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의 이온 음료는 산성인데 왜 알칼리성 음료라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식품에 산성과 알칼리성을 나누는 기준은 단순히 PH가 7보다 낮으면 산성으로,그보다 높으면 알칼리성으로 구분하는데요. 근데 여기에 조건이 있습니다. 그 조건은식품 내에 들어있는 유기물질을 완전히 제거한 상태에서의 PH를 기준으로 합니다. 이말은 유기물질을 제외한 무기물질을 가지고 PH를 측종하게 되어 있는 것이죠. 포카리스는 유기물과 무기물을 합치면 산성이지만 유기물을 제거하고 남은 무기물로만 측정했을때는 알칼리성이기 때문에 포카리를 알칼리성 이온음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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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얼핏 듣기로 지구탐험이라는 프로에서 염도가 높은 바다를 ..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의 밀도는 평균적으로 0.97정도 된다고합니다. 그런데 물의 밀도는 1인데 염분,수압,수심등으로 인하여 바다의 평균 밀도는 1.024~1.03정도되는데 염분이 점점 높아 질수록 밀도가 커지면서 염도가 높은 사해 바다의 경우에는 1.3까지 밀도가 올라가서 수영을 못하는 사람도 밀도에 의해서 사해 바다에 들어가면 둥둥 뜨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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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이 가을이 되면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가을에 온도가 낮아지는 겨울이 다가오면 나무들은 겨울나기를 준비합니다. 그러면 나무가지와 나뭇잎 사이에 떨켜층이 생기는데요. 그럼 뿌리에서 흡수한 물이 잎에 전달되지 않고 잎에서 광합성으로 만들어진 영양분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날씨가 추워지고 일조량도 줄어 들면서 엽록소의 파괴가 많아 지고 그로인해서 잎은 마르면서 비가 오면 비에 의해서 떨어지고 너무 건조해 지면 말라서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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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청주파수라는 것은 무엇을 나타내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가청주파수는 들을수 있는 주파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가청 주파수는 20-2만hz 대역이고, 강아지는 60~4만5000㎐,고양이는 45~6만㎐이상, 돌고래 75~15만㎐의 가청 주파수를 가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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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칼슘은 어떻게 얼음을 녹이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염화칼슘을 눈에 뿌리면 염화칼슘이 물에 녹으면서 고체가 액체화 되면서 용해열이 발생됩니다. 그러면서 눈이 녹고 그 물에 염화 칼슘이 녹으면 어느점을 더 낮게해서 다시 얼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염화 칼슘과 염화 나트륨(소금)이 눈을 녹이는 것 같지만 엄연히 다른 물질이고 염화 나트륨이 더 저렴한데 반해서 부식성이 더 강해서 물질마다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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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컬러렌즈를 껴도 그 색상으로 안보이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컬러렌즈를 끼면 렌즈의 색상에 따라 사물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컬러렌즈는 흔히 불투명한 색상으로 만들어지며, 이는 빛을 흡수하거나 반사하여 사물의 색상을 변경시킵니다. 그러나 이런 효과는 개인의 눈색, 주변 환경, 빛의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일부 사람들은 컬러렌즈를 끼더라도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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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체의 피부 노화는 언제부터 시작되는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의 노화는 염색체 끝에 달리 텔로미어가 일정 길이 이하루 짧아지면 세포 분열을 멈추고 노화 상태가 되어서 노화가 진행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노화는 40대 이후로 많이 발생된다고 하고, 미국 스탠포드대 논문에 의하면 노화는 평생 일정하게 진행 되는 것이 아니라 34살, 60살, 78살 3번에 급격한 노화가 진행 된다고합니다. 그리고 피부 노화는 대부분 20대 후반부터 시작됩니다. 이때부터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며, 피부 색소 침착이 일어나면서 더욱 촉촉하고 윤기있던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이 떨어지는 등의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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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어둡게 보이는 이유를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색을 보는 기준은 빛을 흡수하지 않고 반사하여서 그 반사된 색을 보는 것인데요. 우주는 무한하게 팽창되어 있어서 빛을 반사하지 못하므로 물체가 없으면 보이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어두운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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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크면 뇌도 크고 그래서 두뇌가 좋다?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머리가 크다고 해서 뇌가 큰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뇌가 크다고 해서 머리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머리가 좋다는 것의 기준은 인지능력, 창의성, 문제해결능력, 기억력 등이 좋다는 것인데,,,그것이 꼭 뇌가 커야만 좋은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들의 뇌를 보면 큰 사람도 있고 작은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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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이면 공부효율은 비슷할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의 뇌는 신기하게 잠자는 동안에 뇌는 깨어 있어서 잠자기 전에 학습한 내용을을 복습하면서 이해하기 쉬운형태로 재구성하고 그 기억을 응고화를 한다고 합니다. 응고화는 일반적으로 학습이 끝난 후 기억은 불안정한 상태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안정된 상태로 변화하는데, 이러한 과정을 기억 응고화라고 합니다. 결국 하루에 5시간 몰아서 공부하는 것보다 하루에 1시간씩 5일 5시간하는 것이 기억의 응고화에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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