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옥과 같은 식물들은 곤충을 먹지 못하면 못사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파리지옥과 같이 곤충을 잡아 먹는 식물을 식충생물이라고 합이다. 이런 식충 생물들은 대부분 음지나 습지 같이 태양빛니 잘들어오지 않는 곳에 서식하고 또한 토양도 좋지 못햐서 광합성과 토지로 부터 영양분을 흡수가 어렵습니다. 특히 성장에 팔요한 질소와 인 같은 영양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족한 영양분을 곤충을 잡아 먹으면서 충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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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드라이기는 누가 어떻게 발명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1890년 프랑스의 미용사인 알렉상드르 골레푀가 발명했다. 물론 처음에는 손으로 들고 다니는 크기가 아니라 의자에 앉아 말리는 제품으로 무게가 꽤 나갔다. 발명하게 된 것은 역시나 머리를 염색하거나 자른 뒤 감긴 다음에 말리느라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걸 오랫동안 본 골레푀가 열을 가하면 머리를 빨리 말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만들어진 것. 미용사로 일하면서 만들고 실패하여 다시 만들고 손님들에게 써보면서 6년이나 걸려야 했다. 그 이후로 휴대용 드라이기가 나오긴했지만 안전성을 보장하진 않았고 1970년대에 와서 안전성이 보장된 휴대용 드라이기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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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는 찌거나 구우면 왜 빨갛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새우를 굽거나 삶으면 껍질에 있는 단백질과 아스타크산틴이 분리됩니다. 이런 아스타크산틴은 빨간색 색소이기 때문에 색이 빨갛게 보이는 것입니다. 평소에 껍질에서 아스타크산틴은 단백질과 결합하여 있다가 아스타크산틴이 열이나 산, 알칼리를 만나면 단백질과 분리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는 색이 보이지 않다가 열이나 산, 알칼리를 만나면 분리되면서 본연의 색이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굽거나 찌면 빨갛게 보이는 것입니다. 꽃게도 동일하 현상떄문에 삶으면 빨갛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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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가 없는 아프리카 코끼리가 많아지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원래 코끼리는 크고 튼실한 상아를 가지고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코끼리가 수십 년 간 밀렵꾼들의 표적이 되면서 최근 코끼리들이 상아가 없는 종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상아 없는 코끼리가 전체의 4% 미만이었지만 현재는 암컷 코끼리의 3분의 1 정도가 상아 없이 태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의 밀렵에 의해서 코끼리가 상아가 없이 태어나는 것으로 진화되었다고 추정하고 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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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와 인류의 유전자 차이는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는 98.4% 동일하다고 합니다. 고작 1.6% 유전적 차이로 인간과 침팬지가 구분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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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찹으로 물 때 청소가 가능한 원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케찹에는 여러가지 성분이있씁니다. 그중에서도 토마토 케찹의 붉은색은 토마토에 들어 있는 천연색인 라이코펜(lycopene) 성분으로 만들어져있씁니다. 이 라이코펜 성분은 녹을 제거하고 산화방지를 해줘서 물떄를 제거하는데 탁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화장실에 물떄가 있는곳에 케찹을 바르고 5~10분정도 뒤에 딱아주면 깔끔하게 딱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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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모기도 겨울에 동면을 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겨울철에 곤충들은 일부 곤충은 동면을 취해서 겨울을 지내는 곤충이 있고 아니면 따뜻한 곳으로 추위를 피해서 겨울을 나는 곤충도 있습니다. 파리의 경우 동면을 하지 않고 집안이나 외부 환경에서 따뜻한 곳에서 서식하면서 번식하여서 생활합니다. 실제 파리는 7~21일 밖에 살지 못하지만 뛰어난 번식력으로 지속적으로 파리가 보이는 것입니다. 모기의 경우 겨울철에 따뜻한 곳에서 서식하거나 동면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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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은 실제사람몸에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전기장판을 틀어놓고 자게 되면 체온이 높은 상태로 유지돼 잠을 푹잘수 없다고 합니다. 수면에서 여러가지가 중요하지만 그중에서 온도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깊은 수면을 위해서는 신체온도보다 약 1~1.5℃ 정도 내려가야 한다고합니다. 실제 연구에 따르면 체온이 높은 상태로 유지됐을 때 뇌가 수면 상태로 쉽게 전환하지 못하거나 숙면을 이루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전기장판에서 나오는 전자파도 수면을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졌있습니다. 2mG 이상 자기장만 나와도 생체 리듬과 면역체계에 영향을 미치는 멜라토닌 분비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있습니다. 20mG 이상 자기장이 나오는 경우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 분비량이 증가했고, 수면 중 심장 박동 변이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전기장판을 틀고 자면 찌뿌둥한 이유는 이러한 이유떄문에 숙면에 이루지 못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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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주로 어느지역에서 활동하였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네안데르탈인(人)은 대략 13만 년 전에 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마지막으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은 약 2만 8000년 전 스페인 남부 해안의 동굴에 살았던 것으로 보이며, 극심한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었던 흔적이 남아있다. 현생 인류는 네안데르탈인(人)보다 이른 30만 년 전에 출현하였기에 약 20만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네안데르탈인들은 현재의 유럽에 집중적으로 분포했으며, 그 밖에 중동(특히 레반트, 메소포타미아), 그리고 드물게 중앙아시아 일부 지역까지 분포했던 것이 발견되었다. 출처 : 나무위키 -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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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생명이 무기물에서 유기물로 뻗쳐나온 생물학적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의 생명체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2가지 가설이 있습니다. 창조론과 진화론 말씀 주신 사항은 진화론인데요. 태초에 원시 지구의 충분한 에너지로 인해 화학반응이 일어나 원시 대기의 무기물로부터 간단한 유기물이 합성되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밀러의 실험으호 검증된사항입니다. 그러면서 최초의 생명체는 유기물이 결합해서 만들어진 RNA가 유전정보를 저장하고 단백질을 만들면서 탄생한것입니다. 그리고 원시생명체들이 자기 복제를 계속하는 과정에서 유전정보만 전담해서 저장하는 DNA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돌연변이가 생기고 진화를 거듭햐서 복잡한 생명체가 탄생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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