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속에서와 일반 대기 중, 어디서 소리 전달이 더 빠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소리가 전달되는 과정은 매질을 진동하면서 그 진동으로 소리가 전달되는것입니다. 그래서 그 매질이 입자들이 촘촘할수록 더 빨리 소리가 전달되는 것입니다. 일반대기에는 기체 입자들이 촘촘하지 합니다. 그리고 물은 입자들이 촘촘하게 있어서 더 빨리 전달될수 있습니다. 또한, 우주에는 매질이 없어서 소리 자체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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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스피커가 울려 진동을 느끼는건 어떤 과학적현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소리를 듣는 다는 것은 공기를 진동 시켜서 그 떨림의로 인한 주파수가 생성되고 그 주파수가 귀에 들어가면서 귀에서 소리가 들리는것 입니다. 스피커는 소리를 전달 받아서 스피커의 진도판에 의해서 진동이 일어나면서 소리를 증폭시켜서 들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리가 커지면 진동판이 더 많이 진동하면서 스피커가 진동이 더 커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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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궁금했던 건데 그림자는 어떻게해서 생기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빛이 물체를 만나면 흡수되거나 반사 또는 투과하거나 합니다. 이때 물체에 반사되거나 흡수될경우 빛이 그 물체 뒤에 닿지 않아서 그 뒤에는 그림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유리와 같은 물체는 빛을 투과하기 떄문에 그림자가 흐리게 생기거나 생기지 않게 되는 것이고 사람이나 박스 같은건 빛이 투과하지 못하고 반사되거나 흡수되어서 그 뒤에 그림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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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우주비행사가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이소연(李素姸, 1978년 6월 2일~)은 2008년 4월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 비행 참가자(Space Flight Participant)로서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11일간 체류하였다.(위키백과 - 이소연)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우주비행에 필수적으로 쓰이는 과학 지식과 기술을 다룰 줄 알고 공학 및 수학 분야에서 석사학위를 소지해야 한다. 또한 각 지원 분야마다 최소 2년 정도 전문 경험도 갖고 있어야 한다. 여기에 최소 1천 시간 이상의 제트기 조종 경력도 필요하다.(출처 해쉬넷 위키 - 우주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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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용어 중에 보체가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보체 혹은 도움체는 생물의 병원체를 제거하기 위해 염증을 촉진하여 병원체의 세포막을 공격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면역 작용과 식작용의 기능을 보완하는 물질을 가리킨다. 보체는 선천면역계에 속한다.[1] 후천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면역계는 아니기 때문에 선천면역은 개인의 일생 동안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보체는 적응면역을 통해 생성된 항체와 함께 작용하여 면역을 강화할 수 있다. 혈청에 있으며 살균성이 있다. 보체는 간에서 합성되고, 혈액에서 비활성 전구체로 순환하는 많은 작은 단백질로 구성된다. 여러 침투 요소가 발생해서 면역계를 자극할 때, 면역계의 단백질분해효소가 특정 단백질을 분해하여 사이토카인을 방출시키고, 지속적으로 이 기능을 증폭시킨다. 이 보체 활성화의 최종 결과는 외부에서 침투한 항원이나, 내부에서 손상된 세포 등을 제거하기 위한 대식세포의 자극, 대식세포를 유인하기 위한 염증 발생, 세포를 죽이는 막공격복합체를 활성화한다.출처 : 위키백과 - 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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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을 먹을 때 물을 마시면 왜 껌이 딱딱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껌을 처음에 먹으면 딱딱한데 씹으면서 껌의 온도가 사람의 체온과 씹는 힘에 의해서 껌의 분자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껌이 이완되어서 말랑말랑해집니다. 그런데 찬물을 마시면 물의 찬 온도가 입안과 껌의 열을 흡수하면서 분자 운동이 현저하게 감소 되면서 딱딱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씹고 입안의 온도가 다시 원래 되로 돌아가면 다시 말랑말랑해 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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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기성 세균과 호기성 세균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세균을 나눌때 산소가 필요하냐 필요없냐로 나누어 집니다. 그래서 혐기성 세균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생활하는 세균을 말합니다. 호기성 세균은 산소가 있어야지만 생육하고 번식할수 있는 세균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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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응결현상에는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온도가 이슬점에 도달하였을 때 공기 중 수증기 입자들이 모여 액체인 작은 물방울이 되는 것을 '응결'이라고 합니다. 실생활에서 쉽게 말하면 찬물을 상온에 두면 컵옆면에 이슬이 맺히는 것을 볼수 있는데요. 공기중에 수증기가 응결되면서 물방울이 컵에 맺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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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의 방사선 노출량은 지상에서의 평균적인 환경과 비교하여 얼마나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전 세계 누구나 연평균 2.4 밀리시버트(mSv)의 자연방사선을 받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우주로부터 0.35mSv, 대지로부터 0.4mSv, 공기 중 호흡으로부터 대략 1.3mSv, 음식물에서 0.35mSv 등 총 2.4mSv에 이릅니다. 시간단위로 환산하면 0.00027밀리시버트입니다. 비행기에서는 방사능은 장거리 비행 시엔 시간당 약 0.004~0.005밀리시버트, 단거리 비행 시엔 시간당 0.001~0.003밀리시버트 정도의 우주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연방항공청과 학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항공 여행 중 일반 승객에게 노출되는 우주 방사선량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히 미미하며, 우려할 만한 수준이 아닌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출처 : 대한항공 - 기내 항공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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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밥솥으로 밥을 하면 왜 밥이 빨리 익는 과학적 원리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밥을 지을떄 압력 밥솥으로 하면 빨리 익는 이유는 냄비의 물은 100℃ 정도에서 끓고 그 이상 끓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정 온도가 지속되는데요. 압력솥은 밀폐된 뚜껑이 있어 수증기가 밥솥 내부에 모여 압력이 높아지고 압력이 높아지면 끓는점도 높아지게 되면서 더 높은 온도에서 밥을 지을수 있어서 쌀을 익히는 데 필요한 시간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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