. 이런 진동이 산같이 높은 곳에서 소리를 지르면 벽이나 다른 장애물없이 나아가다가 다른 벽이나 산에 막혀서 다시 돌아오는 소리를 듣는 것이 메아리입니다. 이런 메아리의 경우 소리의 크기보다 소리에 따른 진동의 크기에 따라서 멀리가는 것이 결정됩니다. 저음일수록 진동수가 짧아서 진동이 많이 부딪히지 않아서 소리가 다른 곳에 흡수되는 것이 고음으로 진동수가 많은 것보다 적어서 더 멀리가는 것입니다. 결국 소리가 오는 것은 어디든 반사해서 돌아오는데 부딪히는 부분이 많으면 흡수되어서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메아리가 얼마나 가는지 는 장애물과 대기의 기체의 성분에 따라서 달라 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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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궁금했던건데 DNA는 어떤분자의 약자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디옥시리보핵산(Deoxyribo nucleic acid) 약칭 DNA는 대부분의 생명체의 유전 정보를 담고 있는 화학 물질의 일종이다. DNA는 본래 세포 내에서 가느다란 실과 같은 형태로 존재한다. 그러나 세포가 분열할 때 DNA의 이동의 편리를 위해 DNA가 엉겨붙으며 굵직한 구조체를 형성하게 되는데 이를 염색체라고 한다. 또한, DNA에 저장된 유전 정보 그 자체를 유전자라고 한다.출처 : 나무위키 -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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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핥기는 정말 다른 것은 안 먹고 개미만 먹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개미핥기는 개미를 핥아 먹기 때문에 붙은 이름인데요, 영어 이름도 ANT EATER랍니다.(서울대공원 블로그 - 개미핥기) 개미햝기는 이가 없고 혀에 끈적이는 액체를 통해서 먹이를 먹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가 없이 혀로만 먹이를 흡입하여서 먹이를 먹기 때문에 남아메리카나 중앙아메리카 숲에서의 최고의 먹이가 개미인것입니다. 개미를 먹고 개미를 소화시키는 위액이 없어서 개미가 내뿜는 개미산으로 소화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물원에 있는 개미핥기는 하루에 3만여마리의 개미를 먹이로 줄수 없어서 쇠고기를 갈아서 먹이로 주며 개미산을 대체하기 위한 요구르트, 달걀, 당도가 높은 과일, 벌꿀 등을 섞어서 준다고 합니다. (출처 : 위키백과 - 개미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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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용어 중에 접촉각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접촉각(Contact Angle)이란 액체와 기체가 고체표면 위에서 열역학적으로 평형을 이룰 때 이루는 각을 일컸는 말입니다. 고체표면의 젖음성을 나타내며 ,정형화된 액체방울(Sessile) 에 의해 측정할 수 있습니다. 접촉각과 표면에너지는 서로 상반된 값을 표시합니다. 즉, 접촉각이 낮으면 높은 표면에너지를, 접촉각이 높으면 낮은 표면에너지값을 얻을수 있습니다.출처 : 다온테크 - 접촉각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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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현상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황혼현사이란 일몰이나 일출 시간대에 로켓을 발사하면 지구에서는 태양이 지고 뜨는 시간이지만 성층권 이상에서는 햇빛이 비추고 있어서 거기를 날아가는 로켓의 배기가스에 의해서 빛이 반사되면서 다양한 색이 관측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이런 빛과 로켓에 의해서 지상에서는 보는 사람은 UFO로 착각할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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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면활성제는 어떤 구조로 되어 있길래, 기름을 녹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계면활성제는 왼쪽의 기다란 소수성부분과 오른쪽의 친수성부분, 이렇게 두 개의 영역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소수성이란 물을 싫어한다는 성질로 해석되고 다르게 표현한다면 친유성, 즉 기름을 좋아하는 성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친수성이란 소수성의 반대되는 개념으로써 물을 좋아한다 또는 기름을 싫어한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계면활성제에는 물을 좋아하는 부분과 기름을 좋아하는 부분이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에 기름에는 소수성 부분이, 물에는 친수성 부분이 결합해서 결국에는 기름과 물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서로 섞이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계면활성제는 물과 기름처럼 서로 섞이지 않은 경계면에서 두 물질을 섞어주는 역할을 하는 분자입니다.출처 : 대한건강의료지원단 - 계면활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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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도 늙나요? 아니면 파괴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사람이 살아가면서 노화가 진행되는 것은 세포의 분열이 정지되면서 세포가 죽으면서 더이상 몸안에 세포가 유지 보수등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세포에 있는 텔로미어가 세포가 분열되면서 조금씩 길이가 줄어들게 되는데 사람의 경울 일정 부분까지 줄어들게 되면 세포가 분열을 정지하고 그럼 노화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래 사는 거북이의 경우 다른이유도 있지만 텔로미어가 복구 되기도 하고 길이도 길어서 오래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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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에서 매질은 무엇을 말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매질은 어떤 파동 또는 물리적 작용을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 주는 매개물이다. 예를 들어, 소리의 매질은 일반적으로 공기(기체)이지만, 액체 또는 고체도 포함한다.출처 : 위키백과 - 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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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이 일어나면 동물들이 먼저 움직이잖아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동물이나 곤충중에는 작은 떨림에도 반응하는 동물과 곤충이 있습니다. 이런 곤충들은 지진이 일어나기전에 미세한 지진을 감지해서 행동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곤충중에 물방개의 경우 100만 분의 1㎜의 파동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일전에 중국에서는 지진이 일어나기전에 개구리와 두꺼비들이 때를지어서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 동물이나 곤충은 사전에 미세진동을 파악해서 위험을 감지해서 이동할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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