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한국에서는 이소연 박사가 최초의 우주 비행 참가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소연 박사는 2008년 4월에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11일간 체류하였으나 이후로 한국에서는 새로운 우주비행사가 배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외 미국 NASA에서는 한국계 미국인 조니 김이 최초의 한국계 우주비행사로 선발되었으며, 그는 미 해군 SEAL대원이었고, 하버드대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향후 달과 화성 탐사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