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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뼈는 몇개정도로 구성 되어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인체 골격을 이루는 뼈를 두 집단으로 나누면, 몸통뼈대와 팔다리뼈대로 나눌 수 있다. 몸통뼈대는 신체 가운데에 있는 뼈와 머리, 목, 척추, 갈비뼈, 복장뼈로 구성된다. 팔다리뼈대는 빗장뼈, 어깨뼈, 팔의 뼈, 골반의 뼈, 다리의 뼈로 구성된다. 사람의 몸을 이루는 뼈의 수는 개인 차가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성인은 206개(몸통뼈대80+팔다리뼈대126=206개), 갓 태어났을 때는 270개이다. 뼈의 개수에는 남녀 차이가 없다. 출처 : 위키백과 - 인체 뼈
학문 /
생물·생명
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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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 눈이 안 좋거나 실명되면 다른 쪽 시력이 떨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눈은 두 눈으로 바라봐야 입체적으로 보이는데요. 한쪽 시력이 다른 쪽에 비해서 월등히 더 좋으면 월등히 더 좋은 눈으로 집중해서 보다 보니깐 눈의 피로가 증가되고, 심한 시각 차이로 인해서 입체 감각과 거리감각까지 둔해져서 두 눈의 시력차이가 크면 좋은 쪽에 눈의 시력도 않좋아 집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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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가 사람의 말을 따라 할 수 있는 이유??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앵무새가 사람의 말을 따라 할수 있는 이유는 앵무새의 구강 구조가 사람가 매우 비슷해서 라고 합니다. 앵무새는 사람과 비슷하게 혀를 자유자재로 다룰수 있어서 여러가지 발음이 가능하고, 폐 위쪽에 울대를 가지고 있어서 공기를 자유롭게 다룰수 있어서 다양한 소리를 흉내 낼수 있다고 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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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사용했던 플라스틱 보온 물통?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보온병은 안에 있는 따뜻한 열에너지를 바깥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여서 열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보통 외부는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로 만들수 있고 안은 옛날에는 열의 전달이 적은 유리로 만들었으나 요즘에는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서 그 안쪽벽과 바깥쪽벽 사이에 진공을 만들어서 열이 전달되지 않게 하는 원리 입니다. 따라서 옛날에는 안쪽 벽을 유리로 만들어서 깨져서 혼나신 걸로 추정됩니다.
학문 /
화학
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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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보동물은 왜 극한의 생종력을 갖고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완보동물(緩步動物)은 곰벌레나 물곰(water bear)이라고도 불리는 동물의 한 문으로, 절지동물과 연관이 있습니다. 수분 공급 없이 없을 경우 체내 수분을 줄여서 10년을 살 수 있습니다. 폐가 없어서 진공상태에서도 살 수 있다고합니다. 섭씨 151도로 끓여도 살고, -273도에서도 견수 있고 극한 상황이 오면 신진대사를 멈추고 휴면 상태로 120년간 지낸 물곰이 발견된 적이 있다고합니다. 또한 방사선, X선도 견딜 수도 있다고합니다. 하지만 지속연구하여 아직 정확히 왜 이렇게 극한 상황에서 잘 버티는지는 알수 없다고합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보호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가 있어서라는 설도 있는데 아직까지 정확한건 없다고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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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의 역사나 유래를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최초의 별자리는 약 5000년 전 바빌로니아인들이 제정한 뒤, 기원전 3000년경에 태양이 지나가는 별자리들인 황도 12궁이 만들어지고 고대 이집트에서도 별자리가 기록되기 시작했다. 이것이 그리스로 전해져 그리스의 영웅들을 기리는 별자리가 만들어졌으며, 그 후에도 수세기 동안 학자들이 새 별자리를 만들고 명칭을 붙여서 현재는 국제천문연맹 공인 88개의 별자리가 있다. 별자리 경계는 1875년의 분점 위치를 기준으로 정해졌기 때문에, 현재의 분점을 기준으로 한 적도좌표계와는 미세한 차이가 있다. 오늘날에 별자리가 가장 중시되는 분야는 역시 항해. 지표로 삼을 만한 것이 전무하다시피 한 대양 한복판에서 별자리는 방향 및 위도 측정의 중요한 척도가 된다. 실제로 천문 관측 기구인 육분의는 항해에서도 필수품이며, 이를 반영하듯 고물자리, 돛자리, 용골자리, 육분의자리, 팔분의자리, 직각자자리, 나침반자리, 시계자리 등 선박 및 항해술과 관련된 도구의 이름이 붙은 별자리들이 많다. 정확한 시계와 달력, 그리고 별자리 만으로도 경도를 알아낼 수 있었고, GPS가 없던 시절 별자리를 이용해서 현재 위치를 측정해 방향을 잡아야 했다.출처 : 나무위키 - 별자리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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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사용하던 똑딱이 손날로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흔히 겨울에 사용하는 똑딱이 손난로의 액체는 아세트산나트륨이라고합니다. 이 아세트산나트륨은 신기하게 충격을 가하면 순식간에 변화를 일으켜서 고체로 변하면서 많은 양의 열을 방추합니다. 그래서 따뜻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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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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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를 끓이면 하얀가루가 나올 때가 있는데 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물을 끓이거나 얼리면 생기는 흰색가루는 몸에 유익한 미네랄 성분이라고 합니다. 이 미네랄은 물속에 녹아 있는데요. 물을 끓일경우 공기중에 이산화탄소와 만나 대부분 탄산칼슘이 된다고합니다. 이 탄산칼슘은 인체에 무익하므로 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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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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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는 어떤 원리로 공기 중의 습도를 낮춰 주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제습기의 원리는 2가지 입니다. 첫째는 공기를 빨아들여서 제습기 안에 냉매를 이용한 냉각장치에 공기가 지나가면서 온도에 의해서 공기중에 수분이 액화 되어서 물이 되고 그 물은 받침대로 빠지고 수분이 빠진 공기가 다시 배출되는 방식이 있습니다. 둘쨰는 제습제를 이용한 방법인데요. 공기를 빨라들이고 제습제인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제올라이트를 이용해서 수분을 빨아들이고 수분이 빠진 공기를 밖으로 배출하는 것입니다. 둘다 단점은 냉매를 이요한 제습기는 물이 지속적으로 나와서 물을 버려줘야 한다는 것과 제습제를 사용한 제습기는 제습제를 매번 교체해 줘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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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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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왜 산소를 만나면 굳는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피가 났을 경우 물처럼 흐르다가 굳는데요. 이 혈액이 굳지 않고 지속적으로 흐르게 되면 사람이 피가 몸밖으로 지속적으로 빠져나가서 죽게 됩니다.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서 혈액에는 혈소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혈소판이 외부 작극에 의해서 피가 밖으로 나갈 때 혈액을 응고 시켜서 밖으로 더 피가 나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학문 /
화학
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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